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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 | 501 | [[오토아트]]에서 시그니처 등급으로도 출시했다. LP700-4 쿠페, 로드스터, LP720-4 50주년, LP750-4 SV 슈퍼벨로체, LP740-4 S 쿠페까지 현존 다이캐스트 생산 회사들 중 다양한 라인업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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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오토아트 LP700-4 쿠페의 경우 비안코 이시스(하얀색), 지알로 오리온(노란색), 네로 네메시스(무광검정) 등 출시되자마자 절판되어 레어템 반열에 오른 색상들도 더러 있으며, 로드스터 또한 화이트 색상과 아주르 세티스(옅은 하늘색) 색상이 연이어 절판이 되면서 레어템 반열에 올랐다. 로드스터 블루 헤라(남색) 색상과 LP720-4 50주년 모델은 마지막 오토아트 다이캐스트제 아벤타도르라는 이유모를 뽕빨까지 찬 나머지 없어서 못 구할 정도. 그 뒤에 출시한 슈퍼벨로체부터는 외장은 플라스틱인 컴포짓 모델이다.[* 사실 카본은 플라스틱에 가깝기 때문에 컴포짓이 얼떨결에 고증을 맞춘 셈이긴 하다.][* 중고 구매시 오토아트 LP720-4 50주년 기념모델을 구할 때는 2차 생산분 모델의 도어 힌지(경첩)가 잘 부러지는 고질병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구매하도록 하자. 기껏 신품으로 구매하여 상태 확인차 조심히 도어를 계패했을때 아무 힘도 가하지 않았는데도 부러지는 케이스가 더러 있었을 정도로 내구성이 좋지 못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 | |
| 503 | 오토아트 LP700-4 쿠페의 경우 비안코 이시스(하얀색), 지알로 오리온(노란색), 네로 네메시스(무광검정) 등 출시되자마자 절판되어 레어템 반열에 오른 색상들도 더러 있으며, 로드스터 또한 화이트 색상과 아주르 세티스(옅은 하늘색) 색상이 연이어 절판이 되면서 레어템 반열에 올랐다. 로드스터 블루 헤라(남색) 색상과 LP720-4 50주년 모델은 마지막 오토아트 다이캐스트제 아벤타도르라는 이유모를 뽕빨까지 찬 나머지 없어서 못 구할 정도. 그 뒤에 출시한 슈퍼벨로체부터는 외장은 플라스틱인 컴포짓 모델이다.[* 사실 카본은 플라스틱에 가깝기 때문에 컴포짓이 얼떨결에 고증을 맞춘 셈이긴 하다.][* 중고 구매시 오토아트 LP720-4 50주년 기념모델을 구할 때는 2차 생산분 모델의 도어 힌지(경첩)가 잘 부러지는 고질병이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구매하도록 하자. 기껏 신품으로 구매하여 상태 확인차 조심히 도어를 계패했을 때 아무 힘도 가하지 않았는데도 부러지는 케이스가 더러 있었을 정도로 내구성이 좋지 못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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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 505 | 해외에선 대표적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에데르송 모라에스]], [[저스틴 비버]], [[플로이드 메이웨더]], [[릴 웨인]], [[카디비]][* 흰색 S모델 오너이나 면허가 없다(...)], [[Offset|오프셋]][* 파란색과 녹색 S모델 및 SVJ모델도 소유함] , [[드웨인 존슨]], [[니키 미나즈]], [[카일리 제너]], [[켄달 제너]], [[벤자민 멘디]][* SVJ의 오너다.], [[크리스 브라운]], [[칸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아내]]가 생일선물로 사줬다고 한다.], [[코너 맥그리거]][* 로드스터를 몰고 다닌다.]가 오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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