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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비교)

r10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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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형이 부분적 융기 운동으로 동고서저의 형태를 보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는 강 중 동해로 유입되는 것은 많지 않다.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강 중 동해로 흐르는 강은 8개뿐이다.[* [[두만강]], [[성천강]], [[남강#s-2|남강]], [[남대천]]([[강릉남대천]], [[양양남대천]] 포함), [[전천(하천)|전천]], [[형산강]], [[태화강]], [[회야강]], [[수영강]], [[왕피천]], [[냉천]], [[좌광천]]. 근데 남대천은 동명의 여러 하천을 동시에 소개하는 문서라 실제로 항목이 있는 강은 14곳이다.] 대한민국 쪽 해안선은 적은 조석간만의 차 등의 이유를 더해 섬이 적고 직선적으로 이어지며, [[갯벌]]이 적고 암석 해안이 많다. 동해안의 단조로운 해안선에서 드문 예외를 꼽자면 북한의 [[동한만]][* 북한에서는 동조선만이라고 부른다. [[흥남]]([[함흥시]])과 [[원산시]]가 있는 부분.]과, 한반도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영일만]]과 [[호미곶]]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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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남해]]의 경계에 대해서는 국내외 및 기관에 따라 기준이 상이하지만,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부산광역시]] [[남구(부산)|남구]]에 있는 [[오륙도]]와 승두말(오륙도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을 잇는 가상의 선을 경계로 채택하고 있으며 대부분 이를 주로 채택하나,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서는 1997년 발표한 울산광역시 [[태화강]] 하구와 일본의 [[이즈모]]를 동서로 이은 직선(N 35° 28')을 기준으로 한다. 국립해양조사원 기준으로 하면 [[광안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운대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대부분도 동해안 해수욕장에 속하지만, 해양수산부의 태화강 하구를 표준으로 잡으면 [[울산광역시]]의 [[진하해수욕장]]까지는 남해로 친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는 울산 일대를, 혹은 부산 [[해운대구]]와 [[기장군]], [[동구(부산)|동구]]와 [[영도구]] 의 경계를 동해와 남해의 기준점이라고도 한다.[* 특히 태종대가 유명하기에 오륙도가 아닌 태종대의 동,서를 각각 동해,남해로 알고있는 부산시민도 많은 편이다.] 한국 내에서도 기준이 중구난방이나 이들 기준이 아예 틀렸다고는 하기가 힘든데, 광안리해수욕장은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의 특성이 섞여 있으며, 최소한 [[송정해수욕장]]이나 [[일광해수욕장]]은 넘어가야 동해안 해수욕장의 특성이 강해지게 된다. 해파리 역시 최소 [[일광해수욕장]]이나 [[임랑해수욕장]]은 넘어가야 수온차이로 인해 안보이기 시작하니 태화강 하구 기준도 아주 틀린 말도 아니다.[* 동해안이라고 해서 해파리가 아예 없는게 아니지만, 동해안은 서해,남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파리 개체수가 적으며, 독성 해파리 수도 그만큼 적은 편이다. 해파리를 심심치 않게 발견가능한 해운대에서 해수욕을 하다 문무대왕릉이 있는 경주의 봉길해수욕장, 감포읍의 해수욕장들에서 해수욕을 해보자. 사막에서 바늘찾는 정도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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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남해]]의 경계에 대해서는 국내외 및 기관에 따라 기준이 상이하지만,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부산광역시]] [[남구(부산)|남구]]에 있는 [[오륙도]]와 승두말(오륙도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을 잇는 가상의 선을 경계로 채택하고 있으며 대부분 이를 주로 채택하나,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에서는 1997년 발표한 울산광역시 [[태화강]] 하구와 일본의 [[이즈모]]를 동서로 이은 직선(N 35° 28')을 기준으로 한다. 국립해양조사원 기준으로 하면 [[광안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운대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대부분도 동해안 해수욕장에 속하지만, 해양수산부의 태화강 하구를 표준으로 잡으면 [[울산광역시]]의 [[진하해수욕장]]까지는 남해로 친다. 다른 공공기관에서는 울산 일대를, 혹은 부산 [[해운대구]]와 [[기장군]], [[동구(부산)|동구]]와 [[영도구]] 의 경계를 동해와 남해의 기준점이라고도 한다.[* 특히 태종대가 유명하기에 오륙도가 아닌 태종대의 동,서를 각각 동해,남해로 알고 있는 부산시민도 많은 편이다.] 한국 내에서도 기준이 중구난방이나 이들 기준이 아예 틀렸다고는 하기가 힘든데, 광안리해수욕장은 동해안과 남해안 해수욕장의 특성이 섞여 있으며, 최소한 [[송정해수욕장]]이나 [[일광해수욕장]]은 넘어가야 동해안 해수욕장의 특성이 강해지게 된다. 해파리 역시 최소 [[일광해수욕장]]이나 [[임랑해수욕장]]은 넘어가야 수온차이로 인해 안보이기 시작하니 태화강 하구 기준도 아주 틀린 말도 아니다.[* 동해안이라고 해서 해파리가 아예 없는게 아니지만, 동해안은 서해,남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파리 개체수가 적으며, 독성 해파리 수도 그만큼 적은 편이다. 해파리를 심심치 않게 발견가능한 해운대에서 해수욕을 하다 문무대왕릉이 있는 경주의 봉길해수욕장, 감포읍의 해수욕장들에서 해수욕을 해보자. 사막에서 바늘찾는 정도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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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동해의 일부로 보는 국제 수로 기구 기준으로는 [[전라남도]] [[진도군]]부터 [[제주도]]의 서쪽 끝을 잇는 선의 동쪽은 동해, 서쪽은 황해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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