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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4 vs r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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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비영리법인 설립 추진 논란]] ===
6363
'''나무위키 운영진의 세 번째 실책, 하지만 나무위키 이용자들의 문제점마저 드러낸 사건'''
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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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무위키는 전적으로 서버 관리자 및 개발자 namu의 사비를 털어부어서 돌아가고 있다. 나무위키:통계 문서에 따르면 첫 달에는 유지비가 20달러가 들었지만, 5월부터는 유지비가 월간 100달러로 늘었고,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많아지고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추가적인 서버 자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 유지비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나무위키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서는 [[구글 애드센스]] 부착 등 별도의 수익이 필요한데, '''투명한 운영과 안정적인 위키의 지속'''을 논하는 과정에서[* 참고로, [[리브레 위키]]의 경우에도 동일한 문제제기에 대해 토론한 결과, 리브레 협동조합(가칭)을 만들 계획이다.] 비영리법인 설립이라는 안이 제기되었다. 다만 이 논의가 '''디시 위키 갤러리''' 라는 외부였던 것이 문제였고, '''최고관리자마저''' 위키의 중대한 운영 안건을 외부에서 논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에 더해 비영리의 '영리'만 보고 경기를 일으키는 일부 유저들의 반응이 더해져, 제대로 된 논의마저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 사건 이후 비영리법인, 혹은 그 비슷한 것의 추진은 나무위키에서 볼드모트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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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무위키는 전적으로 서버 관리자 및 개발자 namu의 사비를 털어부어서 돌아가고 있다. 나무위키:통계 문서에 따르면 첫 달에는 유지비가 20달러가 들었지만, 5월부터는 유지비가 월간 100달러로 늘었고,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많아지고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추가적인 서버 자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 유지비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나무위키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서는 구글 애드센스 부착 등 별도의 수익이 필요한데, '''투명한 운영과 안정적인 위키의 지속'''을 논하는 과정에서[* 참고로, [[리브레 위키]]의 경우에도 동일한 문제제기에 대해 토론한 결과, 리브레 협동조합(가칭)을 만들 계획이다.] 비영리법인 설립이라는 안이 제기되었다. 다만 이 논의가 '''디시 위키 갤러리''' 라는 외부였던 것이 문제였고, '''최고관리자마저''' 위키의 중대한 운영 안건을 외부에서 논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에 더해 비영리의 '영리'만 보고 경기를 일으키는 일부 유저들의 반응이 더해져, 제대로 된 논의마저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 사건 이후 비영리법인, 혹은 그 비슷한 것의 추진은 나무위키에서 볼드모트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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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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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이용자들의 문제점이 또 하나 드러난 사건''' ~~죽창기질~~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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