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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류연속(비교)

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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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점 부터 이어지는 새로운 시즌인 것에 걸맞게 그전까지 메인으로 등장하던 [[철혈공조]]의 비중이 매우 줄어들고, 주적은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 [[패러데우스]]가 주로 등장하기 시작한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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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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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특이점(소녀전선)|특이점]]에서 정규군의 배신으로 궁지에 몰린 그리폰과 리벨리온 소대의 이후 행적을 회상으로 되짚어보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 구출 장면을 제외하면 전개되는 이야기 대부분이 과거 회상이며, 소녀전선 시즌 2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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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최후의 전장, 궁지에 몰린 리벨리온 소대는 안젤리아의 명령에 의해 붕괴액 폭탄을 격발시킨다. 사방에서 몰려들던 정규군 특수 작전 부대는 괴멸되었고 리벨리온 소대는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동시각, 인근 지역에서 처절하게 전투를 펼치던 그리폰의 [[전술지휘관]] 또한 붕괴액 폭탄의 여파에 그대로 의식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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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뒤, 의식을 회복한 전술지휘관 앞에 정체불명의 인형들이 나타나 지휘관이 약 9주 동안 의식불명이었으며 자신들로부터 치료를 받았음을 알려주며 붕괴액 폭탄이 폭발한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심문을 가한다. 증언을 거부할 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협에 지휘관은 부득이하게 이들의 심문에 응하지만, 증언을 하는 동안 중간중간 거짓말을 섞어 시간을 끌게 된다. 다행히 인형 하나가 의문의 아군에게 해킹됨으로서 구조대가 지휘관을 구출하러 오는 중이어서 어느정도 시간만 끌면 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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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역은 특이점에서 [[정규군 특수작전사령부]]의 배신으로 RO635을 잃고 기절했던 M4 SOPMOD II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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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M4 SOPMOD II 앞에는 총상을 입고 무력화된 RO635의 소체와 마비된 M4A1가 우두커니 있었다. 급히 M4A1를 깨우려는 찰나, M4 SOPMOD II에게 [[M16A1(소녀전선)/철혈공조|누군가]]의 통신이 날아든다. M4 SOPMOD II는 망가진 신체를 수리하고 RO635의 코어만을 챙겨 아군을 찾아 밖으로 나선다. 이후 격전을 벌이며 고립된 그리폰 인형들을 구해 부대를 규합하고 RO635를 되살려 겨우 그리폰 기지로 복귀한다. 기지에서 이들을 맞이한 것은 다름아닌 404 소대의 HK416, 게다가 HK416은 정규군도 철혈도 아닌 또다른 적군이 등장했음을 알리며 이들이 '''무적'''이라 엄청난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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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M4 SOPMOD II 앞에는 총상을 입고 무력화된 RO635의 소체와 마비된 M4A1가 우두커니 있었다. 급히 M4A1를 깨우려는 찰나, M4 SOPMOD II에게 [[M16A1(소녀전선)/철혈공조|누군가]]의 통신이 날아든다. M4 SOPMOD II는 망가진 신체를 수리하고 RO635의 코어만을 챙겨 아군을 찾아 밖으로 나선다. 이후 격전을 벌이며 고립된 그리폰 인형들을 구해 부대를 규합하고 RO635를 되살려 겨우 그리폰 기지로 복귀한다. 기지에서 이들을 맞이한 것은 다름아닌 404 소대의 HK416, 게다가 HK416은 정규군도 철혈도 아닌 또다른 적군이 등장했음을 알리며 이들이 무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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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역은 붕괴액 폭탄이 터진 직후 그리폰과 [[404 Not Found(소녀전선)|404 소대]]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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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기를 벗어났지만 사방에 감염자들이 득실거리는데다가 수많은 부하들을 잃고 자신도 붕괴액 오염에 심각하게 노출된 정규군 특수 작전 부대의 [[예고르(소녀전선)|예고르 대위]]가 안젤리아에 대한 복수를 외치며[* 붕괴액 폭탄이 터지기 전, 정규군 특수 작전 부대는 수 년에 걸쳐 3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고 E.L.I.D. 감염과 싸워온 병사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폭탄이 터지자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아남았지만, 누군가는 '''죽지도 살아남지도 못했다.''' 정규군 병사들은 동료들을 잃은 것은 물론, 불과 몇 시간 전까지 전우였던 이들을 향해 총구를 겨누어야 했다.] 공격을 감행한다. HK416과 소프모드가 지휘하는 그리폰 구출부대와 중화기 부대의 엄호 하에 안젤리아와 리벨리온 소대는 정규군과 감염자들의 막강한 공세를 이겨내고 철수에 성공한다. 하지만 철수 직후 전술지휘관이 제4세력의 공격을 받고있다는 정보가 전해져오며 안젤리아는 휘하 인형을 전부 이끌고 지휘관을 구출하기 위해 움직이지만 결국 실패. 전장에 출몰한 [[패러데우스]] 병력은 전멸하지만 지휘관은 납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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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끝으로 지휘관의 심문은 종료되며 극중극도 끝나고 실제 상황으로 돌아간다. [[패러데우스]]의 수장으로 추정되는 자가 지휘관의 머리통을 잘라 가지고오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그 순간 구조대가 도착, 구조되며 난류연속 스토리는 종료된다.[* 니토 등 당연히 방해하며 이걸 카리나의 지휘아래 그동안 구출한 인형들이 나서서 버텨주는게 바로 랭킹전인 [[돌풍구출]] 내용이다.] 이후 에필로그와 돌풍구출 클리어 스토리로 M4A1이 홀로 어딘가를 향하는 모습과 안젤리아의 상사인 카터 파벌과 적대하는 군부측 인원들은 이미 예전부터 [[패러데우스]]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 안젤리아는 이후 배신해서 리벨리온 소대와 함께 종적을 감췄으며 안젤리아를 잡아올 새로운 장기말로 지휘관이 선택된 것 등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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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끝으로 지휘관의 심문은 종료되며 극중극도 끝나고 실제 상황으로 돌아간다. [[패러데우스]]의 [[윌리엄(소녀전선 시리즈)|수장으로 추정되는 자]]가 지휘관의 머리통을 잘라 가지고오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그 순간 구조대가 도착, 구조되며 난류연속 스토리는 종료된다.[* 지휘관의 신병은 확보했지만 니토 등 패러데우스 병력탈출을 막아섰는데, 이걸 카리나의 지휘 아래 그동안 구출한 인형들이 나서서 버텨주는게 바로 랭킹전인 [[돌풍구출]] 내용이다.] 이후 에필로그와 돌풍구출 클리어 스토리로 M4A1이 홀로 어딘가를 향하는 모습과 안젤리아의 상사인 카터 파벌과 적대하는 군부측 인원들은 이미 예전부터 [[패러데우스]]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 알려진다. 또한 [[젤린스키(소녀전선)|젤린스키]]가 구출된 지휘관 앞에 나타나 안젤리아는 이후 배신해서 리벨리온 소대와 함께 종적을 감췄으며 안젤리아를 잡아올 새로운 장기말로 지휘관이 선택된 것 등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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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난류연속의 대부분 스토리는 심문의 형태를 한 '''극중극'''으로 진행된다. 이때문에 인게임 스토리에서 간간히 언급되듯, 난류연속에서 나오는 모든 이야기는 언제까지나 전술지휘관의 증언에 불과하며 배드엔딩은 [[니토]]가 중간에 진술을 중단하라고 명령하고 두들겨 패거나 자백제를 추가로 투여할 정도로 황당한 뻥이고,[* 심지어 패러데우스와 정규군의 습격으로 지휘부가 모조리 쓸려나가 자신을 포함한 전원이 죽었다는 내용까지 있다. 멀쩡히 살아서 심문을 받고 있는 주제에.] 설사 다음 전역으로 이어지는 트루엔딩 루트라도 니토가 납득할 정도로 인과관계가 맞을 뿐 실제로 벌어진 일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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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돌풍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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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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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점도 분명히 있고 호평받은 부분도 있었으나 전반적인 여론은 좋지 않았던 이벤트. 특이점 이후 미카팀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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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점도 분명히 있고 호평받은 부분도 있었으나 전반적인 여론은 좋지 않았. 특이점 이후 미카팀에 대한 유저들의 불만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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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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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 난류연속 개노답 3형제.jpg]][* 이후 이 유닛들은 연쇄분열 이벤트에서 잊혀진 유닛들이 되었다(...). 오르트로스, 아르고, 패트롤러 등 더 악랄한 신유닛이 출연해서 히드라좌, 도펠좌로 불리며 우대받기도 한다고. --물론 티폰은 그런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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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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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버는 2019년 10월 17일, 한국서버는 18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번호는 EP 10.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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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이전 이벤트의 상시이벤트 전역들과 달리 친구제대를 소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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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bgcolor=#616161> '''{{{#ffffff 황천의 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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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2e2e2e> {{{#white 루트}}} || {{{#white 지역}}} || {{{#white 적측 작전능력}}} || {{{#white 클리어 보상}}} || {{{#white 주요 적군}}} || {{{#white 주요 드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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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종료 후, 중섭 기준으로 설문조사를 했으며 이후 이벤은 영광의 날 이벤트처럼 난이도 분리형식으로 할것을 구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난이도로 인해 스토리를 못본다는 불만을 해결하기 위한 방책으로 보인다.
492489
[[분류:소녀전선/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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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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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난류연속, version=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