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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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 [[전자 메모패드]]를 5,000원에 판다. 크기는 8.5인치, 색상은 자체가 검은색, 네온 색은 녹색 단색이다. 같은 크기의 네온보드의 거의 반값 이상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지만, 표면은 긁힘에 조금 약한 편이다. 파우치는 따로 팔지 않는다. |
| 54 | 54 | * [[키보드]]는 당연히 [[멤브레인]] 방식이고, [[맥스틸]][* 2020년~2022년 상반기까지는 For LG 제품이었지만, 2022년 하반기 이후 For LG 브랜드의 모든 제품들(마우스 등)의 브랜드가 맥스틸로 바뀌었다.]과 AION, 무명 브랜드[* 과거 게이밍 겸용 키보드로 판매되었던 그 제품이다. 현재는 포장이 바뀌어 일반적인 용도의 키보드로 판매되고 있다.]로 세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 점포에 따라서 무명 브랜드의 제품만을 취급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무명 브랜드 제품이 제일 재고가 많이 남아있는 듯. 품질은 맥스틸 제품이 가장 좋다고 하며, AION 제품은 [[레트로 키보드]]적 타감으로 비교적 좋은 평이지만 키보드를 칠 때마다 털컹거리며 [[Num Lock]] 자동 토글 기능을 지원하지 않고,[* 설계 문제가 아닌 버그 때문에 자동 토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무명의 브랜드 제품[* A BRIGHT FUTURE CO. LTD 제품.]의 경우,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 편이며, 키감은 쫄깃한 느낌이 플런져 스위치와 유사하다. 장시간 타이핑 시 체질에 따라 손가락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의외로 오타율이 꽤 낮으므로 대충 사용하기 꽤 괜찮은 가성비 제품 되시겠다. 2023년 4분기 들어서는 '''전면 하우징 전체'''에 고정 [[RGB]] [[LED]]가 점등되는 게이밍용 제품도 판매한다![* 키캡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모델로 각각 나눠져 판매된다.][* 한때 게임용이란 이름을 달고 판매했던 무명 제품보다는 디자인과 성능적으로 더 나은 제품으로 평가되지만 후술할 마우스처럼 컴퓨터 전원을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 다이소 led 제품의 고질병 또한 가지고 있다.] 네 제품들 모두 급할 때 가볍게 쓸 만한 품질이다. 가격 대비 딱 괜찮은 수준. 다만 키캡의 글자 인쇄가 잘 벗겨지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된다. |
| 55 | 55 | * [[마우스]] |
| 56 | * 게임 겸용 유선 [[마우스]]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그중 한가지 모델의 디자인이 [[Xenics]]사의 [[복사 붙여넣기|STORMX TITAN MARK.II와 완전히 동일하다.]] 무게는 5,000원 짜리 마우스치고 꽤 무게가 있다. 그립감도 좋다. 마우스 휠은 몇 주 쓰면 엄청 끽끽거린다. 휠 클릭은 [[케바케]]인데, 예를 들어 첫번째 구매시엔 8개월 갔지만 두번째 구매시엔 2개월 가고 고장났다는 후기도 있다. 저렴이라 컴퓨터를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다. 2022년 하반기부터는 [[맥스틸]] 제품이 들어왔는데, 생김새는 [[로지텍/제품 목록/G 시리즈/마우스#G102|로지텍 G102]]와 완전히 판박이이다. 저렴한 만큼 센서는 저가 센서를 사용해 고 DPI에서 빨리 움직이면 마우스가 미세하게 끊기는 문제점이 있으나 후아노 화이트닷 스위치, 무게추,[*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원한다면 분해해서 분리할 수 있다.] 레인보우 LED, 패브릭 케이블, 미끄럼 방지 코팅 등 그래도 구색은 갖춘 게이밍 마우스이다. | |
| 56 | * 게임 겸용 유선 [[마우스]]는 두가지 모델이 있는데 그중 한 가지 모델의 디자인이 [[Xenics]]사의 [[복사 붙여넣기|STORMX TITAN MARK.II와 완전히 동일하다.]] 무게는 5,000원 짜리 마우스치고 꽤 무게가 있다. 그립감도 좋다. 마우스 휠은 몇 주 쓰면 엄청 끽끽거린다. 휠 클릭은 [[케바케]]인데, 예를 들어 첫번째 구매시엔 8개월 갔지만 두번째 구매시엔 2개월 가고 고장났다는 후기도 있다. 저렴이라 컴퓨터를 꺼도 LED가 꺼지지 않는다. 2022년 하반기부터는 [[맥스틸]] 제품이 들어왔는데, 생김새는 [[로지텍/제품 목록/G 시리즈/마우스#G102|로지텍 G102]]와 완전히 판박이이다. 저렴한 만큼 센서는 저가 센서를 사용해 고 DPI에서 빨리 움직이면 마우스가 미세하게 끊기는 문제점이 있으나 후아노 화이트닷 스위치, 무게추,[* 나사로 고정되어 있어 원한다면 분해해서 분리할 수 있다.] 레인보우 LED, 패브릭 케이블, 미끄럼 방지 코팅 등 그래도 구색은 갖춘 게이밍 마우스이다. | |
| 57 | 57 | * 사무용 제품은 무선 마우스에 주력하는 모양이다. 이전에는 For LG 브랜드로 판매되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모두 맥스틸로 대체되었다. 점포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판매 중인 대부분의 마우스의 기종이 무선 기종이다. 가격은 유무선을 불문하고 모두 5천원. 마우스에 탑재된 센서의 급은 모두 예상 가능하다시피 낮은 급이며, 적색 LED가 점등하여 동작하는 센서가 탑재된 마우스다. 간혹 사용 중인 마우스패드에 따라 트래킹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사용에 유의. 그래도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내주는 편. 이 와중에 매우 놀랍게도 유무선 제품을 불문하고 대부분 무소음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으며, 클릭휠이 인코더 방식이어서 돌리는 감이 부드럽고 좋은 편이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훌륭한 편이다. 로지텍 M350 카피판도 판매한다. |
| 58 | 58 | * 과거 [[삼보컴퓨터]] 브랜드로 출시되었던 무선 무소음 마우스(TG-M6600G)가 꽤 호평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단종된듯. 현행 제품들은 여러 면에서 품질은 떨어지는 편이어서 아쉽다고 한다. |
| 59 | 59 | * 아성HMP에서 마우스, [[버티컬 마우스]]를 출시하였다. 가격은 동일하게 5,000원. 마우스가 큼지막한 것이 특성이며 사이드 버튼까지 붙어있다.(버티컬 마우스는 그냥 버튼이 둘) 성능 및 내구성은 버티컬은 비교적 준수한 편이나 일반 마우스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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