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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보통 男の子의 역어로 많이 쓰인다.[* 사실 남자에 사내아이라는 뜻이 있는 것처럼 일본어로는 男の子라는 뜻이며 남자아이와 男の子는 같은 말이 아니다. 남자아이는 겹말로 일본어로 바꾸면 [[겹말|男子の子 또는 男の子の子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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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양육에 대한 관념은 나라별로 차이가 크다. 프랑스 같은 경우 2살도 안된 아이를 때려 본 경우가 부모의 절반이라고 할 정도로 자국 내에서도 좀 심하지 않냐는 말이 있을 정도다. [[https://m.kmib.co.kr/view.asp?arcid=0923952175|#]] 반면 한국은 소황제라는 말이 있는 중국을 제외하면 해외에 비하면 응석받이 등이 양산될 정도로 너무 감싸주는 태도가 심하다는 평도 생길 정도다. 한국이 반대편을 보면 매정하거나 책임감이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많다. 흥부전 같은 옛 소설, 양아록 같은 옛 기록을 보면 '부자유친' 같은 도덕관이 있어 아이에게는 헌신적이고 공부에 관한 부분에서나 꾸짖는 경우가 있었으며[* 현대도 비슷하여 유치원/외국 문서를 참조하면 영국 같은 유럽의 일부 국가는 유치원생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치지도 못하게 할 정도지만, 한국 부모는 이에 매우 관대하고 오히려 영어유치원처럼 아이가 심하면 정신과 진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어한다는 논란이 있는데도 그 풍조가 유행하는 경우가 있다.], 설령 이를 못해준다고 해도 너무 가난해서 못한 것에[* 한국의 노인빈곤률이 세계 최고인 이유 중 하나가 한국 부모는 아이에게 매우 물질적으로 헌신적이었기 때문이며, 특히 사교육이 많은 것도 이유다..] 부모가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동물 같은 경우 더 심해서 뻐꾸기 같은 경우 심지어 탁란이라고 하여 아예 양육을 다른 새에게 맡기고 부모 새가 도망간다. 오히려 사자가 더 부모가 키우는 편이다. 심지어 포유류는 편애를 하는 경우도 많으니 동물도 그러는데 사람의 양육도 어떻게 해야한다는 주장은 | |
| 10 | 양육에 대한 관념은 나라별로 차이가 크다. 프랑스 같은 경우 2살도 안된 아이를 때려 본 경우가 부모의 절반이라고 할 정도로 자국 내에서도 좀 심하지 않냐는 말이 있을 정도다. [[https://m.kmib.co.kr/view.asp?arcid=0923952175|#]] 반면 한국은 소황제라는 말이 있는 중국을 제외하면 해외에 비하면 응석받이 등이 양산될 정도로 너무 감싸주는 태도가 심하다는 평도 생길 정도다. 한국이 반대편을 보면 매정하거나 책임감이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많다. 흥부전 같은 옛 소설, 양아록 같은 옛 기록을 보면 '부자유친' 같은 도덕관이 있어 아이에게는 헌신적이고 공부에 관한 부분에서나 꾸짖는 경우가 있었으며[* 현대도 비슷하여 유치원/외국 문서를 참조하면 영국 같은 유럽의 일부 국가는 유치원생 아이에게 알파벳을 가르치지도 못하게 할 정도지만, 한국 부모는 이에 매우 관대하고 오히려 영어유치원처럼 아이가 심하면 정신과 진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어한다는 논란이 있는데도 그 풍조가 유행하는 경우가 있다.], 설령 이를 못해준다고 해도 너무 가난해서 못한 것에[* 한국의 노인빈곤률이 세계 최고인 이유 중 하나가 한국 부모는 아이에게 매우 물질적으로 헌신적이었기 때문이며, 특히 사교육이 많은 것도 이유다..] 부모가 애를 태우는 경우가 많았다. 참고로 동물 같은 경우 더 심해서 뻐꾸기 같은 경우 심지어 탁란이라고 하여 아예 양육을 다른 새에게 맡기고 부모 새가 도망간다. 오히려 사자가 더 부모가 키우는 편이다. 심지어 포유류는 편애를 하는 경우도 많으니 동물도 그러는데 사람의 양육도 어떻게 해야한다는 주장은 자연주의의 오류에 가깝고, 사회나 시대에 따라 변모해야 한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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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은연 중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남자아이도 | |
| 12 | 은연 중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남자아이도 성희롱이나 성차별의 대상이 되는데다, 반면 이에 대한 문제의식은 아직도 부족한 편이기에 바꾸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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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한국에서는 특히 옛날 세대들중엔 남자아이는 강하게 키워야한답시고 병에 걸리면 약해빠졌다느니 하는 [[망언]]부터 시작해서 혹독한 환경에 고의로 노출시키기도 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아동기가 가장 취약한 시기이기 때문에 절대 해선 안될 짓이다. 그런 행동을 하면 [[아동 학대]]의 한 종류인 [[아동 방임]]으로 처벌받게 된다. 하다 못해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새끼일 때에는 취약하며, 당연하게도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자기 새끼를 그런 정신나간 방법으로는 안 키운다. '''즉. 잘못 알려진 [[상식]] 중 하나인 [[사자#s-11.2|"사자는 자식을 절벽에서 떨군 후 기어올라오는 새끼만 자기 새끼로 인정하고 키운다"]]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는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들조차도 새끼들은 취약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데다, 심지어 강자만이 살아남는 곳인 야생임에도 새끼를 강하게 키워야 한다가 아니라 최소한 새끼일 때는 최대한 보호하다가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야 [[사냥]] 등 생존방법을 가르칠 정도인데, 동물들보다 신체적으로 대놓고 열등한 인간의 경우는 어떨지는 말할 것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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