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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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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킬의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2정예화로 마스터리까지 뚫지 않으면 평범한 메딕 이하의 힐량이 나오므로 충분한 육성 없이는 제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 다음은 배치SP와 소모SP가 문제다. 스킬을 마스터하고도 30초나 기다려야 회복이 가능하므로 초반 메딕 대체역이 힘들다. 나이트메어가 힐러 자리를 차지하면 스킬이 종료된 후 80초간 힐러 없이 버텨야하므로 완성된 진형의 메딕 대체로도 힘들다. 적이 범위 안에 없으면 발동하지 않으니 전투 후 HP 원상복구도 못하며 스킬 종료된 나이트메어를 메딕으로 교체하느니 처음부터 메딕을 두고 어그로 순서를 유지하는 게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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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1스킬 나이트메어의 포지션은 '나이트메어 없이도 안정적인 진형'에서 위험할 때 힐을 추가하는 서브 힐러다. 예를 들면 샛길에서 자가치유가 있는 가드와 함께 배치하면 메딕을 배치하는 것보다 빠르게 적을 처치할 수 있고 강한 적이 나오면 메딕 수준의 회복을 줄 수 있다. 다만 본대와 떨어진 오퍼레이터에게 힐링을 지원하는 용도로 쓰겠다면 [[LANCET-2]]나 [[사일런스(명일방주)|사일런스]]의 힐 드론 등의 회복 수단이 있으므로 차라리 나이트메어 대신 딜러를 배치하는 게 더 좋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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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회피율 45%가 있어 실제 내구도가 언덕 오퍼레이터치고 높고 배치 SP가 어느정도 있으니 배치와 퇴각을 반복하며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요원으로도 적성이 조금은 있다. 이런 운용에서 최적의 상황은 스스로에게 회복을 넣어주면서 회피와 마저를 통해 적의 원거리 마법 공격을 버티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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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회피율 45%가 있어 실제 내구도가 언덕 오퍼레이터치고 높고 배치 SP가 어느 정도 있으니 배치와 퇴각을 반복하며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요원으로도 적성이 조금은 있다. 이런 운용에서 최적의 상황은 스스로에게 회복을 넣어주면서 회피와 마저를 통해 적의 원거리 마법 공격을 버티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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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킬은 공격 범위 내에 있는 3~5명까지 악몽 효과로 명명된 적들의 이동 속도를 줄이는 감속을 '''1회''' 넣고 그 적들의 위치 변화에 따라 물리 방어 및 마법 저항 무시 대미지를 입히는 스킬이다. 악몽 효과 중 감속과 이동 비례 대미지는 -60%와 1칸 1200으로 스킬 레벨과 관계 없이 고정이다. 대미지는 공격력과 무관하니 캐릭터 레벨링 없이 스킬 랭크만 올려도 제 성능이 나오며 공격력 감소 페널티나 저항 증가 등의 악조건인 경우 고정 대미지인 점이 이득이다. 이동거리 감소율은 악몽 지속 시간 동안에는 정지 서포터보다 높다.[* 공속 옵션이 없는 정지 서포터의 평타로 줄어드는 적의 이동거리는 34%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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