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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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 대처법 == |
| 20 | 20 | 주변에서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절대 반박하지 말고 무시하는 것이 답이다. 알다시피 사람은 간사한 동물이기 때문에 내가 상대방보다 높은 위치에 올라간 게 아니라면 사실상 변화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보는 것이 명확하다. 이들에게 사고 방식을 바꾸라고 말 하는 거 자체가 계란으로 바위치기일 뿐이니 그냥 이 상태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본인에게 시기심이나 열등감등 부정적인 감정이 있으면 안 바뀔 가능성이 훨씬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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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특징 == | |
| 23 | 불황과 청년실업 문제가 지속되면서 경쟁의 중요성이 두드러졌고, 그 와중에 노력과 비하적 의미의 충(蟲)을 합성한 노력충이라는 신조어가 빈번히 쓰이고 있으나, 노력충은 원래는 노력하는 자를 비하하는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현재의 의미로 변질되었지만, 처음에는 의지드립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을 비꼬려고 쓰였다. 자조적 의미의 갓수가 자부심의 표현으로 쓰이는 것도 비슷한 사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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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최초 발생지(?)는 (구)주식 갤러리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만물일베설의 영향을 받아 일베 용어와 취급되는 상황이다. '노'자를 길게 늘려 말하는 게 고 노무현 대통령의 성을 따 비꼬는 듯한 어감 때문인 듯 하다. 하지만 최근 그런 인식은 많이 없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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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본래 의미의 노력충에 한하여, 이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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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사회 구조적 문제를 간과 혹은 무시한다. 이런 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사회의 문제도 모두 개인의 문제로 간주하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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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사회적 구조의 문제 때문에 받는 피해에 반발하는 사람을 노력하지 않은 사람으로 간주 한다, 이렇게 되버리면 반대측의 주장은 묵살되고 따라서 항의나 논쟁 자체가 완전히 불가능해지게 만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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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자신이 한 노력을 다른 이들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환경적 차이를 무시하고 노력을 강요한다. 주로 지적 엘리트 중에서 이런 이들이 많다. 사실 고시를 패스하거나 한 등의 사람들이 기울인 정신적 노력은 일반인들의 갑절을 훨씬 넘는데, 이들은 평범한 사림들도 이런 노력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재능, 집안환경 등을 모두 무시하고 이를 강요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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