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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 | 666 | 이러한 긴장 관계는 결국 13세기 초 제4차 십자군의 대참사로 이어졌다. 원래 이집트를 공격할 계획이었던 십자군은 제노바와 베네치아 상인들의 조종과 내부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향하게 되었고, 1204년 제국의 수도를 점령하고 라틴 제국을 수립하였다. 이는 단순한 외교 갈등을 넘어선 제국의 붕괴로 직결되었으며, 동로마 제국은 [[니케아 제국]],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트라페준타 제국]] 등 여러 [[잔존국]]으로 분열되었다. 이로써 동로마와 십자군 세력 간의 관계는 극단적 파국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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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8 | 668 | 이후 니케아 제국이 1261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함으로써 동로마 제국은 재건되었지만, 그 위상은 이전과 같지 않았고, 십자군 국가들과의 관계 역시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동방 정교회와 서방 가톨릭 교회 간의 분열은 더욱 심화되었으며, 교황청은 제국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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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9 | ==== [[로마-인도 관계|인도]] ==== | |
| 670 | 67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마-인도 관계)] |
| 671 | 671 | ==== [[로마-중국 관계|중국]] ==== |
| 672 | 67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마-중국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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