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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 vs r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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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그들을 쫓아와 대기하던 머드플라이와 소총병들이었고, 일행은 그에게 일지를 빼앗기고 만다. 머드플라이는 드디어 두리틀을 이겼다고 비웃는데, 두리틀이 "여왕을 죽이는 대가로 뭘 준다던가?" 하고 물어보자 의외로 순순히 새 왕에게 직위도 받고 에덴나무 열매를 연구해 과학계의 영광도 차지하게 될 거라고 떠벌이다 '배에 구멍 낸 건 미안하다'고 한마디 건네고는 호위함의 포격으로 '''워터 릴리 호를 격침시켜 버리고'''[* 다행히 배에 있던 모든 동물들은 거의 살아남았으나, 영화 초반에 계약서를 잘못 작성한 원숭이 두 마리도 배에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이들은 포격 이후로 영화 엔딩까지 보이지 않는다.] 그대로 떠나간다. 낙심한 두리틀은 자신은 라줄리와 머드플라이의 말대로 실패자이니 이 왕국에서 진료나 하며 살다 죽을 것이고, 다른 동물들은 각자의 문제가 모두 완치되었으니 알아서 살길을 찾으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스터빈스가 릴리의 이야기를 꺼내며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설득하자 그는 릴리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털어내기 시작하는데, 사실 이 모험은 자신이 사랑하는 릴리가 미처 해내지 못한 탐험을 대신 마무리지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했던 것. 이 때 이 이야기를 엿듣고 있었던 라술리가 모습을 드러내어 칼을 집어들면서 금방이라도 두리틀을 죽일 듯 살벌한 분위기를 형성하나, 자신은 두리틀을 증오하지만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 증오보다도 크며 이제야 두리틀의 진심을 알았 기에 그 모험을 이어나가도록 할 것을 명한다. 라줄리가 배 한 척을 내어주면서[* 그래도 여전히 앙금은 있었는지 엄청 낡은 배를 줬다. 갑판은 살짝만 밟아도 여기저기 내려앉고, 뱃머리의 장식품은 반쯤 부러졌으며 돚은 구멍이 숭숭 나 있었고, 게다가 그 안엔 제프라는 웬 사형수까지 갇혀 있었다(...)] 일행은 에덴나무의 섬으로의 항해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된다. 일지를 잃어 섬으로 갈 수 없나 싶었지만 두리틀이 앞서가는 머드플라이의 전함 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발상을 해내어 험프리와 고래 일족의 도움으로 머드플라이의 항로를 따라 에덴나무가 있는 섬에 당도한다.[* 머드플라이를 발견한 선발대 고래가 그에게 지느러미를 흔드는데, 머드플라이는 이것이 자신에게 인사하는 것인 줄 알고 손을 흔들어 주지만 사실 고래들은 그의 외모를 폭풍같이 까내리며(...) 뻐큐|손가락 욕을 하는 중이었다. --저 사람은 턱도 없잖아!-- 더빙판에서는 불쌍해 보여서(...) 흔든 것이라고 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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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틀 일행은 해안에 상륙한 영국군을 피하고자 섬 반대편에 정박해 암벽을 간신히 올라가서 산 중턱에 난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두리틀은 돌에 손을 대자 형광색으로 빛나는 도깨비불 곰팡이의 존재를 확인하고 거의 다 왔다고 알려주나, 하필 머드플라이가 거기서 소총부대를 대동하고 매복하고 있어 또 붙잡히고 만다. 머드플라이는 대단히 사이코틱한 기질을 보여주며(...) 드디어 자신이 두리틀을 이겼다고 우겔겔거리다 넌지시 에덴나무의 위치 를 물어본다. 머드플라이도 섬에 도착은 했지만 나무의 위치는 알지 못했던 것. 허나 두리틀도 일지 없이는 나무의 위치를 알 수 없었고, 머드플라이는 열폭하며 영국 국기를 가져와 동굴 바닥에 내리꽂는다. 그런데 깃발을 꽂은 지점부터 바닥에 갑자기 붉은 균열 같은 것이 발생하고, 천장으로까지 이어지는데... 그 충격으로 인해 에덴나무를 수호하는 '''드래곤'''을 깨워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머드플라이가 호위함을 타고 가며 엉터리 라고 언급했던 두리틀의 옛 논문 중 '용과 함께 날기'가 있었는데, 이게 복선이었던 것이다.] 머드플라이의 소총부대는 순식간에 드래곤의 공격을 받아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고 패퇴해 버렸고,[* 이 장면을 모두 본 뎁뎁은 알을 지렸다(...)] 자신은 이제 착해졌으니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걸하던 머드플라이 역시 동굴의 틈새 낭떠러지 속으로 추락해 버렸다. 그리고 드래곤은 두리틀을 처리하기 위해 꼬리로 그의 몸을 옭아매지만 용에 대해 연구한 적 이 있던 두리틀은 용언#s-3|용언까지도 구사할 수 있어 드래곤과 대화를 시도한다. 드래곤은 자신의 언어를 알고 있다 할지라도 에덴나무 열매를 가질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였으나 드래곤에게 결석이 있음을 느낀 두리틀은 그를 도와주기 위해 설득을 한다.[* 두리틀과 드래곤의 대화 도중 동굴 한 구석에 다른 드래곤의 뼈가 있는 것과 언급을 보면 해당 드래곤도 과거 에덴나무를 노리던 다른 인간의 손에 가족이 살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두리틀이 드래곤에게 동질감을 느낀 듯한 묘사를 보면 아마도 해당 드래곤의 배우자인 듯.] 드래곤은 두리틀을 무시하지만, 얼마 안 가 증상 악화로 인해 쓰러지고 말았다. 두리틀은 그 자리에서 동물 동료들과 함께 응급 수술을 집도하며 용의 내장 속에 있는 결석을 꺼낸다. 먼저 거의 한 부대급으로 보이는 수많은 갑옷들과 뼈, 방귀|가스를 빼내고 나자 마지막으로 웬 백파이프까지 나오면서[* 예전에 스코틀랜드 쪽 군대가 에덴나무를 찾으러 왔다가 드래곤에게 험한 꼴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물질을 모두 빼내어 드래곤을 치료해 주는데 성공한다.[* 직후 고통이 전부 사그라들었는지 온몸에 가득했던 붉은 균열들이 푸른 빛으로 바뀌었다.] 용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에덴나무로 가는 입구를 가리던 폭포를 날개로 막아 에덴나무 열매를 가져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었고, 동물들이 서로서로의 어깨 위에 올라 열매를 따는 동안 에덴나무 열매의 실체를 직접 목도한 두리틀은 릴리에게 감사를 표하며 항상 가지고 다니던 릴리의 유품인 반지를 나무의 뿌리 위에 내려놓는다.[* 작중 릴리의 시신 같은 것이 확인되었다는 언급이 없어 '사실 안 죽고 이 섬에 와 있었다' 하는 생존 플래그를 기대했던 관객도 일부 있었으나 결국 그런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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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틀 일행은 해안에 상륙한 영국군을 피하고자 섬 반대편에 정박해 암벽을 간신히 올라가서 산 중턱에 난 동굴 속으로 들어간다. 두리틀은 돌에 손을 대자 형광색으로 빛나는 도깨비불 곰팡이의 존재를 확인하고 거의 다 왔다고 알려주나, 하필 머드플라이가 거기서 소총부대를 대동하고 매복하고 있어 또 붙잡히고 만다. 머드플라이는 대단히 사이코틱한 기질을 보여주며(...) 드디어 자신이 두리틀을 이겼다고 우겔겔거리다 넌지시 에덴나무의 위치 를 물어본다. 머드플라이도 섬에 도착은 했지만 나무의 위치는 알지 못했던 것. 허나 두리틀도 일지 없이는 나무의 위치를 알 수 없었고, 머드플라이는 열폭하며 영국 국기를 가져와 동굴 바닥에 내리꽂는다. 그런데 깃발을 꽂은 지점부터 바닥에 갑자기 붉은 균열 같은 것이 발생하고, 천장으로까지 이어지는데... 그 충격으로 인해 에덴나무를 수호하는 '''드래곤'''을 깨워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머드플라이가 호위함을 타고 가며 엉터리 라고 언급했던 두리틀의 옛 논문 중 '용과 함께 날기'가 있었는데, 이게 복선이었던 것이다.] 머드플라이의 소총부대는 순식간에 드래곤의 공격을 받아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고 패퇴해 버렸고,[* 이 장면을 모두 본 뎁뎁은 알을 지렸다(...)] 자신은 이제 착해졌으니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걸하던 머드플라이 역시 동굴의 틈새 낭떠러지 속으로 추락해 버렸다. 그리고 드래곤은 두리틀을 처리하기 위해 꼬리로 그의 몸을 옭아매지만 용에 대해 연구한 적 이 있던 두리틀은 용언#s-3|용언까지도 구사할 수 있어 드래곤과 대화를 시도한다. 드래곤은 자신의 언어를 알고 있다 할지라도 에덴나무 열매를 가질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였으나 드래곤에게 결석이 있음을 느낀 두리틀은 그를 도와주기 위해 설득을 한다.[* 두리틀과 드래곤의 대화 도중 동굴 한 구석에 다른 드래곤의 뼈가 있는 것과 언급을 보면 해당 드래곤도 과거 에덴나무를 노리던 다른 인간의 손에 가족이 살해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두리틀이 드래곤에게 동질감을 느낀 듯한 묘사를 보면 아마도 해당 드래곤의 배우자인 듯.] 드래곤은 두리틀을 무시하지만, 얼마 안 가 증상 악화로 인해 쓰러지고 말았다. 두리틀은 그 자리에서 동물 동료들과 함께 응급 수술을 집도하며 용의 내장 속에 있는 결석을 꺼낸다. 먼저 거의 한 부대급으로 보이는 수많은 갑옷들과 뼈, 방귀|가스를 빼내고 나자 마지막으로 웬 백파이프까지 나오면서[* 예전에 스코틀랜드 쪽 군대가 에덴나무를 찾으러 왔다가 드래곤에게 험한 꼴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이물질을 모두 빼내어 드래곤을 치료해 주는데 성공한다.[* 직후 고통이 전부 사그라들었는지 온몸에 가득했던 붉은 균열들이 푸른 빛으로 바뀌었다.] 용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에덴나무로 가는 입구를 가리던 폭포를 날개로 막아 에덴나무 열매를 가져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었고, 동물들이 서로서로의 어깨 위에 올라 열매를 따는 동안 에덴나무 열매의 실체를 직접 목도한 두리틀은 릴리에게 감사를 표하며 항상 가지고 다니던 릴리의 유품인 반지를 나무의 뿌리 위에 내려놓는다.[* 작중 릴리의 시신 같은 것이 확인되었다는 언급이 없어 '사실 안 죽고 이 섬에 와 있었다' 하는 생존 플래그를 기대했던 관객도 일부 있었으나 결국 그런 건 없었다.][* 그리고 이것이 감독의 역량을 보여주는것이며 어린이층이 초반에 이탈하게 만든거나 마찬가지다. 애초에 어린이도 어른용으로 보기도 힘든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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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릴리의 반지에서 일식이 일어난 영국의 하늘로 오버랩 되면서, 여왕의 임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주교까지 내방해 여왕의 임종을 선언할 준비를 하던 그때, 침통하게 앉아 있던 지프가 갑자기 생기를 되찾고 '''희망의 냄새가 난다'''고 선언한다. 에덴나무 열매를 구한 두리틀 일행이 요시와 두리틀을 태운 플림튼을 필두로 궁전에 진입하고 있었던 것. 타이밍 좋게도 여왕이 완전히 숨을 거두기 전에 두리틀 일행이 여왕의 처소에 들어왔는데, 불가능한 묘약을 가져왔다는 두리틀의 선언에도 장관과 병사들은 비킬 생각을 않고 오히려 일행을 체포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요시와 치치가 힘으로 병사들을 뒤엎으며 응전하고 다른 동물들도 병사들과 싸우나, 두리틀은 벽 쪽으로 몰려 여왕에게 접근하기 어렵게 된다. 하지만 묘안을 생각해낸 그는 품에 지니고 있던 날다람쥐 미니에게 열매를 넘겨 전달하라 지시하고, 그 동안 요시의 몸 밑으로 슬라이딩을 시전한 스터빈스가 여왕의 침대에 성공적으로 접근하여 미니가 떨어뜨려 준 열매를 받는다. 스터빈스가 손으로 열매를 짜 여왕의 입에 즙을 떨어뜨리자 여왕은 저 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몸에 생기가 돌아오고 의식을 회복한다. 로즈는 여왕과 포옹을 한다. 하지만 좋게 끝나려는 찰나 두리틀이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선언하며 액자에 붙여 놨던 스틱스를 회수해 그의 증언을 부탁한다. 그리고 두리틀이 통역하는 스틱스의 8음절 문장을 통해 진실이 드 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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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왕의 차에다 밤그늘꽃 독초를 넣은 진범은 바로 머드플라이와 한 패였던 장관이었다.[* 사실 복선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머드플라이에게 호위함을 붙여주면서 영국의 새로운 왕이 될 준비를 할 것이라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즉 '''여왕을 독살하여 왕위를 찬탈하려 했었던 것.''' 대벌레인 스틱스의 증언은 두리틀 말고는 아무도 못 들으니 증거능력이 안 되겠지만 편리하게도 스틱스의 말대로 독약을 오른쪽 주머니에 가지고 있어 현행범|현장에서 증거가 확보된다.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여왕은 장관을 런던 탑에 가두라는 명을 내리고, 여왕을 독살하려 했던 범인은 그대로 근위병들에 의해 끌려나가 버린다. 여왕은 다른 사람들을 내보낸 후 두리틀을 치하하고,[* 두리틀은 여왕의 손에 키스하는 대신 동물들이 하듯이 냄새를 맡고 뺨을 비벼 감사를 표한다.] 레이디 로즈는 스터빈스의 뺨에 키스해 주는 훈훈한 분위기로 해피엔딩. 이후 두리틀은 은둔 생 활을 청산하고 다시 진료를 시작하는 한편 스터빈스를 정식 제자로 받아들이며, 동물을 수술하는 두리틀을 돕는 스터빈스를 가족들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걸 보면 집안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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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왕의 차에다 밤그늘꽃 독초를 넣은 진범은 바로 머드플라이와 한 패였던 장관이었다.[* 사실 복선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대놓고 머드플라이에게 호위함을 붙여주면서 영국의 새로운 왕이 될 준비를 할 것이라는 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즉 '''여왕을 독살하여 왕위를 찬탈하려 했었던 것.''' 대벌레인 스틱스의 증언은 두리틀 말고는 아무도 못 들으니 증거능력이 안 되겠지만 편리하게도 스틱스의 말대로 독약을 오른쪽 주머니에 가지고 있어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증거가 확보된다.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여왕은 장관을 런던 탑에 가두라는 명을 내리고, 여왕을 독살하려 했던 범인은 그대로 근위병들에 의해 끌려나가 버린다. 여왕은 다른 사람들을 내보낸 후 두리틀을 치하하고,[* 두리틀은 여왕의 손에 키스하는 대신 동물들이 하듯이 냄새를 맡고 뺨을 비벼 감사를 표한다.] 레이디 로즈는 스터빈스의 뺨에 키스해 주는 훈훈한 분위기로 해피엔딩. 이후 두리틀은 은둔 생 활을 청산하고 다시 진료를 시작하는 한편 스터빈스를 정식 제자로 받아들이며, 동물을 수술하는 두리틀을 돕는 스터빈스를 가족들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걸 보면 집안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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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에서 머드플라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는데, 동굴에서 박쥐를 발견하고 두리틀처럼 박쥐 울음소리를 흉내내어 나가는 길이 어디냐고 대화를 시도하다가 박쥐가 반응을 보이자 자기 말을 알아들었다고 좋아하지만, 다음 순간 수십 머리의 박쥐가 눈을 뜨며 일제히 머드플라이를 덮치는 모습이 나오면서 자세한 묘사는 생략되었지만 봉변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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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이 나오기 전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주인공 일행의 후일담이 그림 형식으로 나오는데, 두리틀과 스터빈스, 동물 일행은 모두 훈장(상훈)|훈장을 수여받았고[* 대벌레 스틱스도 자기 훈장을 받았다!] 두리틀 본인과 스터빈스는 기사 작위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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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영상이 나오기 전 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주인공 일행의 후일담이 그림 형식으로 나오는데, 두리틀과 스터빈스, 동물 일행은 모두 훈장(상훈)을 수여받았고[* 대벌레 스틱스도 자기 훈장을 받았다!] 두리틀 본인과 스터빈스는 기사 작위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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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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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가 상당히 빈틈이 많다 특히 범포가 미등장한건 원작에서 원숭이 병간호에서 갈등이 생기는 사자와의 갈등을 범포가 속한 부족의 왕과의 갈등으로 각색하면 해결이 되는 일이었다. 감독이 그냥 유색인종을 싫어하는 수준이라고 봐야한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114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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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어린이들의 기대도 져버렸는데 영화를 보던 어린이들은 혹시 두리틀의 아내가 거기서 살아있을까 상상을 했는데 그런것도 없었다. 이 또한 감독의 역량에 문제가 있던게 확실했다. 적어도 아이들은 실망했을거니까. 그 덕에 수잔 다우니를 포함한 프로듀서들은 가편집본을 보고 영화의 완성도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본 영화의 감독인 스티븐 게이건이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하는 영화를 만든 경험이 거의 없었던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다. 그래서 재촬영을 결정했고, 특수효과와 코미디 장르에 익숙한 레고 배트맨 무비의 크리스 맥케이 감독과 닌자터틀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을 긴급 투입했다. 물론 위의 설명들을 보면 이미 어린이층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으니 이도 저도 아니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23116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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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닥터 두리틀(2020), versio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