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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소(비교)

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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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소의 직원은 100여명에 불과하지만 미국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연구소에 15명, 국내에 25명의 연구원을 두고 연구개발에 치중했으며 이와 함께 매출액의 15%정도는 매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1993년에는 무선호출사업자가 공동으로 실시한 수신율 현장시험에서 '''국내외 대기업의 제품을 물리치고 수신율 1위를 차지해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199612200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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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시장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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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들어서는 무선호출기가 사양산업으로 전락하고 시대의 흐름이 [[휴대전화]]로 바뀌면서 휴대전화 산업에 뛰어들었다. 이와 함께 닉소는 미국 지사인 닉소테크놀로지의 지분 25%(약 17만 주)를 미국 [[나스닥]] 상장법인인 캐나다 아이거테크놀로지에 50억원에 매각하였다. [[https://m.etnews.com/2000080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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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들어서는 무선호출기가 사양산업으로 전락하고 시대의 흐름이 휴대전화로 바뀌면서 휴대전화 산업에 뛰어들었다. 이와 함께 닉소는 미국 지사인 닉소테크놀로지의 지분 25%(약 17만 주)를 미국 나스닥 상장법인인 캐나다 아이거테크놀로지에 50억원에 매각하였다. [[https://m.etnews.com/2000080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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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T테크]](당시 KTFT)와 단말기 납품계약을 체결해 KTF-X1000([[에버 모바일뱅킹]])을 외주생산 및 납품했다. 이로인해 당시 생산분의 배터리를 분리해보면 라벨에 생산자 정보가 KTFT가 아닌 스탠더드텔레콤으로 표기되어있다. 물론 KTF-X1000의 경우 생산만 닉소가 외주를 맡았을 뿐이고 개발은 KTFT에서 자체 진행한 휴대폰이다. 동년 [[독일]]의 하노버 세비트 쇼에서 자체개발 [[GSM]] 휴대폰 시제품을 출품, [[미국]] 오디오벅스와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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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KT테크]](당시 KTFT)와 단말기 납품계약을 체결해 KTF-X1000(에버 모바일뱅킹)을 외주생산 및 납품했다. 이로인해 당시 생산분의 배터리를 분리해보면 라벨에 생산자 정보가 KTFT가 아닌 스탠더드텔레콤으로 표기되어있다. 물론 KTF-X1000의 경우 생산만 닉소가 외주를 맡았을 뿐이고 개발은 KTFT에서 자체 진행한 휴대폰이다. 동년 [[독일]]의 하노버 세비트 쇼에서 자체개발 [[GSM]] 휴대폰 시제품을 출품, [[미국]] 오디오벅스와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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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닉소 자체 휴대전화 사업 또한 충실히 진행하였다. 다만 휴대폰의 경우 국내 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자국 내수용 제품은 하나도 만들지 않고 전 기종을 수출하였다.''' 닉소와 비슷하게 GSM 수출에 주력했던 [[벨웨이브]]도 하나의 내수용 제품([[벨웨이브 아이키즈|BCL-862S]])을 출시했던 것에 비해 이는 국내 휴대전화 산업에서 거의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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