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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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주인과 사는 어느 실장석이 주인이 없는 사이에 밖으로 나갔다가 학대파처럼 보이는 사람을 보자마자 집으로 도망가고 그 사람은 파란옷을 이름 사람들을 불러와서 문까지 부수고 침입한다. 사실 실장석은 17살 소녀였으며 소녀의 아버지가 딸을 납치 감금해서 임신까지 시킨 정신나간 진실이다. 아래의 공주와 거지와 비교하면 정말 충격적인 단편이다. [[요제프 프리츨 친딸 감금 강간 사건]]이 연상되는 충격적인 단편이다. 제목을 보면 다음 웹툰 [[다정한 겨울]]이 생각날수 있다. 실제로는 반전된 [[공주와 거지]]다. |
| 6 | 6 | == 등장인물 == |
| 7 | 7 | * 실장석 |
| 8 | 이 작품의 주인공이나 사실은 17살 소녀로 친아버지가 납치해서 강간에 세뇌에 임신까지 시킨것이었다. 운좋게 지나가던 사람이 행색이 꾀죄죄하고 집으로 도망간걸 보고 신고해서 구조되지만 너무나 큰 피해를 입어 앞날이 힘들다. | |
| 8 | 이 작품의 주인공이나 사실은 17살 소녀로 친 아버지가 납치해서 강간에 세뇌에 임신까지 시킨것이었다. 운좋게 지나가던 사람이 행색이 꾀죄죄하고 집으로 도망간걸 보고 신고해서 구조되지만 너무나 큰 피해를 입어 앞날이 힘들다. | |
| 9 | 9 | |
| 10 | 10 | * 주인 |
| 11 | 11 | [[인간 쓰레기]]로 친딸을 납치 강간 임신까지 시켰다. 작중 도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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