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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제천시]], [[익산시]]가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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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뻗어나가는 순서대로 명명하기 때문에 기초번호방식보다 길에 붙는 숫자가 작아져서, 그만큼 도로명주소 표기 및 사용이 간편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간편해지기 위해 도입한 도로명 주소인데 오히려 지번 주소보다 더 긴 동네도 있다. 한 곳을 예로 들면 저기 [[대전광역시|대전]] [[중구(대전)|중구]] 은행동에 있는 가오스 [[오락실]]은 지번 주소가 은행동 40-4번지인데 도로명 주소는 중앙로164번길 22-12다. 이러면 간편이라는 말이 무색해진다. 전국에서 찾아보면 저런 곳이 더 있다. --그럼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뭐 하려고 한 거야?!]]--]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우선 '''길이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첫 번째 이유는 길과 길 사이의 간격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사당로29길과 신림로29길을 예로 들어보자. 사당로29길은 사당로의 283번 구간에서 시작되고, 신림로29길은 신림로의 181번 구간에서 시작된다. 똑같은 29길이지만 시작점에서의 거리는 1km가량 차이가 나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중간에 길 번호가 비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위 사진의 도봉로82길을 예로 들면 이전 길은 도봉로80길, 다음 길은 도봉로84길일 것 같지만 지도를 보면 '''[[그런 거 없다|그런 길은 없다]].''' 이는 양 쪽의 길 번호를 최대한 동등하게 맞추려다보니 벌어진 문제다. 도봉로82길의 반대편에는 83길부터 95길까지 꼬박꼬박 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도봉로82길의 다음 길은 도봉로84길이 아닌 도봉로96길인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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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뻗어나가는 순서대로 명명하기 때문에 기초번호방식보다 길에 붙는 숫자가 작아져서, 그만큼 도로명주소 표기 및 사용이 간편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간편해지기 위해 도입한 도로명 주소인데 오히려 지번 주소보다 더 긴 동네도 있다. 한 곳을 예로 들면 저기 [[대전광역시|대전]] [[중구(대전)|중구]] 은행동에 있는 가오스 [[오락실]]은 지번 주소가 은행동 40-4번지인데 도로명 주소는 중앙로164번길 22-12다. --뭐가 렇게 길어?!-- 이러면 간편이라는 말이 무색해진다. 전국에서 찾아보면 저런 곳이 더 있다. --그럼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뭐 하려고 한 거야?!]]--]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우선 '''길이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첫 번째 이유는 길과 길 사이의 간격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사당로29길과 신림로29길을 예로 들어보자. 사당로29길은 사당로의 283번 구간에서 시작되고, 신림로29길은 신림로의 181번 구간에서 시작된다. 똑같은 29길이지만 시작점에서의 거리는 1km가량 차이가 나는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중간에 길 번호가 비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위 사진의 도봉로82길을 예로 들면 이전 길은 도봉로80길, 다음 길은 도봉로84길일 것 같지만 지도를 보면 '''[[그런 거 없다|그런 길은 없다]].''' 이는 양 쪽의 길 번호를 최대한 동등하게 맞추려다보니 벌어진 문제다. 도봉로82길의 반대편에는 83길부터 95길까지 꼬박꼬박 나 있기 때문에 실제로 도봉로82길의 다음 길은 도봉로84길이 아닌 도봉로96길인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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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정적인 [[헬게이트]]는 기존의 길과 길 사이에 새로운 길이 생겼을 때 열린다. 만약 1길과 3길 사이에 새로운 길이 생긴다면? 그 길은 다른 도로에서 분기된 길로 바꾸거나, 아니면 새로운 길을 3길이라고 명명한 뒤 기존 3길은 5길로 바꾸고, 그 다음 길들도 밀어내기식으로 다시 바꿔야 한다. ~~[[킹스 크로스 역 9와 3/4 승강장|분수나 소수(...)]]~~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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