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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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대처법 == |
| 20 | 20 | 주변에서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절대 반박하지 말고 무시하는 것이 답이다. 알다시피 사람은 간사한 동물이기 때문에 내가 상대방보다 높은 위치에 올라간 게 아니라면 사실상 변화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보는 것이 명확하다. 이들에게 사고 방식을 바꾸라고 말 하는 거 자체가 계란으로 바위치기일 뿐이니 그냥 이 상태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본인에게 시기심이나 열등감과 같이 건강하지 못한 부정적인 감정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으면 왠만해선 안 바뀔 가능성이 더더욱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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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3 | == 특징 == |
| 23 | 24 | 불황과 청년실업 문제가 지속되면서 경쟁의 중요성이 두드러졌고, 그 와중에 노력과 비하적 의미의 충(蟲)을 합성한 노력충이라는 신조어가 빈번히 쓰이고 있으나, 노력충은 원래는 노력하는 자를 비하하는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의 의미로 변질되었지만, 처음에는 의지드립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을 비꼬려고 쓰였다. 자조적 의미의 갓수가 자부심의 표현으로 쓰이는 것도 비슷한 사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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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4 | * 자신이 한 노력을 다른 이들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환경적 차이를 무시하고 노력을 강요한다. 주로 지적 엘리트 중에서 이런 이들이 많다. 사실 고시를 패스하거나 한 등의 사람들이 기울인 정신적 노력은 일반인들의 갑절을 훨씬 넘는데, 이들은 평범한 사림들도 이런 노력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재능, 집안환경 등을 모두 무시하고 이를 강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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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층간소음 가해자들도 이런 경우가 적지 않은데 같은 집에서 사니 층간소음 그 까짓 꺼 피해자 본인이 노력해서 참으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특히 명절날 오밤중까지 술 먹고 노래를 크게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중장년층이나, 일부 무개념 부모들이 ''' 애들이 어리면 집 안에서 뛸 수도 있는 거지 뭘 그런 거 가지고 예민하게 반응하세요? '''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윗집이 이런 식으로 무책임하게 대응하면 아랫집 입장에서는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어진다 ] | |
| 36 | * 층간소음 가해자들도 이런 경우가 적지 않은데 같은 집에서 사니 층간소음 그 까짓 꺼 피해자 본인이 노력해서 참으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특히 명절날 오밤중까지 술 먹고 노래를 크게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중장년층이나, 일부 무개념 부모들이 ''' 애들이 어리면 집 안에서 뛸 수도 있는 거지 뭘 그런 거 가지고 예민하게 반응하세요? '''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윗집이 이런 식으로 무책임하게 대응하면 아랫집 입장에서는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어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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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심도주의에 자연스럽게 경도되어 있다, 노력해도 원하는 것을 무조건 얻는다는 보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헛된 착각을 심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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