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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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wim님 ㅎㅎ 좆같은 Swim 니미 씨밸럼아 나 sluggard311952가 한 마디 할게 무고한 유저 라레나 시키고 IP도 라레나, 광역 차단하고 VPN으로 몰아가고 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니깐 좋냐? 이 씹새끼야? 부모가 없고 장애에다 병신새끼 방구석에 쳐박혀서 완장질하는 백수 버러지 새끼 빨리 부엉이바위에서 운지나해 좆같이 생긴 무법자 알파위키 관리자 Swim 씨발놈 이 똥개새끼야 개새끼야?!?!?!?! (라레나 당한 무고한 희생자들: Swim 똥개새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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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
| 4 | == 개요 == | |
| 5 | 낱자(Let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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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문자]] 체계에서 개별적인 소리나 의미의 단위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요소이다. [[자음]]과 [[모음]]으로 나뉘며, 이들이 결합하여 [[글자]]나 [[음절]]을 형성한다. [[한글]]에서는 'ㄱ', 'ㄴ', 'ㅏ', 'ㅓ'와 같은 개별 요소를 의미하며, [[로마자]]에서는 'A', 'B', 'C'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언어학적으로는 [[음소]]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최소 단위인 '자소'([[Grapheme]])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각 언어의 고유한 [[알파벳]]이나 [[자모]] 체계를 구성하는 근간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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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역사 == | |
| 10 | 낱자는 인류가 추상적인 기호를 사용하여 정보를 기록하기 시작한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의 [[설형문자]]와 [[이집트]]의 [[상형문자]]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이후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 문자]]가 등장하면서 개별 소리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낱자의 개념이 확립되었고, 이는 [[그리스 문자]]를 거쳐 현대의 [[로마자]]로 이어졌다. [[한글]]의 경우, [[1443년]] [[세종대왕]]에 의해 창제된 [[훈민정음]]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낱자 구조가 완성되었다. [[1446년]] 반포 당시에는 28자였으나, 이후 [[1933년]] [[조선어학회]]의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거치며 오늘날 사용하는 24자의 기본 자모 체계로 정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