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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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이중난수에서는 드리머와 함께 제라토우스트라는 제약 회사 건물에 머무르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문제는 편극광 당시 워낙 손상이 심각해서 드리머가 자기 부품을 떼다가 수리시켜줬는데, 이런 야매 수리로 제대로 복구될리가 없어서 소체 상태도 여전히 좋지 않거니와 기억력도 심각하게 나빠졌다는 것.[* 전력 자체는 드리머가 자기 배터리를 써서 처리했으나, 소체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는지 몇분 전에 했던 말도 기억하지 못했고 했던 말을 자꾸 반복하기도 했다. 비슷한 증상이 있었다고 언급된 G11도 이정도로 기억력이 저하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어지간히 소체의 상태가 심각한 모양.][* 그런데도 엘리사가 버린 건 확실하게 기억하는지 UMP45가 엘더 브레인이 없으니 전술이 건성이라는 말로 비꼬자 '''"그 배신자 녀석 이름은 꺼내지도 마!"'''라고 화를 냈다. 어지간히 엘더 브레인에 대한 분노가 상당했던 모양.] 심할 때는 불과 몇 분 전의 일까지 까먹기까지 하니 말 다한 셈. 404 소대와 함께 온 안나를 납치해 패러데우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했으나 성과는 영 없었고, 자신들을 쫓아온 404 소대와의 교전 끝에 휘하 철혈이 전멸당하고 드리머 또한 HK416의 총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먼저 죽지 말라고 외치며 자신이 방패막이가 되어 대신 총알을 맞고 기능정지 당한다. 이후 지휘관이 드리머를 놓아주면서, 디스트로이어는 쓰러진 채로 드리머의 손에 이끌려 함께 어디론가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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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외전 이벤트 사랑의 조리법에서는 사건의 발단으로 언급된다. 초콜릿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나머지 인형들에게 줄 초콜릿이 보관되어 있던 창고에 침입해 초콜릿을 몽땅 먹어치워 버린 것. 본인은 에이전트에게 끌려가 처벌을 받게 되었는데, | |
| 44 | 외전 이벤트 사랑의 조리법에서는 사건의 발단으로 언급된다. 초콜릿이 너무 먹고 싶었던 나머지 인형들에게 줄 초콜릿이 보관되어 있던 창고에 침입해 초콜릿을 몽땅 먹어치워 버린 것. 본인은 에이전트에게 끌려가 처벌을 받게 되었는데, 케르베로스에 처박혀 있던 중 지휘관과 인형들이 다시 만들고 있던 초콜릿의 냄새에 이끌려 다시 탈출해 초콜릿을 먹어치우려 한다. 끝내 인형들에게 저지당한 뒤 헌터가 드리머를 부른다고 윽박지르자, 거의 본능만 남은 상태에서도 드리머는 무서웠는지 순순히 물러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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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전투 == |
| 47 | 47 | * 일반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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