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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 역 정보 == |
| 41 | 41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 [[파일:당정역 스탬프.jpg|width=150]] || |
| 42 | || 당정역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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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당정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당정역사를 형상화했다. || | |
| 43 | 1990년대 [[군포시]] 당동, 당정동 인근 지역에 주거 지역이 조성되고 1979년부터 당정동에 있었던 순복음신학대학이 한세대학교로 확대 개편되어 유동인구가 많아졌는데, 인근에 경부선([[수도권 전철 1호선]])이 지남에도 전철을 타려면 멀리 떨어진 [[군포역]]까지 가야 했다. 군포역에서 [[의왕역]]까지의 거리가 4.2km로 먼 편이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역 건설 여론이 형성되었고 선거 철마다 공약으로 새로운 역 건립이 계속 거론되었다. 2000년 당동지구(용호마을) 개발이 한창일 때부터 군포시에서도 지자체 부담을 전제로 한 역 신설 요구가 공식적으로 제기되었고 이때의 가칭은 '당동역'이었는데, 철도청 현장조사 결과 이용 수요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무산되었다.[* [[https://www.localnaeil.com/News/View/43951|「당동역 신설 내세워 투기바람 조성」]], 지역내일, 2001-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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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당동지구의 개발이 마무리되고 당정지구(한세대와 경부선 사이의 주거지구)의 개발이 시작된 2006년에 군포시에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해 이를 토대로 역사 신설을 요구했고[* 군포시, [[https://memory.library.kr/items/show/37436|"군포-의왕역 간 역사 신설시 타당성 조사 보고서"]], 2006년.], | |
| 45 | 당동지구의 개발이 마무리되고 당정지구(한세대와 경부선 사이의 주거지구)의 개발이 시작된 2006년에 군포시에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해 이를 토대로 역사 신설을 요구했고[* 군포시, [[https://memory.library.kr/items/show/37436|"군포-의왕역 간 역사 신설시 타당성 조사 보고서"]], 2006년.], 건설교통부와 합의해 역 건설비 180억 원 및 운영 적자분을 군포시에서 부담하는 조건으로 역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2222|「정부, 군포시 추진 당정역사 신설 확정」]], 오마이뉴스, 2006-04-07] [[2008년]] 3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2009년 12월에 완공되었고 2010년 1월 5일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당정역 운영 적자 보전에 대한 [[한국철도공사]]와 군포시의 의견 차이로 개통이 무기한 연기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3058835?sid=102|「군포시-코레일 전철 당정역 운영협의 난항」]], 연합뉴스, 2010-01-06] 그러자 당동 및 당정동 주민들이 크게 반발했고 국토해양부와 [[경기도]]까지 나서서 한국철도공사와 군포시의 협상을 중재해 [[2010년]] 1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하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3067560?sid=102|「국철 1호선 군포 당정역 이달 개통」]], 연합뉴스, 2010-0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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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공사 당시의 가칭은 정식 역명과 같은 '당정역'이었으나 이것이 정식 역명으로 확정되는 데에는 약간의 갈등이 있었다. 2009년 군포시에서 역명을 결정할 때 주민들은 '당정역', '당동역', '신산본역' 등을 원했고, 당정역 인근에 있는 | |
| 47 | 공사 당시의 가칭은 정식 역명과 같은 '당정역'이었으나 이것이 정식 역명으로 확정되는 데에는 약간의 갈등이 있었다. 2009년 군포시에서 역명을 결정할 때 주민들은 '당정역', '당동역', '신산본역' 등을 원했고, 당정역 인근에 있는 한세대학교에서는 '한세대역'으로 명명할 것을 주장하여 서로 간의 대립이 있었다. 한세대는 역 건설을 위해 70억 원을 군포시에 기부했다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양재숙 군포시의원이 한세대가 당정역 건설을 위해 군포시에 기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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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당시 군포시에서 시행한 역명 공모에서는 '당정역', '신산본역', '한세대역'이 후보로 올라갔고 약 56%에 이르는 응답자가 '한세대역'을 선호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역 명칭 결정을 주관하는 군포시 지명위원회와 여론조사 응답자에 한세대 교수들이 포함되어 주민들이 불공정하다며 강하게 반발하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25191|「당정역이냐 한세대역이야... 주민-대학간 갈등」]], 오마이뉴스, 2009-05-06] 결국 군포시에서는 지명위원회를 다시 구성하고 주민 여론, 역명 명칭의 적합성과 지속성, 역명의 선호 및 지역발전성을 고려해 당정역을 역명으로 결정하여 한국철도공사에 통보했고, 한국철도공사에서 이견을 내놓지 않아 역명으로 확정되었다.[*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7304|「군포시 신설중인 당정역사 명칭 당정역으로 확정」]], 기호일보, 2009-05-19] 역명에서 탈락한 한세대는 대신 부역명으로 들어갔고, 동시에 [[군포역]]의 부역명(한세대앞)은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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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원래 대피선이 설치될 예정이었으나, 완공이 늦어진다는 이유로 취소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18431|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 만약 이때 대피선이 건설되었다면 군포역에 대피선을 건설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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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역 내에는 | |
| 55 | 역 내에는 던킨도너츠가 있었으며, 한때 폐점된 후 몇 년 동안 비어 있었지만 지금은 베이커리가 입점해 있다. 스토리웨이, 모유 수유실 등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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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한국철도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인 '한세대'까지 방송하지만, [[서울교통공사]] 전동차에서는 주역명만 방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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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2024년 기준 통과 안내방송이 | |
| 59 | 2024년 기준 통과 안내방송이 강희선 성우로 송출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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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 역 주변 정보 == |
| 62 | 62 | || 출구 번호 || 호선 || 연계 장소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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