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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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목차] |
| 2 | 2 | == 개요 == |
| 3 | 파일: | |
| 3 | [[파일:나이먹은 닭장 여캐.png]] | |
| 4 | 4 | >시라누이: 타츠로가 아줌마 여기를 핥아준다면 분명 금방 나을 텐데···♥ 사양하지 않아도 돼 ♥ 아줌마 여기♥ 타츠로가 원하는 만큼 구석구석 핥아도 괜찮아♥ |
| 5 | 5 | >타츠로: '''에····? 싫어··· 그게··· 아줌마 거기··· 뭔가 시커매서 징그러워··· 그리고 완전 냄새나··· 우리학교 닭장이랑 똑같은 냄새가 난단 말이야··· ''' |
| 6 | 6 | 서브컬쳐계에서는 네로마신이 그린 대마인 유키카제의 에로 동인지에서 미즈키 시라누이의 음문을 보고 아키야마 타츠로가 한 대사에서 비롯됐다. 엄밀하게 따지면 원문 대사와는 다른 용어이지만[* 일본어 원본은 가축소옥(家畜小屋). '가치쿠고야'라고 발음하며, 일본어로 '곡물이나 동물의 먹이를 보관하거나 가축을 수용하는, 교외에 자리잡은 농사(農舎)'를 의미하는 단어다. (穀物や動物の餌を保管したり家畜を収容している郊外の農舎) 간단히 말하자면 축사.] 일본은 초등교육 과정 때 동물 사육에 대해서도 가르치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것이 토끼 사육장이며 먹이를 주고 청소하는 사육계라는 당번을 돌아가면서 시킨다. 지역에 따라서는 닭 같은 가금류나 '''돼지'''를 길러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인지 닭장 냄새라는 대사가 더 의미가 와닿는다는 평이 많고, 초월 번역 수준으로 어감이 딱 맞는 탓에 닭장이란 단어가 자주 쓰인다. 비슷한 의미로 "상했다"는 단어를 쓰는 경우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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