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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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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통일 이후 [[대한민국]]은 국력이 강해져서 주변국인 [[러시아]], [[몽골]], [[일본]], [[중국]], [[중화민국]]의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다. 특히 강대국인 러시아, 일본, 중국은 이해관계가 자주 충돌하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이 실시된 대한민국에 의해 이해관계가 조정된다면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은 자연스럽게 강화된다. 또한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에게 북한인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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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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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면적은 약 100,443㎢이고, [[북한]]의 면적은 123,214㎢이다. 남북한의 면적의 합은 약 223,657㎢이다. 남북한이 통일되면 기존의 발전된 수도권, 강원도의 남쪽 부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황해도의 일부(대청도, 백령도, 소청도, 연평도), 제주도에 비해 발전이 많이 되지 않은 강원도의 북쪽 부분, 평안도, 백두산 북부가 제외된 함경도, 대청도와 백령도와 소청도와 연평도가 제외된 황해도에 각종 시설들이 건설되어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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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공화국 현상]]의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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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이 통일된 후, 평양이나 함흥 등이 중심지인 새로운 도시권들이 형성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을 막을 방법들이 늘어나 [[서울 공화국 현상]]이 완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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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의 안정성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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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통일 이후 [[대한민국]]이 천도를 하지 않는다면 수도인 [[서울특별시]]의 안정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되지 않은 현재 [[서울특별시]]와 [[개성시]] 사이의 거리가 53km로, 수도가 휴전선과 멀지 않지만, 남북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서울특별시와 단둥시 사이의 거리가 353km이므로, 수도가 국경과 가깝지 않은 상태가 된다. 따라서 남북한 통일이 된다면 수도가 국경과 가깝지 않으므로 수도의 안정성이 증가하고, 대한민국과 [[중국]]의 관계가 좋다고 하기 어려우므로,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어느 정도 안전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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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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