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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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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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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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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 화백의 대표작 대털에서 교강용이 [[물리치료]]기와 루비 등으로 만든 적외선 굴절기의 제조 법을 설명하다가 갑자기 등장한 대사. 설명 잘 하다가 난데 없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며 싹둑 잘라 버리는 이 어처구니 없는 전개와 대사는 큰 임팩트를 남기며 유행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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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 화백의 대표작 대털에서 교강용이 물리 치료기와 루비 등으로 만든 적외선 굴절기의 제조 법을 설명하다가 갑자기 등장한 대사. 설명 잘 하다가 난데 없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며 싹둑 잘라 버리는 이 어처구니 없는 전개와 대사는 큰 임팩트를 남기며 유행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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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는 실제로 취재 끝에 적외선 굴절기의 사용 법을 알아냈지만, 막상 설계도를 설명하려다 보니 모방 범죄 발생의 가능성을 우려하여 저 말 한마디로 떼웠다. 교강용의 얼굴로 컷을 채운 것도 마땅히 넣을 그림이 없어서였다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YYdIrQNkBAo|#]] 그리고 이 대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유행어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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