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9 vs r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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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비판 == |
| 14 | 14 | 애초에 [[만주]]에는 [[한족|한(漢)족]]의 조상이 아니라, [[한민족|한(韓)민족]]의 조상과 [[만주족]]의 조상이 거주했다. 한족의 조상이 만주로 처음으로 진출한 때는 [[연나라]]가 [[고조선]]을 공격하여 영토를 빼앗았을 때인데, 만주 전체를 장악하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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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중국에서는 만주에 위치했던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등이 [[중국사]]의 국가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국가들은 엄연히 [[한국사]]의 국가이다. 심지어 고구려, 발해 등은 중국사의 국가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적도 적지 않다.[* [[고구려]]는 [[수나라]], [[당나라]] 등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적이 있고, [[발해]]의 장문휴는 당나라의 산둥 반도를 공격한 적이 있다.] | |
| 16 | 중국에서는 만주에 위치했던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등이 [[중국사]]의 국가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국가들은 엄연히 [[한국사]]의 국가이다. 심지어 고구려, 발해 등은 중국사의 국가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적도 적지 않다.[* [[고구려]]는 [[수나라]], [[당나라]] 등과의 전쟁에서 [[살수대첩|승리한 적]]이 있고, [[발해]]의 장문휴는 당나라의 산둥 반도를 공격한 적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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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등이 정말 중국사의 국가였다면 중국의 통일왕조라는 [[진(영성)|진나라]]가 연나라, 제나라 등의 나라들은 정복했으면서 고조선은 정복하지 않았다는 | |
| 18 |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등이 정말 중국사의 국가였다면 중국의 통일왕조라는 [[진(영성)|진나라]]가 연나라, 제나라 등의 나라들은 정복했으면서 고조선은 정복하지 않았다는 논리에 맞지 않고, [[한나라]]는 고조선을 멸망시키긴 했지만 [[흉노 제국]]을 견제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으며, 부여나 고구려 등을 공격하지 않거나 정복하는 데 실패한 것과도 맞지 않다. 발해 역시 처음에 당나라의 침공을 받긴 했으나 이를 격퇴했고, 이후에는 당나라의 공격을 딱히 받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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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여담 == |
| 21 | 21 | 동북공정의 변형으로 [[티베트 고원]]에서는 서남공정이,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는 서북공정이 실시되어 역사 왜곡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