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10 vs r11
......
5757
5858
기업집단으로서는 [[미즈호 은행]] 주축의 [[후요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후요 그룹에는 [[케이큐]]도 속해 있다. 다만 도부와 케이큐는 직결 노선은 하나도 없고 환승 제도조차 따로 논다. 애초에 운영구역이 다르다 보니 딱히 경쟁도 협력도 없다.[* 도부는 도쿄 북쪽과 [[사이타마]]를 담당하고 케이큐는 도쿄 남쪽과 [[카나가와현]]을 담당한다.][* 일본의 기업집단, 특히 은행의 여수신 관리를 위한 기업집단에서는 경쟁 관계의 기업이 서로 울타리 치고 별다른 간섭 없이 공존하는 일이 흔하다.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본 기업집단 특유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재벌]] 문서의 '2. 다른 국가와의 비교' 문단이나, [[재벌/일본]] 문서를 참고할 것.]
5959
60
이름처럼 도쿄도 동부 및 사이타마, 치바, 토치기, 군마 지역에 노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연장 463.3km. 이는 [[JR그룹]]을 제외한 [[대형 사철]]들 중에서 [[킨키 일본 철도]] 다음의 길이다. 관동 지방 사철 중에선 1위. 다양한 노선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사쿠사에서 출발하는 [[도부 이세사키선|이세사키선]]을 주축으로 하는 본선 계열과, 이케부쿠로에서 출발하는 [[도부 토조 본선|토조 본선]] 계열로 나뉘어진다. 그리고 이 두 선로는 서로 이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갈아탈 수가 없다(…). 그래서 이쪽 선로에 있던 열차를 저쪽으로 넘기거나 해야 할 상황에서는 양쪽 노선에 걸쳐 있는 다른 회사(ex: [[치치부 철도]])선로를 빌려야 하는 상황이 가끔 연출된다. 양 노선에서 넘어온 차량이 금슬 좋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싶으면 더더욱 뜬금없게 [[도큐 전철]] [[나카메구로역]]으로 가야 한다.
60
이름처럼 도쿄도 동부 및 사이타마, 치바, 토치기, 군마 지역에 노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연장 463.3km. 이는 [[JR그룹]]을 제외한 [[대형 사철]]들 중에서 [[킨키 일본 철도]] 다음의 길이다. 관동 지방 사철 중에선 1위. 다양한 노선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사쿠사에서 출발하는 [[도부 이세사키선|이세사키선]]을 주축으로 하는 본선 계열과, 이케부쿠로에서 출발하는 [[도부 토조 본선|토조 본선]] 계열로 나다. 그리고 이 두 선로는 서로 이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갈아탈 수가 없다(…). 그래서 이쪽 선로에 있던 열차를 저쪽으로 넘기거나 해야 할 상황에서는 양쪽 노선에 걸쳐 있는 다른 회사(ex: [[치치부 철도]])선로를 빌려야 하는 상황이 가끔 연출된다. 양 노선에서 넘어온 차량이 금슬 좋게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싶으면 더더욱 뜬금없게 [[도큐 전철]] [[나카메구로역]]으로 가야 한다.
6161
6262
쓸데없는 적자구간이 많다는 고민을 안고 있다. 특히 양대 간선 중 하나인 이세사키선의 174에 달하는 영업계수는 충격과 공포. 이세사키선 연선을 여행했다든지, 아니면 이세사키선의 역 일람 문서를 정독하고 왔다면 어느 정도 알겠지만, 카스가베를 위시한 사이타마 시내 구간까지는 그럭저럭 교외 통근노선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봐줄 만 하나, 도부도부츠코엔 이후로 이어지는 노선들과 이세사키선에서 갈라져 나가는 노선들은 완전히 로컬선 분위기를 풀풀 풍기고 있다.(...)[* 단 유력 경제주간지인 토요케이자이(東洋経済)의 추산에 의하면 이세사키선 자체의 영업계수는 2013년 기준 70.1이다. 도부에 의한 공식 수치가 아님을 감안해도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노선은 아니다. 문제는 장장 200여 km에 달하는 이세사키선의 가지치기 노선들이 노다선을 제외하고 줄줄이 143~356의 적자노선이라는 것. [[https://toyokeizai.net/articles/-/125719?page=4|기사]]] 그래서 [[일본국유철도]]가 살아있을 적에는 [[나고야 철도]]와 함께 '미니 국철'이라고도 불린듯.
6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