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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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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명 정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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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제국에게 영토가 할당되었다고 실제로 그 모든 할당된 영토를 바로 지배하게 된 것은 아니다. 바로 비잔틴 제국의 망명 정부들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현대 [[그리스]] 서부지역에 있었다.]과 니케아 제국[* 니케아는 현대 [[튀르키예]]의 이즈니크를 뜻하는 말이다.][* 소 아나톨리아 서부에 있었다, 즉 현대 [[튀르키예]] 서부에 있었다는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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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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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정부들에게 할당받은 영토를 돌려받지는 않을테니 할당받은 영토를 정복할 목적으로 원정을 시작하게된다. 이 1차 원정은 꽤나 성공적이였는데, 1204년 겨울에 니케아 제국을 상대로한 원정을 시작해서 상당히 성공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1205년 잠깐 휴전하다가 1211년 니케아 제국군을 터키 북동부 지역 린다코스강[* 참고로 현재는 무스타파케말파샤 강이라고 불린다.]에서 격파하여 결국 1214년 님페온 조약이 체결되며 아나톨리아 북동부 일부를 정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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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정부들에게 할당받은 영토를 돌려받지는 않을테니[* 애초에 이들은 동로마 계승을 주장했다. 무엇보다도 그 동로마를 대규모로 약탈했으니 좋게볼리가 없다.] 할당받은 영토를 정복할 목적으로 원정을 시작하게된다. 이 1차 원정은 꽤나 성공적이였는데, 1204년 겨울에 니케아 제국을 상대로한 원정을 시작해서 상당히 성공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1205년 잠깐 휴전하다가 1211년 니케아 제국군을 터키 북동부 지역 린다코스강[* 참고로 현재는 무스타파케말파샤 강이라고 불린다.]에서 격파하여 결국 1214년 님페온 조약이 체결되며 아나톨리아 북동부 일부를 정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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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가(13세기)]][[분류:아나톨리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