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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7 vs r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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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부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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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오후 6시 경에 [[틀:성적요소]]가 달린 문서를 제외한 모든 문서와 토론 스레드에 구글 광고 배너가 달렸다. 광고를 달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가를 생각하면.. 어쨌든 이것은 결국 나무위키도 자금난 앞에 무너질 수 있구나를 보여준 대표적 사건이 되었다. 8시 기준 광고는 다시 빠진 상태인데 아직은 테스트 단계인 듯. 23일 저녁 즈음 원래대로 돌아갔다가 24일 오전 11시를 전후해 광고 부착을 위한 공간이 다시 생성되었다. 그러다가 12월 6일 오후에 일시적으로 광고 부착 공간이 사라지기도 했으며 12월 7일 오후 다시 광고 공간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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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대표적인 문제점은 [[탑툰]]이나 [[]]같은 성인만화 광고가 나온다는 점이다. 이에 관한 문의가 나올때마다 이용자의 취향만 반영했다는 다른 이용자들의 짤막한 답변만 나온다. 하지만 이는 다수의 이용자의 반박으로서는, 엄연히 사실이 아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한국 광고주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남은 광고주들이 성인광고 외엔 거의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으로, 성인 사이트를 들어간 적이 없어도 뜬다.] 앞으로 나무위키가 해결해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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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대표적인 문제점은 탑툰이나 봄]같은 성인만화 광고가 나온다는 점이다. 이에 관한 문의가 나올때마다 이용자의 취향만 반영했다는 다른 이용자들의 짤막한 답변만 나온다. 하지만 이는 다수의 이용자의 반박으로서는, 엄연히 사실이 아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한국 광고주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남은 광고주들이 성인광고 외엔 거의 없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으로, 성인 사이트를 들어간 적이 없어도 뜬다.] 앞으로 나무위키가 해결해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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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in001 관련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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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admin001이라는 사람이 나무위키:투명성 보고서 문서를 만들고, 작성금지 및 임시조치 요청에 대한 처리를 했다. 문제는 다른 운영자들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운영진의 활동을 했다는 점이다. 그간 있었던 운영진들간의 소통 부재 문제도 이것을 기점으로 크게 불거졌고, 게다가 삭제되거나 수정된 해당 문서들에 대한 이용자들의 공정성 항의 토론도 벌어졌다. 운영진도 아닌 사람이 운영진 행세를 했다는 점에서 명백히 권리 침해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운영진 권한을 가진 것으로 보아 단순 반달러일 가능성은 낮고 단순 소통 부재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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