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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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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풍기의 경우, 2017년 즈음부터 판매가 개시되었다. 가격은 과거나 지금이나 5천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되고 있다. 초창기 모델의 품질은 극악이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품질이 양호해져 2022년 현재 판매 중인 제품들은 BLDC 모터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볼 베어링 소음[* 사실 이 소음도 다른 손풍기에서도 품질 편차로 인해 나타나는 개체가 적지 않은 편이기도 하다.]만 감안한다면 훌륭한 품질의 손풍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계절가전인 만큼 초여름~가을철에만 판매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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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배터리는 4,000mAh와 5,000mAh가 있는데, 두 제품의 가격은 5,000원으로 같다. 4,000mAh 제품은 케이블이 포함된다.[* 이후 5,000 mah 제품에도 케이블이 동봉되는 제품이 나왔다.] 통화가 급할 땐 편의점에서 파는 일회용 배터리보다 이게 차라리 낫다.[* 과거에는 2,600 mAh 막대형, 3,000mAh 제품도 있었으나 고용량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단종되었다. 또한 3,000원에 AA건전지가 2개 들어가는 비상용 보조배터리도 판매했었다.] 2022년부터는 맥스틸 레이블을 부친 것 이외에는 진열되어 있지 않은데, 판매가 중지되었거나, 다이소 본사에 재고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리튬 가격의 폭등으로 배터리가 비싸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2023년에는 4000혹은 5000mAh 용량과 C타입 충전 단자를 가진 보조 배터리가 출시되었다. 참고로 기존 보조배터리들은 모두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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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메모패드]]를 5,000원에 판다. 크기는 8.5인치, 색상은 자체가 검은색, 네온 색은 녹색 단색이다. 같은 크기의 네온보드의 거의 반값 이상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지만, 표면은 긁힘에 조금 약한 편이다. 파우치는 따로 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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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는 당연히 [[멤브레인]] 방식이고, [[맥스틸]][* 2020년~2022년 상반기까지는 For LG 제품이었지만, 2022년 하반기 이후 For LG 브랜드의 모든 제품들(마우스 등)의 브랜드가 맥스틸로 바뀌었다.]과 AION, 무명 브랜드[* 과거 게이밍 겸용 키보드로 판매되었던 그 제품이다. 현재는 포장이 바뀌어 일반적인 용도의 키보드로 판매되고 있다.]로 세 종류로 나뉘어 있다. 점포에 따라서 무명 브랜드의 제품만을 취급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무명 브랜드 제품이 제일 재고가 많이 남아있는 듯. 품질은 맥스틸 제품이 가장 좋다고 하며, AION 제품은 [[레트로 키보드]]적 타감으로 비교적 좋은 평이지만 키보드를 칠 때마다 털컹거리며 [[Num Lock]] 자동 토글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설계 문제가 아닌 버그 때문에 자동 토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무명의 브랜드 제품[* A BRIGHT FUTURE CO. LTD 제품.]의 경우,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 편이며, 키감은 쫄깃한 느낌이 플런져 스위치와 유사하다. 장시간 타이핑 시 체질에 따라 손가락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의외로 오타율이 꽤 낮으므로 대충 사용하기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 되시겠다. 2023년 4분기 들어서는 '''전면 하우징 전체'''에 고정 [[RGB]] [[LED]]가 점등되는 게이밍용 제품도 판매한다![* 키캡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모델로 각각 나눠져 판매된다.][* 한때 게임용이란 이름을 달고 판매했던 무명 제품보다는 디자인과 성능적으로 더 나은 제품으로 평가되지만 후술할 마우스처럼 컴퓨터 전원을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 다이소 led 제품의 고질병 또한 가지고 있다.] 네 제품들 모두 급할 때 가볍게 쓸 만한 품질이다. 가격 대비 딱 괜찮은 수준. 다만 키캡의 글자 인쇄가 잘 벗겨지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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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는 당연히 [[멤브레인]] 방식이고, [[맥스틸]][* 2020년~2022년 상반기까지는 For LG 제품이었지만, 2022년 하반기 이후 For LG 브랜드의 모든 제품들(마우스 등)의 브랜드가 맥스틸로 바뀌었다.]과 AION, 무명 브랜드[* 과거 게이밍 겸용 키보드로 판매되었던 그 제품이다. 현재는 포장이 바뀌어 일반적인 용도의 키보드로 판매되고 있다.]로 세 종류로 나뉘어 있다. 점포에 따라서 무명 브랜드의 제품만을 취급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무명 브랜드 제품이 제일 재고가 많이 남아있는 듯. 품질은 맥스틸 제품이 가장 좋다고 하며, AION 제품은 [[레트로 키보드]]적 타감으로 비교적 좋은 평이지만 키보드를 칠 때마다 털컹거리며 [[Num Lock]] 자동 토글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설계 문제가 아닌 버그 때문에 자동 토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무명의 브랜드 제품[* A BRIGHT FUTURE CO. LTD 제품.]의 경우,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 편이며, 키감은 쫄깃한 느낌이 플런져 스위치와 유사하다. 장시간 타이핑 시 체질에 따라 손가락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의외로 오타율이 꽤 낮으므로 대충 사용하기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 되시겠다. 2023년 4분기 들어서는 '''전면 하우징 전체'''에 고정 [[RGB]] [[LED]]가 점등되는 게이밍용 제품도 판매한다![* 키캡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모델로 각각 나눠져 판매된다.][* 한때 게임용이란 이름을 달고 판매했던 무명 제품보다는 디자인과 성능적으로 더 나은 제품으로 평가되지만 후술할 마우스처럼 컴퓨터 전원을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 다이소 led 제품의 고질병 또한 가지고 있다.] 네 제품들 모두 급할 때 가볍게 쓸 만한 품질이다. 가격 대비 딱 괜찮은 수준. 다만 키캡의 글자 인쇄가 잘 벗겨지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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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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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겸용 유선 [[마우스]]는 두 가지 모델이 있는데 그중 한 가지 모델의 디자인이 [[Xenics]]사의 [[복사 붙여넣기|STORMX TITAN MARK.II와 완전히 동일하다.]] 무게는 5,000원 짜리 마우스치고 꽤 무게가 있다. 그립감도 좋다. 마우스 휠은 몇 주 쓰면 엄청 끽끽거린다. 휠 클릭은 [[케바케]]인데, 예를 들어 첫번째 구매시엔 8개월 갔지만 두번째 구매시엔 2개월 가고 고장났다는 후기도 있다. 저렴이라 컴퓨터를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다. 2022년 하반기부터는 [[맥스틸]] 제품이 들어왔는데, 생김새는 [[로지텍/제품 목록/G 시리즈/마우스#G102|로지텍 G102]]와 완전히 판박이이다. 저렴한 만큼 센서는 저가 센서를 사용해 고 DPI에서 빨리 움직이면 마우스가 미세하게 끊기는 문제점이 있으나 후아노 화이트닷 스위치, 무게추,[*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원한다면 분해해서 분리할 수 있다.] 레인보우 LED, 패브릭 케이블, 미끄럼 방지 코팅 등 그래도 구색은 갖춘 게이밍 마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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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용 제품은 무선 마우스에 주력하는 모양이다. 이전에는 For LG 브랜드로 판매되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모두 맥스틸로 대체되었다. 점포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판매 중인 대부분의 마우스의 기종이 무선 기종이다. 가격은 유무선을 불문하고 모두 5천원. 마우스에 탑재된 센서의 급은 모두 예상 가능하다시피 낮은 급이며, 적색 LED가 점등하여 동작하는 센서가 탑재된 마우스다. 간혹 사용 중인 마우스패드에 따라 트래킹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사용에 유의. 그래도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내주는 편. 이 와중에 매우 놀랍게도 유무선 제품을 불문하고 대부분 무소음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으며, 클릭휠이 인코더 방식이어서 돌리는 감이 부드럽고 좋은 편이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훌륭한 편이다. 로지텍 M350 카피판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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