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
| ... | ... | |
| 13 | 13 | |
| 14 | 14 | 대화 전문과 성우진은 아래와 같다. |
| 15 | 15 | |
| 16 | * 디오니소스(성우: | |
| 17 | * | |
| 18 | * | |
| 19 | * 오르페우스(성우: | |
| 20 | * | |
| 16 | * 디오니소스(성우: 오인성) | |
| 17 | * 에로스(성우: 강수진) | |
| 18 | * 데메테르(성우:|이미자[* 이미자는 이 작품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화가 아저씨의 아들 [[지우]]역도 맡았다.]) | |
| 19 | * 오르페우스(성우: 이규화) | |
| 20 | * 프시케(성우: 이현선) | |
| 21 | 21 | |
| 22 | 22 | >디오니소스: 준비, 시~작! |
| 23 | 23 | >(사람들이 포도주를 병을 들고 마신다. 한 여자가 입을 닦는다.) |
| 24 | 24 | >디오니소스: 좋아, 승자에게 포도주 한 통을 내려라! (사람들이 환호한다) |
| 25 | 25 | > 데메테르: 이렇게 아름다운 축제는 처음이야. |
| 26 | > | |
| 26 | >프시케: 저두요. | |
| 27 | 27 | >디오니소스: 이게 다 데메테르님이 풍요로운 수확을 거두게 해주신 덕분이지요. |
| 28 | 28 | >에로스: 하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겠어요. 술에 취한 사람이 너무 많은데요? |
| 29 | 29 | >(오르페우스의 리라 소리가 울려퍼짐. 나무에 새 잎이 돋아남.) |
| ... | ... | |
| 59 | 59 | |
| 60 | 60 | 그러나 '''"어떻게 리라에서 일렉기타와 비슷한 소리가 나느냐"'''[* 그보다도 상술했다시피 평소에 그냥 내는 리라의 소리도 하프에 가까운 소리다.][* 혹자들은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혹은 그만큼 '''재능이 있어서'''라는 개드립을 치기도 하였다.]는 의문을 가진 시청자들이 오르페우스의 연주에 [[헤비메탈]] 등의 음악을 삽입하게 되고, 이런 영상들이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또한 묘하게 코믹하고 중독성 있는 대사 덕분에 패러디 짤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이후 [[유튜브]]와 [[티비플]]에서 [[매드 무비]]의 소재가 되면서 '''디오니죄송''', [[바카야로이드|'''책임로이드''', '''그리스로이드''',]] '''디오니Source 혹은 Sauce''', [[DIO]]니소스라는 이름으로 유행하고 있다. |
| 61 | 61 | |
| 62 | 크게 '''[[치킨흑형|단순히 BGA삼아 음만 넣는 합성]]'''과 '''[[보이스로이드|실제 작내 성우의 연기를 합성하는 경우]]'''로 나뉜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형식에서 벗어나 소스를 이용해 아예 [[https://twitter.com/kki5150/status/764838383348649985|리듬게임]]([[http://archive.is/MVfNp|아카이브]])까지 만드는 기행을 보여준다. 게다가 패러디의 폭도 넓어져서 이젠 | |
| 62 | 크게 '''[[치킨흑형|단순히 BGA삼아 음만 넣는 합성]]'''과 '''[[보이스로이드|실제 작내 성우의 연기를 합성하는 경우]]'''로 나뉜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형식에서 벗어나 소스를 이용해 아예 [[https://twitter.com/kki5150/status/764838383348649985|리듬게임]]([[http://archive.is/MVfNp|아카이브]])까지 만드는 기행을 보여준다. 게다가 패러디의 폭도 넓어져서 이젠 데메테르나 [[에우리디케]], 에로스, 프시케까지 소스로 써버리기도 한다. 최근엔 오르페우스와 에로스를 엮는 패러디 영상도 많이 생기는 추세다. 한술 더 떠서 얼떨결에 언급된 [[아폴론]]이나 엑스트라까지도 등장시키는 작품도 간혹 볼 수 있다. | |
| 63 | 63 | |
| 64 | 64 | === 목록 === |
| 65 | 65 | * [[https://youtu.be/V74C8XPK8jA|너 때문에 전전전생이 깨졌으니까, 책임져!]] - [[前前前世|전전전생]] |
| ... | ... | |
| 150 | 150 | |
| 151 | 151 | 심지어 순화되어 그려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돌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장면이 그대로 나온다. 강물에 떠내려간 그의 시체와 리라는 어머니 칼리오페와 이모들인 무사(뮤즈)들이 수습했다고 한다. 그래도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에서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가 저승에서 다시 만나 영원히 잘 살았다는 후일담이 나온다. 한편 박카이들은 디오니소스에게 나무나 돼지로 변하는 저주를 받았다고 한다. 원래 디오니소스는 술을 즐기라고 했지, 술에 취해 범죄를 저지르라고 하진 않았다.[* 실제로 바커스 축제가 열릴 때 디오니소스가 보는 앞에서 사람을 죽인 살인자에게 술에 취해 노는 건 좋지만 사람을 죽이는 선 넘는 짓을 윤허하지 않는다며 그 자리에서 돼지로 만드는 형벌을 내리기도 했다.] |
| 152 | 152 | |
| 153 | 올림포스 가디언에서는 오르페우스의 죽음을 | |
| 153 | 올림포스 가디언에서는 오르페우스의 죽음을 에로스와 그 전령[* 사실 이 애니의 이 에피소드 한정 원흉이다. 독사를 풀어준 탓에 에우리디케가 죽게 만들었다.]의 대화로 암시해준다. [[이아손]][* 그나마 원작과 같은 비참한 최후는 피했으며 결말에 홀로 과거회상을 하는 모습으로 끝난다.], [[멜레아그로스]][* 어쩔 수 없는 게 해당 에피의 주인공은 얘가 아니라 [[아탈란테]]다. 멜레아그로스의 죽음은 아탈란테가 그 유명한 경주를 하게 되는 원인일 뿐. 한편 멜레아그로스 자체도 신화에서의 아이덴티티는 영웅적 활약이 아니라 그 비극적인 운명인 지라 해피엔딩으로 만들어버리면 본인의 캐릭터 자체가 죽어버린다.], [[아킬레우스]][* 라이벌 [[헥토르]]와 친구 [[파트로클로스]]도 마찬가지. 대신 인간성이 엄청 변화되어 평화주의자가 되었다.]와 함께 사실상 이 작품에서 해피엔딩을 맞지 못한 얼마 안 되는 영웅. | |
| 154 | 154 | |
| 155 | 155 | 원전의 디오니소스는 부드럽고 유쾌한 면도 있지만 동시에 광기와 독기로 가득 차 있기도 해서, 자기 사촌인 펜테우스[* 펜테우스가 디오니소스를 싫어했다는 전승도 있지만, 그 신도들이 미쳐서 벌이는 짓들이 싫어서 자기 땅에서 나가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를 그 어미(아가우에)가 죽이게 하는 등 매우 잔인한 신이기도 하다. 양면성을 상징하기도 하고 술이 불러오는 광기 역시 관장하기에 가장 종잡기 힘든 신이기도 하다. 즉, 원전에서 디오니소스가 저랬다면 오르페우스 보고 "'''너 죽고 싶냐'''"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
| 156 | 156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