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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비교)

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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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8일 [[http://blog.naver.com/xroai1/40206167189|던통에 올라온 글]]을 계기로 지금까지의 행적에 대한 재조명과 유저들의 동정을 받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얼마 못 갔는지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라서 볼 수 없다. ~~그리고 모처럼 한 마음이 되어 넥슨을 까는 중이다. 이와중에도 벌어지는 키배는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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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넥슨가기 전 한게임 때도 욕먹는건 마찬가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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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넥슨가기 전 한게임 때도 욕먹는 건 마찬가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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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리만큼 이벤트 할 때마다 본 회사게임에서 일어난 사건들로 자학개그를 잘 친다. 던전앤파이터에서는 한 보드게임 이벤트 내의 일러스트에서는 이벤트 담당자가 한 유저를 붙들고는 "'''너 민수냐'''"라는 말을 하고 그 옆에는 밸런스 담당자가 [[오늘의 던파|오던]][[데스노트|노트]]를 들면서 [[계획대로]]를 속삭이고 있던 적도(...) 있었고 만우절 장난중 하나로 본 회사를 까기 위해 만든 별명인 뇌없플을 그대로 던파 홈페이지에 대놓고 사용한 적이 있다. 이 경향은 사이퍼즈에 와서 더 심해져서 아예 '''키리의 약속과 믿음'''을 [[불의 마녀 타라|대놓고 패러디]]하기도 하고 [[검룡 로라스|무음락 패치]] 건이 나온지 1주일만에 만우절 이벤트로 하향당한 본인의 궁극기 대사를 "우렁차게 정의구현"으로 해놓기도 하고 정말 다양하게 친다. 대개는 네오플 자체의 매력으로 치부하기도 하지만 사건을 일으켜놓고 반성을 하는 기미를 보이질 않는다고 싫어하는 유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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