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53 vs r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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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 신규 참가자는 기존의 토론 상황이나 발제문을 먼저 숙지한 뒤에 토론에 참여한다. |
| 38 | 38 | *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보다는 합의점과 문서 개선 방향을 찾는 것에 집중한다. |
| 39 | 39 | * 자기 생각을 무조건 관철시키려 하기보다는 상대의 생각에서 받아들일 부분이 무엇이 있는가에 더 집중한다. |
| 40 | ==== 토론 | |
| 41 | 토론 도중 상대 측이 부재중일 때 피상대 측끼리 모의하여 특정 문서의 편집 합의를 멋대로 도출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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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토론 날치기 ==== | |
| 41 | 토론 도중 상대 측이 부재 중일 때 피상대 측끼리 모의하여 특정 문서의 편집 합의를 멋대로 도출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정치인을 다루는 문서나 아이돌(혹은 팬덤) 관련 문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곤 한다. 문서를 열람하는 일반인(비매니아층)들 입장에서는 선동이 휩쓸고 간 흔적을 쉽게 눈치 챌 수 있으며[* 음주운전 기록 같은 연예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싹 사라지곤 한다.], 작위적인 문체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곤 한다.[* [[비(연예인)]] 문서가 대표적인 예. 나무위키 주 이용자가 연예인 문서를 잘 들여다보지 않는 터라 주기적으로 문서가 세탁된다. 팬덤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이 몰려와 소속사 보도자료 급으로 찬양에 가까운 문구만을 늘어놓고 불리한 내용은 모조리 삭제해 버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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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이의 제기 기간의 도입으로 이런 날치기가 크게 적어졌으나 관심이 적은 문서의 경우 말이 합의이지 날치기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토론 절차를 개선, 편집 분쟁이 없는 경우 토론 발제가 불가능하게 하거나 상대방 응답이 없는 등 사실상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토론 발제나 합의안 제시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었지만 이젠 반대로 토론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길어진 것이 문제가 되었다. |
| 44 | 44 | ====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 |
| 45 | 45 |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에서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 있으므로,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사건 자체에 대해서 토론 하는것이 아니라 적혀진 문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간의 타자 싸움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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