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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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101 | >이은선(영화 저널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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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한 마디로 요약해 '잘못 편집한 영화', '화려한 졸작' 이라는 | |
| 103 | 한 마디로 요약해 '잘못 편집한 영화', '화려한 졸작' 이라는 평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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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IMDB, 다음, 왓챠, 네이버 모두 평점이 빠르게 내려갔다. 실제로 낮은 평점의 유저평들을 보면 "로다주 빼면 볼 것 없다", "아동 영화를 어른 영화인 것 처럼 포장했다" 라는 식의 평가가 주류다. 스토리에 악평이 많으며 화장실 유머|아이들이나 좋아할 법한, 똥|대변(...)[* 두리틀이 드래곤의 그곳에 팔을 넣어 관장을 하는 | |
| 105 | IMDB, 다음, 왓챠, 네이버 모두 평점이 빠르게 내려갔다. 실제로 낮은 평점의 유저평들을 보면 "로다주 빼면 볼 것 없다", "아동 영화를 어른 영화인 것 처럼 포장했다" 라는 식의 평가가 주류다. 스토리에 악평이 많으며 화장실 유머|아이들이나 좋아할 법한, 똥|대변(...)[* 두리틀이 드래곤의 그곳에 팔을 넣어 관장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이라는 소재가 특히 혐오를 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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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미국, 유럽은 물론 한국에서도 악평을 들으며 | |
| 107 | 미국, 유럽은 물론 한국에서도 악평을 들으며 링크에서 보듯 캣츠(영화)를 연상시키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그 주는 이은선 평론가의 지적처럼 '''초전개|지나치게 빠르고 불친절한 전개'''와 나열식 인물 구성이다. 매력적인 소재와 스토리를 가진 닥터 두리틀|원작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그 표현에만 치중하고 전개, 편집, 연출에는 하등 신경쓰지 않은 것처럼 보일 지경. 더 나아가 스터빈스의 등장이 이해가 안되게 그려지며 시종일관 해당 캐릭터는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이 정도가 심해 스터빈스라는 캐릭터를 없애더라도 극 진행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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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109 | 닥터 두리틀의 상징과도 같은 동물들의 성장이라는 소재도 활용하지 못했는데, 겁이 많은 고릴라 치치를 뺀다면 다른 이들은 성장 과정이 중간 단계를 거진 생략하며 관객이 보기에는 사실상 초전개|급전개이다. 편집 단계의 문제인지 디테일이 끊겨있는 모습이 많다. 메타포를 활용한 은유가 아닌 정말 끊겨있게 편집되어있다. 관객이 "내가 놓친 부분이 있나?" 라고 착각할 정도로 편집이 아무리 좋게 포장해줘도 스피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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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115 | 결국 개봉 한달이 지나도록 본전치기도 못하는 흥행으로 캣츠(영화)|캣츠와 사이좋게 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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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그리고 2021 골든 라즈베리 수상으로 이어진다. | |
| 117 | 그리고 2021 골든 라즈베리 수상으로 이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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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119 | == 흥행 == |
| 120 | 120 | [include(틀:2020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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