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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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남북한이 통일된 후, 평양이나 함흥 등이 중심지인 새로운 도시권들이 형성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을 막을 방법들이 늘어나 [[서울 공화국 현상]]이 완화될 수 있다. |
| 17 | 17 | === 수도의 안정성 증가 === |
| 18 | 18 | 남북한 통일 이후 [[대한민국]]이 천도를 하지 않는다면 수도인 [[서울특별시]]의 안정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통일이 되지 않은 현재 [[서울특별시]]와 [[개성시]] 사이의 거리가 53km로, 수도가 휴전선과 멀지 않지만, 남북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서울특별시와 단둥시 사이의 거리가 353km이므로, 수도가 국경과 가깝지 않은 상태가 된다. 따라서 남북한 통일이 된다면 수도가 국경과 가깝지 않으므로 수도의 안정성이 증가하고, 대한민국과 [[중국]]의 관계가 좋다고 하기 어려우므로,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어느 정도 안전해질 수 있다. |
| 19 | == 문제점 == | |
| 19 | == 문제점 및 이에 대한 해결 방안 == | |
| 20 | 20 | === 통일 직후의 경제의 불안정 === |
| 21 | [[2017년]] 기준 대한민국의 도시화율은 81.5%인데, 북한의 도시화율은 '''61.68%'''이다. 참고로 1983년 대한민국 도시화율은 61%였다. 상황이 많이 다른 두 나라가 통일이 된다면 통일 직후에 경제적으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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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017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도시화율은 81.5%인데, 북한의 도시화율은 '''61.68%'''이다. 참고로 1983년의 대한민국 도시화율은 61%였다. 상황이 많이 다른 두 나라가 통일이 된다면 통일 직후에 경제적으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현재 북한에는 전기가 많이 공급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는 통일 이후 정부가 한반도 북부에 여러 가지 시설들을 설치하여 경제 상황을 좋게 만들어야 한다. 비용은 많이 들겠지만 북부가 남부와 중부처럼 시설들이 많은 상황이 되면 경제 상황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 |
| 23 | 22 | 또한 북한에는 대부분 전기가 잘 들어오지 않는다. |
| 24 | 23 |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남북통일, version=5)] |
| 25 | 24 |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남북통일, version=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