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2 vs r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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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 번호방식 외의 방식 ==== |
| 166 | 166 | 발달한 지 오래 된 구도심이나 오래 된 마을의 경우 길이 이리저리 얽히고 설킨 경우가 많아 위의 방식대로 길이름을 부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해당 지역을 연상 가능한 지명에 일련번호를 붙여 길이름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창원]]시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그래도 비교적 최근에 시가지가 형성된 마산회원구는 어느 정도 구획이 딱딱 맞아 떨어진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때부터 시가지가 얽히고 섥힌 마산합포구는...(주택가 재건축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좀 나아질 것이다.)](구 [[마산]])으로, 여기는 아예 각 동을 동서남북으로 구획을 나눠 각 구획마다 일련번호를 부여하고 있다(예:월영남1길) [[전주시]]도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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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파일:attachment/IMG_5384.jpg]] | |
| 169 | 169 | 원칙적으로 로급 도로에서 길급 도로가 갈라지고 거기서 다시 길급 도로가 갈라지는 경우는 숫자 뒤에 가나다를 붙여 구분한다. (ex: 동일로218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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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171 | 예를 들어 위 사진의 '오패산로30길'을 따라 들어가면 다시 비슷한 너비의 길이 나오며 이 길을 '오패산로30가길'로 명명하는 식이다. 만약 오패산로30길 전 구간으로부터 5개의 비슷한 길이 갈라져 나오면 30길 시작지점부터 시작하여 오패산로30가길, 나길, 다길, 라길, 마길의 식으로 가나다순으로 길이름을 붙인다. 이런 가, 나, 다 길은 꼭 구도심 등에서나 있는것이 아니라 [[신도시]]라도 단독주택지역 처럼 잘게 구획이 쪼개진 구역은 결국 여러 개의 소로들이 교차하기 때문에 '간선도로XX번길' 등만 가지고는 각각의 길들에 이름을 붙이기 힘들어진다. 간선도로와 만나는 도로들에는 '간선도로XX번길'등으로 붙이면 되지만 그 안 쪽에서 또 갈라지는 하위도로들은 '간선도로XX번의XX번길'등으로는 붙일 수 없기 때문에 '간선도로XX번가길'. '간선도로XX번나길' 등의 도로명이 생기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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