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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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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의 경우 낮에 다니는 열차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각 역의 도착 및 출발 분이 똑같이 되어 있다. 심지어 노조미나 히카리를 보내 주기 위해 장시간 정차할 경우에도 그 정차하는 분까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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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적으로 단일화된 차량 규격 및 좌석 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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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차가 N700계/N700S계 16량 1323석으로 통일되어 있었던 것도 특징. 모든 차량 좌석 수는 일반실 및 자유석 1,123석, [[그린샤]] 200석으로 완전히 똑같다. 심지어 1량당 좌석 배치와 좌석 수도 모두 똑같다. 부속 시설에서도 큰 차이가 없으며 식당차 같은 것[* 사실 개업 초기엔 있었으나 300계부터는 없어졌다. 그리고 이젠 자판기나 차내판매도 없어서 음식물을 사들고 타야 한다.]도 없고 1등석이라 할 수 있는 [[그란 클스]]도 없다. 이는 과거 300계의 규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속차량을 설계한 영향이며, 범용성을 극단적으로 높여 효율적인 수송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좌석 수 통일은 예약이 완료된 열차의 차종을 갑자기 변경할 때 자리 재배치 문제라든가 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조치이다. 과거에는 좌석을 최대한 때려박아보려는 노력이 있어서 500계가 실제로 300계보다 1자리가 더 많았지만[* 사실 도카이가 서일본을 보고 무슨 일이 있든 300계와 같거나 더 많은 자리를 500계에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도 결국엔 비효율을 야기했다.] 좌석 예약 문제로 인해 조기에 퇴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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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차가 N700계/N700S계 16량 1323석으로 통일되어 있었던 것도 특징. 모든 차량 좌석 수는 일반실 및 자유석 1,123석, [[그린샤]] 200석으로 완전히 똑같다. 심지어 1량당 좌석 배치와 좌석 수도 모두 똑같다. 부속 시설에서도 큰 차이가 없으며 식당차 같은 것[* 사실 개업 초기엔 있었으나 300계부터는 없어졌다. 그리고 이젠 자판기나 차내판매도 없어서 음식물을 사들고 타야 한다.]도 없고 1등석이라 할 수 있는 [[그란 클스]]도 없다. 이는 과거 300계의 규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후속차량을 설계한 영향이며, 범용성을 극단적으로 높여 효율적인 수송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좌석 수 통일은 예약이 완료된 열차의 차종을 갑자기 변경할 때 자리 재배치 문제라든가 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조치이다. 과거에는 좌석을 최대한 때려박아보려는 노력이 있어서 500계가 실제로 300계보다 1자리가 더 많았지만[* 사실 도카이가 서일본을 보고 무슨 일이 있든 300계와 같거나 더 많은 자리를 500계에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도 결국엔 비효율을 야기했다.] 좌석 예약 문제로 인해 조기에 퇴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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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021년 이후 도입되는 N700S계의 경우 좌석이 4석 줄어들어 1319석이다. 이는 일본 정부의 배리어프리 방침에 따라 휠체어 대응좌석을 기존의 편성당 2석에서 6석으로 늘려야 했기 때문. JR 도카이는 기존 차량의 좌석개조 계획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한동안 도카이도 신칸센의 좌석배치 통일은 깨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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