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3 vs r174 | ||
|---|---|---|
| ... | ... | |
| 68 | 68 | |
| 69 | 69 | 훗날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 이후 나무위키 게시판의 익명화가 해제될 때 namu가 밝힌 공지에 따르면, 익명화를 해제할 때 이 사건도 고려되었다고 한다. |
| 70 | 70 | ===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 === |
| 71 | '''나무위키 운영상의 두 번째 대격변 | |
| 72 | ||
| 71 | '''나무위키 운영상의 두 번째 대격변, 나무위키 게시판 익명 체제의 종말''' | |
| 73 | 72 | |
| 74 | 73 | 이 사건은 '''대격변'''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나무위키에 큰 파장을 미쳤는데, 단순히 운영진의 사퇴로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것 이외에도, 나무위키 기본방침에서 최고 관리자에 대한 조항이 모두 폐기된 것은 물론 당시 임시 관리자들의 남은 임기와 임기 종료 이후에 대한 방안도 재검토해야 했다. 당시 임시 관리자 3인은 모두 전적으로 '''최고 관리자로부터 임명''' 된 것이었는데, '''임시''' 관리자인 만큼 그들은 어디까지나 정식으로 규정이 확립되고 이에 근거한 운영진 선출이 이루어지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담당하는 인원이었다. 그러나, 규정 확립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이들의 '''원래''' 임기 종료일인 7월 15일까지 나무위키 기본방침이 만들어질 수 없게 되었다. 하루카나소라의 사퇴 선언 이전에도 누군가 이 문제로 토론을 만들었으나, 그 때는 하루카나소라가 '내 권한으로 다음 임시 관리자를 임명하겠다' 라고 밝혀서 문제를 넘겼다. 그런데 하루카나소라의 사임 이후에는 그렇게 할 사람이 없어진 것. 결국 임시 관리자의 임기를 9월 30일까지 연장시켰고 '''9월 30일을 넘어서까지''' 연장될 것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
| 75 | 74 | == 임시관리자 과두정치 체제 (2015. 7. 7. ~ 2015. 11. 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