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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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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기독교 문화]][[분류:동로마 제국]][[분류:왕위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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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로마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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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4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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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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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은 [[군주국]]의 최고위 성직가 [[군주]]에게 관을 씌어줌으로써 종교적 정통성을 부여하는 [[기독교]] 문화권 특유의 왕위 계승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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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위식과도 유사하다 할 수 있지만 즉위식이 군주의 즉위를 선포하기만 하면 별도의 종교 의식 없이 즉위 선서만 하는 약식 행사로도 치를 수 있는 의식인 반면, 대관식은 즉위 이후에도 상당히 긴 준 기간과 복잡한 종교 의례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 엄연히 구분되는 절차다.
10
== 역사 ==
11
=== 신학적 기원: [[군주]]에 대한 기름부음(도유식) ===
12
신학적으로는 고대 이스라엘에서 대제사장이 [[왕]]에게 신성한 기름(성유)를 부어줌으로써 종교적 권위를 부여한 도유식[* 해당 용어 자체는 군주가 아닌 일반 신도를 축복하거나 병마를 이겨내기 위해 기름을 붙누 의식을 가리킬 때도 사용된다.]이 대관식의 원형으로 꼽히는데, [[중세]] [[유럽]]에서는 대관식이라는 절차가 제도화된 이후에도 대관식 이전의 별도 행사로 도유식을 열기도 했다.
13
=== [[동로마]] [[로마 황제|황제]]의 대관식 ===
14
[[로마 제국]] 초기 원수정(Principatus) 시대의 [[로마 황제|황제]]들은 [[로마 공화정|공화정 시대]]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제정을 운용했기에 별도의 의례 없이 바로 즉위를 선포하는 경가 많았고, 그러한 의식을 치르더라도 필수적인 절차로서의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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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황제 시대(3세기의 위기)와 사두정 시대를 거치며 전제정이 형성된 4세기 무렵에는 [[기독교]]의 공인[* 313년 메디올라눔 칙령(밀라노 칙령).]과 국교화[* 380년 테살로니카 칙령.]가 이루어졌으나, 이 당시에도 황위 계승에 기독교적 의례가 도입되는 일은 없었고, 오히려 황위 계승 의례로서 도입된 것은 게르만 부족사회의 전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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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족은 자들의 족장을 추대할 때 전사들이 신임 족장을 방패 앉히고 들어올는 의례를 수행했는데, 고대 후기 로마군에 유입된 게르만 혈통의 군인들은 신들의 지휘관이 거병하여 황제 즉위를 선포할 때 충성 맹세의 차원에서 시행했고[* 다만 이한 방식으로 즉위한 황제 본인들은 게르만족이 아니라 태생적으로 [[고대 로인|로마인]] 혈통을 갖고 있던 이들이었다.], 중에는 아예 공식적인 황제 즉위 절차로서 자리잡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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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황위 계승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이른바 '대관식이라는 절차등장계기는 기독교가 국교화되도 수십년이 지난, '''457년 레오 1세의 대관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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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세는 기존 황실인 테오도시우스 왕조와의 혈연관계가 없어서 정통성이 취약데다 실권자 아스파르[* 게르만계 및 이란계 알란족 혼혈 군인으로, 정통파 기독교인이 아닌 [[아리우스파]] 신자였기에 교회의 반발을 고려하여 자신이 직접 즉위하지 않고 정통파 기독교인 황제를 추대하는 방식으로 정권을 지했다.]의 허수아비로서 옹립되어 권력 기반도 딱히 없었는데, 아무리 허수아비도 권위가 아예 없으면 곤란하다 판단한 아스파르에 의해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가 집전하는 대관식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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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의 대관식은 방패 위에 올라가 군인들의 충성 서약을 받는 기존의 게르만식 즉위 의례를 따르면서도, 단독이 아닌 세계 총대주교와 함께 올라가 총대주교로부터 관을 받았으니 이것이 바로 대관식의 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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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레오 1세가 아스파르를 숙청하실권을 확보한 후 세습까지 성공면서, 대관식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동로마 황제의 종교적 정통성을 보장하는 정식 계승 절차로 자리잡았, 이는 방패 즉위를 비롯한 고대 즉위 의례가 멸한 이후에도 살아남아 고도로 정교화되고 제국 말기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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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마지막 황제였던 콘스탄티노스 11세는 1449년 즉위할 때부터 1453년 제국이 멸망는 순간까지 대관식을 치르지 못했는데, 일단 그의 재위 기간은 [[오스만 제국|오스만 술탄국]]의 위협으로 인해 대관식이라는 성대한 예식을 치를만큼 여유있는 상황이 아었던 물론고, 서방 [[톨릭 교회]]와의 재통합 문제로 제국의 국교인 [[정교회]]가 심각한 내홍을 앓있었던데황제 본인 역시 교회와 갈등을 빚고 있었기 때문이다.
29
=== 기독교 세계 각국으로의 전파 ===
30
==== [[유럽]] ====
31
===== [[중세]] 유럽의 대관식 =====
32
===== [[근세]] 절대왕정 시대의 대관식 =====
33
===== [[프랑스인의 황제|황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
34
[[나폴레옹]]은 [[교황]]에게 대관받는 [[가톨릭]] 세계관에 따른 [[프랑스인의 황제|황제]] 대관식을 치르면서도, 교황이 머 씌워주는 전통적 방식 아닌 교황에게 관을 '''손으로 받아 본인이 직접 머리에 쓰는''' 파격적인 방식을 택했는데, 이는 그가 [[군주]]로 등극하면서도 [[프랑스 혁명|혁명]] 이전의 [[앙시앵 레짐|구체제]]와는 단절한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퍼포먼스였다.
35
===== 19세기 이후 유럽의 대관식 =====
36
==== 비유럽 기독교 국가 ====
37
===== [[에티오피아]] [[왕중왕|황제]] 대관식 =====
38
===== 기타 =====
39
=== 비(非)기독교권의 대관식 도입 ===
40
==== 팔라비 2세의 [[왕중왕|황제]] 대관식 ====
41
== 대관식 집전 성직자 ==
42
주교제 교단이 국교인 [[기독교]] 국가에서는 대주교 이상의 고 성직자가, 그렇지 않은 개신교 국가[* 개신교 중에서 성공회와 일부 루터 교회는 주교제를 유하고 있다.]의 경우 국교로 지정된 교단에서 의결기구를 주재하는 목사 또는 왕실주로 이용하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대관식을 집전하며, 대관식을 도입한 비 기독교 국가에서도 해당 종교의 최고위급 성직 집전하여 종교적 권 최대한 끌어올려했다.
43
44
* [[기독교]] 국가
45
* [[정교회]] 국가
46
*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
47
* [[러시아 제국]]: 모스크바 총대주교
48
* [[가톨릭]] 국가
49
* 카롤루스 제국 ~ [[신성 로마 제국]]: [[교황]]
50
* [[독일 왕국]]: 마인츠 대주교
51
* [[중세 탈리아 왕국]]
52
* 부르군트 왕국(아를 왕국)
53
* [[프랑스]]
54
* 프랑스 왕국
55
* 프랑스 제1제국: 교황
56
* 신교 국가
57
*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 헨리 8세의 잉글랜드 종교 이전까지는 가톨릭 소속이었다.]
58
* 통가
59
* [[하와이 왕국]]
60
* 오리엔트 정교회 국가
61
* 에티오피아 제국: 에티오피아 총대주교
62
* [[이슬람]] 국가
63
* 이란 팔비 왕조
64
== 대관식 관련 갈리아 ==
65
군주의 권위를 상징하는 보물인 레갈리아 가운데 일부는 주로 대관식에서만 사용되어, 대관식의 신성권위를 돋보이게 하는데 쓰였다.
66
67
* 왕관
68
* [[교황령]] ~ [[바티칸]]: [[교황]] 삼중관[* 교황 대관 미사에 쓰이다가 폐지되어 지금은 더이상 사용되지 않으며, 현대 교황들은 대관 미사보다 간소한 즉위 미사만을 치른다.]
69
* [[신성 로마 제국]]: 신성 로마 황제관
70
* [[중세 이탈리아 왕국]]: 랑바르드의 철관(롬바르디아 철관)[* 통일 [[이탈리아 왕국]]은 단 번도 대관식을 치르지 않았기에 해당 왕관이 통일 이후에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71
* [[영국]]: 에드워드 왕관
72
* [[헝가리 왕국|헝가리]]: [[성 이슈트반 왕관]]
73
* 옥좌
74
* [[프랑스]]: 다고베르의 옥좌[* [[프랑크 왕국]] 메로베우스 왕조 시대부터 프랑스 왕국을 거쳐 나폴레옹 시대까지 옥좌로 사용되었다.]
75
* 영국: 스콘의 돌
76
== 현재 대관식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군주국]] ==
77
* '''[[영국]]'''
78
* 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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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자비로우신 알파 리자 산요님씨밸러마 나 슬러가 한 마디 할게 고한 유, IP 라레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니 좋냐?씹새끼야? 엄마장애에병신새끼 부엉위에서 나해 좆같생긴 무법알파 산요 씨발놈새끼야새끼야?!?!?!?! (라레 고한 희생자들: 산요 똥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