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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류연속(비교)

r18 vs 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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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f_eviden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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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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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요정으로 오랫동안 군림해온 공수요정에 마침내 이것 저것 제약을 걸었으며 공습요정 역시 활약하기 어려워졌다.[* 물론 특이점 히든인 말벌집처럼 최대 4개씩 기용되는 말도 안되는 광경이 사라졌을 뿐이지 여전히 공수가 있느냐 없느냐는 점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또한 2지역부터 등장하는 4세력이나 3지역의 주적인 정규군이 모두 두터운 장갑을 두른 병종이 주력이라 명중률보다는 관통력을 요구하고 있어서, 그동안 암흑기가 길었던 RF 병종이 다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자버프류 RF 외에도 강력한 적을 삭제할 수 있으면서 (전용 장비로 인해) 초반 평타 DPS도 준수한 소죽창류 RF([[스프링필드(소녀전선)|스프링필드]], [[모신나강(소녀전선)|모신나강]], [[Kar98k(소녀전선)|Kar98k]], 등)들이 다시 주목받기도 했으며, 상대적으로 AR병종의 중요도는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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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요정으로 오랫동안 군림해온 공수요정에 마침내 이것 저것 제약을 걸었으며 공습요정 역시 활약하기 어려워졌다.[* 물론 특이점 히든인 말벌집처럼 최대 4개씩 기용되는 말도 안 되는 광경이 사라졌을 뿐이지 여전히 공수가 있느냐 없느냐는 점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또한 2지역부터 등장하는 4세력이나 3지역의 주적인 정규군이 모두 두터운 장갑을 두른 병종이 주력이라 명중률보다는 관통력을 요구하고 있어서, 그동안 암흑기가 길었던 RF 병종이 다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자버프류 RF 외에도 강력한 적을 삭제할 수 있으면서 (전용 장비로 인해) 초반 평타 DPS도 준수한 소죽창류 RF([[스프링필드(소녀전선)|스프링필드]], [[모신나강(소녀전선)|모신나강]], [[Kar98k(소녀전선)|Kar98k]], 등)들이 다시 주목받기도 했으며, 상대적으로 AR병종의 중요도는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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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수많은 밸런스 문제(준비만전 계열 MG, 대죽창 계열 RF, 로켓 요정 등)가 산재해 있어, 이것만으로 밸런스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경직된 메타에 변화를 주어 플레이 다양성이 늘어났고 기존의 주류였던 AR과 요정으로 깨기 벅찬 새로운 타입의 적이 등장한 것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호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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