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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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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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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제국은 1204년 4월 13일 비잔티움 제국이 무너지고 세워진 국가다. 라틴 제국 말고도 콘스탄티노플 제국, 로마니아 제국[* [[루마니아]]와 헷갈리지 말자. 둘다 로마인들의 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긴하다.]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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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제국은 1204년 4월 13일 비잔티움 제국이 무너지고 세워진 국가며 1261년에 제15차 콘스탄티노플 공방전으로 멸망한 국가다. 라틴 제국 말고도 콘스탄티노플 제국, 로마니아 제국[* [[루마니아]]와 헷갈리지 말자. 둘다 로마인들의 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긴하다.]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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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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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 제국의 설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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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십자군 이후 십자군은 비잔틴 제국의 영토 분배하는 조약을 맺게 된다. 이 조약에 따르면 비잔틴 제국의 8분의 5는 라틴 제국이 가져가고 나머지 8분의 3은 베네치아와 십자군 기사들이 나눠 가져가게 되었다. 또한 베네치아는 라틴 제국에 강한 영향력을 가졌는데, 원래 비잔틴 제국의 8분의 3을 할당받았는데다 무엇보다도 라틴 제국 황제 선출 거부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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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명 정부들 그리고 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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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제국에게 영토가 할당되었다고 실제로 그 모든 할당된 영토를 바로 지배하게 된 것은 아니다. 바로 비잔틴 제국의 망명 정부들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현대 [[그리스]] 서부지역에 있었다.]과 니케아 제국[* 니케아는 현대 [[튀르키예]]의 이즈니크를 뜻하는 말이다.][* 소 아나톨리아 서부에 있었다, 즉 현대 [[튀르키예]] 서부에 있었다는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망명정부들에게 할당받은 영토를 돌려받지는 않을테니 할당받은 영토를 정복할 목적으로 원정을 시작하게된다. 이 원정은 꽤나 성공적이였는데, 1204년 겨울에 니케아 제국을 상대로한 원정을 시작해서 상당히 성공적이게 되었다. 그리고 1205년 잠깐 휴전하다가 1211년 니케아 제국군을 터키 북동부 지역 린다코스강에서 격파하여 결국 1214년 님페움 조약이 체결되며 아나톨리아 북동부 일부를 정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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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사라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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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사라진 국가]][[분류:국가(13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