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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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
| 2 | 2 | [목차] |
| 3 | 3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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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실장석을 소재로 한 [[실장석/작품소개]]와 [[실장석/작품소개/단편]]에 수록되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342428896|#]] | |
| 5 | 5 | == 스토리 == |
| 6 | 6 | 어느 나라에서 똥벌레들 처리하는 수용소에 입사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다. 똥벌레들은 죽어나가거나 실험체로 쓰이거나 같은 똥벌레들을 감시하기위해 똥벌레들을 감시역으로 쓴다. 그러한 나날이 계속되지만 주인공의 나라는 패하고 주인공은 똥벌레를 학살한 죄에 연루되어 재판에 회부된다. 그리고 사실 똥벌레는 '''[[인간]]이었다'''. 작중의 내용을 보면 '''1번도 실장석이라고 언급되거나 말한적이 없다'''. 주인공은 최후변론을 하는걸로 끝난다.[* "내가 가스실로 몇 명을 보내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그것들은 모두 사회에 해악이 되는 똥벌레였습니다. 만약 내게 죄가 있다면, 내게 주어진 직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는 것, 그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패배했다고 하나, 우리 법에 의해 죄가 아니었던 것이 갑자기 죄가 되는 것을 나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독일]] [[나치]]의 [[인종청소]]를 알게헤주는 의외로 [[역사]][[교훈]]적인 단편이다. |
| 7 | 7 | == 등장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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