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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한국에서는 특히 옛날 세대들중엔 남자아이는 강하게 키워야한답시고 병에 걸리면 약해빠졌다느니 하는 [[망언]]부터 시작해서 혹독한 환경에 고의로 노출시키기도 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아동기가 가장 취약한 시기이기 때문에 절대 해선 안될 짓이다. 그런 행동을 하면 [[아동 학대]]의 한 종류인 [[아동 방임]]으로 처벌받게 된다. 하다 못해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새끼일 때에는 취약하며, 당연하게도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자기 새끼를 그런 정신나간 방법으로는 안 키운다. '''즉. 잘못 알려진 [[상식]] 중 하나인 [[사자#s-11.2|"사자는 자식을 절벽에서 떨군 후 기어올라오는 새끼만 자기 새끼로 인정하고 키운다"]]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는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조차도 새끼들은 취약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데다, 심지어 강자만이 살아남는 곳인 야생임에도 새끼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가 아니라 최소한 새끼일 때는 최대한 보호하다가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야 [[사냥]] 등 생존방법을 가르칠 정도인데, 동물들보다 신체적으로 대놓고 열등한 인간의 경우는 어떨지는 말할 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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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여담 == |
| 18 | 유교 문화권에서는 남자아이는 보통 몸으로 놀아줘야 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 |
| 18 | 유교 문화권에서는 남자아이는 보통 몸으로 놀아줘야 한다고 여겨지고 있다. 저질체력 부모에게는 극악의 육아 난이도. 그렇기에 아예 짧은 시간에 엄청나게 땀을 빼 놓으면 알아서 지쳐 잠드는 것을 이용하는 부모들도 은근 많다. 아빠! 어디가?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주 나오는 장면. 프랑스나 [[이스라엘]] 같이 아이의 사회성을 중시하는 나라는 부모가 놀아주는 것 보다는 스스로 놀 수 있는 역량을 부모가 길러주고, 그 과정에서 또래나 사회 속에서 사회성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주의]]가 강한 다른 서구 문화권에서도 스스로 어떤 일을 해야할 것을 요구하고, 부모가 그걸 지나치게 간섭하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자유를 빼앗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며, 아이를 사랑하되 자신과는 다른 존재로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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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사고치는 아이들 비율이 남아들이 압도적이다보니 맘충, 빠충들은 아들엄마, 아빠인 경우가 많다. 이는 남자아이가 활동성이 강한 성향에 부모들도 그러려니 봐주는 경우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많이 일어난다. 남아가 여아에게 성희롱하거나 성추행하면 이것을 지적하고 훈육해야 되는데 현실은 부모들이 그러지 않는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기를 죽이고 그래요|'애가 그럴 수도 있지, 애기들은 성적 호기심이 많으니 그럴 수도 있다']]며 막대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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