|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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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개요 == |
| 14 | 14 | 래시가드는 소매가 다리를 덮는 부분이 긴 수영복이다. |
| 15 | 15 | == 성(性)적 매력 == |
| 16 | [include(틀:성적요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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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여성의 경우 다리에 각선미가 적용돼 있다면 긴팔 상의와 짧은 하의[* 반바지인 것보다 [[핫팬츠]]나 브루마만큼 짧은 것이 성적 매력이 더 강하다.]를 입는다면 상의 소매에 팔이 가려져 다리가 더 잘 보이고 여기에 맨발이기까지 하면 발이 예쁘고 섹시하다는 가정 하에서 매우 강한 성적 매력을 일으킨다.[* 그래서 이런 경우가 비키니를 입을 때보다 더 섹시하다.][* [[하의실종 패션]]의 성적 매력과 비슷하다.][* 반대로, 하의가 긴바지라면 오히려 [[비키니]]보다 성적 매력이 약하다.] 상의의 소매가 모에 소매일 때도 성적 매력이 강하다. 이런 상태에서 포박을 당하고 재갈을 물고 간지럼을 당하면 --당연히-- 성적 매력이 강해잔다. 또한 여성의 래시가드는 가슴이 조금이라도 노출된다면 성적 매력이 증가한다. [[https://twitter.com/kuro293939/status/1565128915462799360?cxt=HHwWgIDSnZmdurgrAAAA|관련 트위터 글(후방 주의).]][* 해당 글에 게시된 이미지의 각 부분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防御力の低すぎるラッシュガード'는 '방어력이 너무 낮은 래시가드'로, "ワイヤーポニーが新鮮さを演出してくれる。"는 "와이어 포니가 신선한 느낌을 준다."로, "お腹の紐を解くこともできる仕様。"는 "배 쪽의 끈을 푸는 것도 가능한 사양."으로, "前面だけ肌の露出が多め。ワンショル風な着こなしなのも特徵的!"는 "앞 부분만 피부 노출이 많다. 원숄더처럼 입는 것도 특징적!"으로, "下乳がみえるのがセクシー水着っぽい。"는 "아래쪽 가슴이 보이는 게 섹시 [[수영복]] 같아."로, "長袖というところがラッシュガードっぽさを醸し出している。"는 "긴 소매라는 점이 래시가드 느낌을 자아난다."로, "本来のラッシュガードとしての機能を無視した仕様になっている。"는 "본래의 래시가드로서의 기능을 무시한 사양으로 되어 있다."로, "どうかな?"는 "어때?"로, "なんだか普通の水着よりも恥ずかしいような⋯"는 "왠지 일반 수영복보다도 부끄러운 것 같은⋯"으로, "逆に目立ってない?"는 "오히려 눈에 띄지 않아?"로, "ボソッ⋯"는 "우두커니⋯"로 해석된다. 여기서 방어력은 래시가드가 노출을 막는 정도를 의미한다.] 남성의 경우 복근이 있다면 긴바지만 입으면 좋다. |
| 18 | 18 | == 여담 == |
| 19 | 19 | 래시가드는 '래쉬가드'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에서는 '래시가드'보다는 '래쉬가드'라는 단어가 더 자주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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