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
| ... | ... | |
| 51 | 51 | == 통계 == |
| 52 | 52 | 뉴욕주의 면적은 141,205㎢이고 인구는 약 1,984만 명이다(2017년 조사). 미국 50개 주 중에 3번째로 인구가 많았지만, 현재는 플로리다에 밀려 4번째가 되는 등 갈수록 인구가 상대적으로 줄고 있다. 그 예로 인구 비례로 뽑히는 대통령 선거인이 한때는 50명 가까이 나올정도로 많았는데 2012년 대선에는 사상 처음으로 30명 밑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안습. 지난 10년간 고작 50만 명(약 2.5%) 증가했으니 자연 인구 증가에도 못 미친 셈. 이렇게 된 이유는 뉴욕시의 비중이 너무나 크고, 뉴욕시의 핵심인 맨해튼이 하필이면 뉴욕주의 끝자락에 위치해있어서 맨해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맨해튼에서 더 가깝고 집값은 더 싼 뉴저지로 거주지를 옮겼기 때문이다. |
| 53 | 53 | |
| 54 | 주 전체 총생산은 2018년 기준 1조 7,000억 달러로, 뉴욕주의 경제규모는 미국내에서 캘리포니아, 텍사스를 이은 3위인데, 이 3개주와 2018년에 1조를 달성한 플로리다가 전부 다 경제규모 1조달러가 넘는 이른바 '1조클럽' 멤버들이다. 세계에서 이 정도 경제규모를 보유한 국가가 현재 15개국밖에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 국가가 무려 4개의 대규모 경제주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엄청난 경제력에 경외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물론 이 4개주를 제외하고도 경제규모가 중소국가들을 능가하는 주들이 수두룩하다. | |
| 54 | 주 전체 총생산은 2018년 기준 1조 7,000억 달러로, 뉴욕주의 경제규모는 미국내에서 캘리포니아, 텍사스를 이은 3위인데, 이 3개주와 2018년에 1조를 달성한 플로리다가 전부 다 경제규모 1조달러가 넘는 이른바 '1조클럽' 멤버들이다. 세계에서 이 정도 경제규모를 보유한 국가가 현재 15개국밖에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 국가가 무려 4개의 대규모 경제주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엄청난 경제력에 경외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물론 이 4개주를 제외하고도 경제규모가 중소국가들을 능가하는 주들이 수두룩하다. | |
| 55 | 55 | |
| 56 | 56 | 유대인, 아일랜드계, 이탈리아계, 포르투갈계, 폴란드계, 독일계, 영국계 출신의 주민들이 많으며, 미국 흑인은 16~17% 이상을 차지한다. 물론 주류는 영국계 미국인들이다. 중서부의 추운 주들에서 독일계 미국인 및 폴란드계 미국인이 주류인 것과 달리 뉴욕 등 동북부는 일찍이 영국이 식민지화한 곳이라 영국계 혈통이 주류이다. 또한 자메이카, 도미니카 공화국, 아이티,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쿠바, 이집트, 레바논,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온 이민들이 많다. 백인, 흑인, 황인 그리고 히스패닉과 아랍계 등 인종 전시장급으로 인구 구성이 다양하다. |
| 57 | 5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