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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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 111 | 문명 사회는 근래까지 남성들을 중심으로 한 문화가 발달했기에 [[가부장제]] 관습을 따랐던 것으로 인해서 문제점들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출산율은 가부장제 시절이 훨씬 높았으며, 결혼할 때 조차도 취집이라 하여 사실상 가부장제를 선호한다. 도리어 현대에는 한도 끝도 없이 특권을 요구하는 페미니즘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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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 사회갈등 === | |
| 114 | ====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젠더 분쟁]] ==== | |
| 11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한민국의 젠더 분쟁)] | |
| 116 | 사실 이전에도 젠더 분쟁은 온라인상에 머무는 정도였고[* 오프라인 상으로 나온 분쟁 사례가 소수 있긴 했지만 그렇게 이슈화되지는 않았고, 이후로도 시민 의식의 성장과 역설적으로 온라인상 젠더 분쟁의 심화로 인해 젠더 분쟁이 크건 작던 사건 문서가 [[나무위키]]에 생성되면서 오프라인에서의 젠더 분쟁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재도 온라인상에 국한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온라인상에서의 젠더 분쟁이 커지고 가시화된 것은 2015년~16년 즈음부터로, [[래디컬 페미니즘]], 극단적인 [[안티페미니즘]]과 해당 성향을 띤 커뮤니티가 자극적인 것만을 찾는 언론, 정치권과 이익단체들의 매우 적극적인 가세와 때마침 퍼진 초고속 인터넷 보급과 맞물려 일파만파 퍼져나갔고 결과적으로 [[선거]]에까지 중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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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 [[정치극단주의]] ==== | |
| 11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정치극단주의)] | |
| 12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정치병)] | |
| 121 | ||
| 122 | ==== [[세대갈등]] ==== | |
| 123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한민국의 세대 갈등)] | |
| 124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노인혐오)] | |
| 12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청소년 혐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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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 존댓말 문제 ===== | |
| 128 |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게 반말을 가볍게 하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이 나이든 사람에게 말을 놓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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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하지만 요즘에 어른들의 경우에는 나이든 어른들을 제외해서 미성년자들에게도 존댓말을 쓰기도 해서 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을 해도 욕을 먹는 사회 분위기까지 만들어졌다. 미성년자 학생들의 경우에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에서보다 선배들과 어울리는 문제 및 군대생활 초면부터 반말을 넘어서 똥군기도 성행하기 쉽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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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그리고 현재는 육체노동의 비중의 감소하고 의학이 발달하며 여러 [[화장품]] 업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자율성 확대에 따른 인식이 더 커져서 [[외모 관리]]가 필수가 되었다. 그래서 여성들의 출산 연령이 높아졌고 사람들의 노화 속도가 느려졌기 때문에 [[성적 매력]]을 보는 기준이 더 넓어졌다. 그래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실제 나이를 알 수 없게 되어서 단순히 다른 사람의 외모만 보고 그 사람의 나이가 어려 보인다는 이유로 반말을 하는 게 문제가 되기도 한다. | |
| 133 | ||
| 134 | ==== [[지역 갈등]] ==== | |
| 13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지역 갈등/아시아/대한민국)] | |
| 136 | ||
| 137 | ==== [[학력|저학력자]] 및 [[학벌|저학벌자]]에 대한 편견 ==== | |
| 138 | 높은 지적 능력 숭상과 문벌이 낮은 사람은 천박하게 여기는 풍습이 변형되어 수백년은 족히 넘어가는 저학력자에 대한 전근대적인 편견이 있다. 이렇기 때문에 육체 노동을 잘하는 경우나 손기술이 뛰어난 것과 같은 능력, 좋은 학벌 없이 장사만 잘하는 능력은 쉽게 지적 능력이 좋은 것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심하게는 공부를 통해 출세하고 모든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인정받던 조선시대의 인식이 너무 심하게 박혀, 공학을 전공한 연구원마저 대우가 열악하면 그 처지를 개선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왜 그 직업을 포기하지 않냐며 조롱하는 사례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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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 결혼: 예를 들어 [[고졸]]과 [[대졸]] 커플이 결혼하려 했는데, 대졸 측 부모가 '고졸이라 안 된다'면서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며 같은 [[대졸]]임에도 출신 대학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 |
| 141 | * 취업 및 승진: 아무리 업무 성과에서 별반 차이가 없더라도 '저 녀석은 [[고졸]], [[전문대학]],[[지방대]] 출신이니까 머리 쓰는 업무를 맡기다간 안 되겠군.'이라는 시각이 생겨났으며, 이로 인해 승진에서도 배제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 간혹 고졸, 전문대학, [[지방대]] 출신 [[임원]] 같은 사람도 있지만, 이들은 고졸로 10대 후반에 회사에 입사했더라도 중간중간에 사내대학 등의 제도를 이용해 대졸~박사 학위까지 따면서 이런 차별에 저항하는 게 매우 극소수에 해당하는 사례인 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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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그리고 학력이 낮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 평가를 다른 모든 부분으로 확장시킨다. 예를 들어 엑셀 기술이 필수적인 사무직을 수십년간 하면서도 엑셀을 못 다루는 고졸 성인이 있다면, 고졸이라서 이해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게으름을 이유로 보는 게 맞겠지만, '너는 고졸이고 머리가 나빠서 엑셀 곱셈 나눗셈도 못 하니까 사라져버려!' 등의 오만하기 짝이 없는 편견을 끌어다 붙이거나, 이런 이유로 같은 집단에 속해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에 대한 나쁜 소문들을 퍼뜨리기 위해 일부러 [[뒷담화]]를 퍼뜨린다. 물론 이런 사례는 소수의 인성 문제에 가깝고, 불경기와 결정적으로 업무 능력을 중요시하는 식으로의 취업 시장 변화로 인해 이런 식의 감정적인 대응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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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기업이나 사회 차원에서 고학력자를 우대하는 차별은 모든 나라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한국의 학력 차별 문제는 기업이나 사회 차원에서보다 미신을 강하게 믿는 주변 사람들, 일반 사람들이 저학력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면서 점점 심해졌다고 볼 수도 있다. 거기다가 [[과열 경쟁|지나친 경쟁주의]]로 인해 대부분의 젊은 [[한국인]]들이 [[두려움]], [[열등감]], [[질투]]심, 호전성을 달고 '''제대로 된 [[자신감]]과 [[자존심]]조차 하나 없이''' 허무하게 살아간다는 점도 겹쳐져 있다. 결국 그것 하나 잘못 말했을 때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만 가도, 명절 때 친척을 만나도, 이웃을 만나도, 학교 친구들을 만나도 [[학벌]]/학력에 대해 무시나 비교, 호전성 등 공격적인 내용의 이야기가 다 나오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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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다만 꼭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는데, 점차 사람들의 성향이 학벌 같은 '명예'보다는 다소 현실적인 관점으로 변해가면서 무작정 학벌만 좋은 사람보다는 결과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이고 소득이 좋은 직종에 종사하는지가 상당히 중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특정 지역 전체가 공장의 존재 덕분에 굴러가는[* 직접 공장 생산직에 종사하지는 않더라도, 그들이 지역 경제의 큰 부분이라면 다른 업계 사람들도 어떻게든 영향받게 되어있다.] 울산이나 거제, 구미, 창원 같은 지역의 사람들은 명문대를 못갈 바에야 빨리 취직을 하라는 인식도 꽤 많다. 더군다나 대학을 나온 사람에게는, 그에 걸맞는 최소한의 수준의 직장이 요구되는 면도 있어서 학력을 일부러 낮추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다. | |
| 148 | ||
| 149 | 이러한 편견은 안 그래도 뜨거운 교육열을 부추기는 큰 원인 중 하나로 이어지고 있다. | |
| 150 | ||
| 151 | === [[권위주의/병폐/대한민국|권위주의]] === | |
| 15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권위주의/병폐/대한민국)] | |
| 153 | ||
| 154 | 오랜 기간동안 권위주의 독재를 이어오다가 민주화된 지 오래되지 않은 국가 특성상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MZ세대가 대체로 신세대로 여겨지는 것과 달리 운동권으로 대표되는 86세대, 길게 봐서 독재정권 시기를 겪은 X세대까지 기성세대로 분류되며 권위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 남아있다. 다만 X세대의 경우 군사정권 시절이 유년기였기에 이전 세대에 비하면 권위주의 성향이 약한 편이다. 이외에도 에코붐 세대 정도까지 상당한 수준의 군대 내무부조리와 교내 체벌 등을 겪었다.]간의 권위주의적 성향 차이에 따른 갈등이 있다. 사회 주류층이 교체되기 전까지 이러한 특성은 점차 약해질지언정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젊은 세대는 좌우를 막론하고 자유주의 성향이 상당히 강하기에 세대 갈등 문제 또한 그 과정에서 있을 것이다. | |
| 155 | ||
| 156 | ==== [[꼰대]] ==== | |
| 157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꼰대)] | |
| 158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꼰대/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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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 부조리한 [[상명하복]] ==== | |
| 16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똥군기)] | |
| 162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내리갈굼)] | |
| 163 | ||
| 164 | ==== [[/서열, 강요, 괴롭힘|서열, 강요, 괴롭힘]] ==== | |
| 16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한민국/사회/문제점/서열\, 강요\, 괴롭힘)] | |
| 166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갑질)] | |
| 167 | ||
| 168 | ==== [[자유]]와 관련된 사상에 대한 배척[* 범좌파인 [[대한민국의 자유주의]], 일부 [[대한민국의 진보주의]]나 범우파인 [[대한민국의 자유지상주의]] 등등] ==== | |
| 169 |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대한민국의 자유주의, top2=문화적 자유주의, top3=대한민국의 자유지상주의, top4=반자유주의)] | |
| 170 |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사회보수주의적 성향을 매우 강하게 띠는 국가 특성상 고전적 자유주의나 현대자유주의(사회자유주의)가 모두 약세인 편이다. 대한민국에서 리버럴을 차지하는 민주당계 정당은 자유를 두고 대체로 경제적 자유주의로 해석하며 비판하고 반대로 보수정당은 자유를 주요 가치로 삼으나 실제 정책은 자유와 동떨어진 국민보수주의적 경향이 강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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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한국 정치지형상 [[자유주의]](liberal)는 범[[좌파]][* 포괄적 [[자유주의]] 뿐만 아니라 [[사회자유주의]], 비마르크스주의적 [[사회민주주의]], [[진보주의]] 등등이 포함된다.] 진영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미국이나 대한민국은 사회주의 계열이 사실상 전멸했으며 기껏해야 중도-중도좌파 스펙트럼의 리버럴들인 민주당계 정당이 좌파를 맡고 있기에 이 나라들에서 리버럴=좌파로 통용된다. 보통 미국이나 유럽쪽 언론에서 한국의 'liberal'을 지칭할 때 거론되는 민주당계 정당과 정의당 등 일부 진보정당은 대체로 대한민국 정치지형 내에서 좌파로 여겨지며 반대로 새누리당-자유한국당-국민의힘같이 이와 대립되는 보수정당의 경우는 후술하겠지만 신보수주의의 영향이 강하지 않으며, 되려 군사정권 시기의 권위주의, 국가협동조합주의 등 고보수주의적 색채도 띠고 있기에 대체로 보수주의로 분류된다.], 정작 민주당계와 같은 거대 정당이나 군소 좌익 진보정당에서조차도 정치구도상 자유주의로 분류됨에도[* 실제로 이들이 보수정당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문화적 자유주의]] 성향이 강하나 미국의 비슷한 스펙트럼의 정당인 미국 민주당 등에 비해서는 문화적 자유주의 성향이 굉장히 약한 편이다. 다만 대한민국의 사회보수주의를 지지하는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는 미국 민주당 주도의 정치적 올바름이 오히려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에 그나마 상대적으로 문화 면에서는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이 더 낫다고 여기는 경우도 많다.], 정작 자유주의를 그저 경제적 자유로만 보며 자유주의를 공격하는 모순적인 행태를 보여주는 정치인들도 적지 않다.[* 이는 바로 밑에 후술하겠지만, 한국에서 좌익진영에서 자유지상주의 개념을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바람에, 중도우파 자유지상주의자들이 스스로를 자유지상주의가 아닌 자유주의자로 지칭하기도 하여, 이는 또다시 정작 리버럴 좌익(중도좌파)들이 스스로를 자유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을 꺼리게된 점도 적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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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한편, 한국의 우익세력 중에는 '자유'라는 말을 많이 쓰기도 하고, 단체명에도 붙이는 경우도 꽤 있으나[* [[자유당|'''자유'''당]], [[자유민주연합|'''자유'''민주연합]], [[자유한국당|'''자유'''한국당]] 등], 이들이 이야기하는 자유는 정확히 말해서 내부 정책과는 무관하게 제1세계 자유진영에 붙어있기에 자유주의라는 진영논리적인 수준에 머물러있으며 정작 현대 기준 일반적인 '자유주의'는 커녕 [[고전적 자유주의]]나 [[대한민국의 자유지상주의|자유지상주의]]라고조차 보기 어려운 [[반공주의]]+[[권위주의]]+[[국가협동조합주의]]+[[문화적 보수주의]]를 '자유주의'로 왜곡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물론 국가협동조합주의가 아닌 경우도 있으나 이들조차 [[고전적 자유주의|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시민자유를 옹호하는 '자유주의']]와는 거리가 멀며, 그저 일부 [[경제적 자유주의|경제적 이슈에서만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는 등 일반적인 자유주의와 거리가 멀다. 그렇기에 외신에서는 이들을 보수주의자(conservative)로 부르지 자유주의자(liberal)로 지칭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최근에는 우파 진영 내에서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는 [[현대자유주의|현대의 '자유주의']](liberal)와 구별되는, 고전적 자유주의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사상이다.]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이 늘고 있고 국민의힘도 외신에서 간혹 자유지상주의로 언급되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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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한국사회가 자유를 워낙 경시하다보니 [[자유지상주의]] 개념 자체도 극도로 왜곡되어 있다. 일부 좌익진영에서는 자유지상주의를 돈놓고 돈먹는 시장근본주의 사상으로 왜곡해대는 바람에, 한국의 우파 진영 내에서 진정 자유를 중시하는 중도우파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 리버테리언들이 스스로를 오히려 당당하게 자유지상주의라고 말 못하고 자유주의(liberal)로 정의함으로써, 오히려 개념이 카오스마냥 혼란스럽게 되어서, 비사회주의 좌익진영이 리버럴임에도 스스로 자유주의자임을 자처하는 것을 꺼리는 황당한 상황이 생긴다. 그러나 [[자유와 연대]], [[자유 이니셔티브]], [[리시 수낙]], [[크리스 스누누]]같이 극단적인 시장 근본주의는 지지하지 않으면서 고전적 자유주의 전통에 기반한 온건하고 중도우파적인 자유지상주의자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다가, 한국의 정치환경을 고려했을때 [[서유럽]],[[북유럽]]보단 [[미국]], 2000년대 이후 [[일본]][*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https://ja.wikipedia.org/wiki/%E5%B7%A6%E7%BF%BC|좌익]] 문서에서 자유주의(自由主義) 자체를 좌파적 이념으로 언급하고 분류와 틀도 자유주의를 사용중이다. 과거 자민당-사회당 기반 [[55년 체제]], 90년대나 이전까지만 해도 자유주의는 자민당 온건파 등 범우파로 간주되었으나 2000년대 이후로는 민주당,민진당,입헌민주당 등으로 대표되는 범좌파 이념으로 간주되고 있다.], [[콜롬비아]][* 역사적으로 이 나라에서 '자유주의'는 보통 [[콜롬비아 자유당]]의 이념을 말하며, [[사회자유주의]]와 [[사회민주주의]]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미국 사회주의 잡지인 '자코뱅'에서 최초의 좌익정권이라고 표현하는 [[구스타보 페트로]]([[인간적인 콜롬비아]]) 정권조차 사회주의보다는 [[진보주의|progressivism]]을 주 이념으로 내세우는데 progressivism은 [[좌파 자유주의]] 파생 사상이다.]에 훨씬 더 가깝기 때문에 자유주의(liberal)는 [[사회자유주의|범좌파]], 자유지상주의(libetarian)는 [[우파 자유지상주의|범우파]]로 간주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 |
| 177 | ||
| 178 | 서구적인 형태의 자유주의(좌파)와 자유지상주의(우파)는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젊은층에서 많이 보이며, [[세대 갈등]]과 엮여 기성세대에 의해 백안시당하는 실정이다. | |
| 179 | ||
| 180 | 113 | === 정치계의 청년 패싱 === |
| 181 | 114 | >(국회의원) 300명 중에 40대 이하, 20~30대 국회의원이 몇 명 정도 될 거 같아요? 2명이에요. 0.6%. 국회의원은 기본적으로 대의하는 곳이에요. 대의에서 중요한 건 '세대 대표성'이에요. |
| 182 | 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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