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35 vs r336 | ||
|---|---|---|
| 1 | 1 | * 상위 문서: [[나무위키]] |
| 2 | 2 | * 하위 문서: [[나무위키/비판/유저의 문제점]],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 |
| 3 | 3 | * 관련 문서: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좆무위키]] |
| 4 | 4 | [include(틀:회원수정)] |
| 5 | 5 | || [[나무파일:namuwiki_c.png|width=100%]] || |
| 6 | 6 | || 이미지의 출처는 [[위키 갤러리]]다. 이미지의 원본은 '[[이것이 미래세계다]]'이다.[* 러브라이브가 등장하는 이유는 [[나무위키#나무는_러브라이버|나무위키에서 생성되는 쿠키]] 참고.] || |
| 7 | 7 | [목차] |
| 8 | 8 | == 개요 == |
| 9 | 9 | 나무위키는 [[좆무위키]]라는 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나무위키를 하는 사람을 아예 최악의 커뮤니티를 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의 좆문가질, 완장질, 사관질, 씹덕질, 특정 문서에 학교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자세히 적혀 있다고 하여 찐따질, 돚거질 등이 혐오의 대상이자 조롱거리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볼드체]], 말줄임표(...), [[취소선]], 작성자에게만 재미있는 [[개드립]]이나 철 지난 유행어, 일본어 번역체나 암묵의 룰, 이상한 문법, 정확성이나 전문성 부족 등 문제점이 놀림거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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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사이트이므로, 리그베다의 문제점을 많이 이어받았다.[* 자세한 것은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참조 ] 하지만 이 문서의 주 목적은 현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다루는 것이며, 엔하/리그베다에 관한 설명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추가된다.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리그베다 위키의]] 역사를 반복하지 [[나무위키 영리 논란|않으려면]] 문제점과 더불어 나무위키와 사용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또한 개선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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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각종 포털 사이트에 나무위키를 검색해보면 나무위키를 비판/비난하는 내용이 많다. 물론 비판/비난하는 사람은 많은데 개선하자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없어선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일단 외부 사이트에서 욕을 할 정도면 이미 나무위키에 대한 정나미가 떨어진 상태일 확률이 높고, 개선에 힘써야할 의무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나무위키를 비판, 비난하는 사람들끼리도 개개인이 다르고 사람이다 보니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각각의 문서들이 주제가 다양하고 다르거나, 개개인의 관심사나 이슈마다 보이는 문서의 풍경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며 이 부분은 계속 의견을 교환해가야 할 것이다.[* 나무위키 문서 수는 2017년 1월 21일 오전 9시 22분 기준으로 90만 개를 돌파 하였다. [[나무위키 문서 수]]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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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그렇지만, 사람들이 인식하는 정도의 쓰레기 사이트는 아니다. 단점만큼이나 장점도 상당하다. 그리고 위키위키의 특성 상 막장드라마 마냥 욕하면서도 들어와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캡쳐나 내용을 들고 와서 깐다는 건 애초에 그 문서에 들어왔다는 거니까. |
| 16 | 16 | == [[나무위키/비판/유저의 문제점|미성숙한 유저층]] == |
| 17 | 17 | [[나무위키/비판/유저의 문제점]] 문서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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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속칭 '''나뮈병'''. 이 문서는 내부자 관점에서 쓰여있어 부족한 부분이 있다. 외부 관점에서 바라본 나무위키의 문제점은 [[좆무위키]] 문서를 참고하도록 하자. 해당 문서 말고도 [[리브레 위키]], [[디시위키]] 등 타 위키의 나무위키 비판 관련 문서를 참조하는 것도 좋다. |
| 20 | 20 | |
| 21 | 21 | ==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문서 서술 관련 문제]] == |
| 22 | 22 |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 문서 참조. 가장 큰 문제점 |
| 23 | 23 | == 미성숙한 토론 문화 == |
| 24 | 24 |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
| 25 | 25 | |
| 26 | 26 |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가 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문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론이 의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가 되면 문제가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합리성보다는 말빨과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을 앞세워 나무위키에서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합리성에 관계 없이 다수 의견이 소수 의견을 배척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
| 27 | 27 | |
| 28 | 28 |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합의가 된다면 가장 좋지만, 이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차선으로 서로 주관적임을 인정하고 어떤 내용을 남기고 어떤 내용을 지울 것인지 룰을 합의하던가, 중도성이나 기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중립적 관점|NPOV]]를 지키기로 합의하는 수밖에 없다. |
| 29 | 29 | |
| 30 | 30 | 또한, 토론이 지지부진하면 오히려 문서의 내용 개선이 늦어지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어 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의견교환과 검토에 들어가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더나 [[군대]]의 전투 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토론보다는 명령이 의견 충돌의 해결방법으로 훨씬 효과적이다.] |
| 31 | 31 | |
| 32 | 32 | 많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IP, ID 사용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용자 중 토론장에 들어오는 사용자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래에서 서술하는 문제점들 역시 대부분 여기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다. |
| 33 | 33 | === 잘못된 토론 태도 === |
| 34 | 34 | 잘못된 토론 태도란, 개선 없이 소모적이기만 한 토론을 유도하는 태도를 말한다. 토론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있으므로 토론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 되지는 않는다. 거꾸로 말해, 서로 알게 되는 것 없이 말싸움만 계속한다면 그것은 토론이 아니며, 시간낭비일 뿐이다. 규정부터 토론 참가자 전체의 합의가 있고 이에 대해 이의 제기까지 받아야 합의가 잘 끝난 것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만 토론에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토론이 끝없이 길어진다. 즉, 한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여러 사람의 시간이 문서 편집을 위해 사용되지 못하고 쓸모없는 토론에 낭비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 |
| 35 | 35 | |
| 36 | 36 |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서는 아래 주의사항을 지킬 필요가 있다. |
| 37 | 37 | *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를 들어 주장을 펼친다. |
| 38 | 38 | * 신규 참가자는 기존의 토론 상황이나 발제문을 먼저 숙지한 뒤에 토론에 참여한다. |
| 39 | 39 | *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보다는 합의점과 문서 개선 방향을 찾는 것에 집중한다. |
| 40 | 40 | * 자기 생각을 무조건 관철시키려 하기보다는 상대의 생각에서 받아들일 부분이 무엇이 있는가에 더 집중한다. |
| 41 | 41 | ==== 토론 [[날치기]] ==== |
| 42 | 42 | 토론 도중 상대 측이 부재중일 때 피상대 측끼리 모의하여 특정 문서의 편집 합의를 멋대로 도출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정치인]]을 다루는 문서나 [[아이돌]](혹은 [[팬덤]]) 관련 문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곤 한다. 문서를 열람하는 일반인(비매니아층)들 입장에서는 선동이 휩쓸고 간 흔적을 쉽게 눈치 챌 수 있으며[* 음주운전 기록 같은 연예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싹 사라지곤 한다.], 작위적인 문체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곤 한다.[* [[비(연예인)]] 문서가 대표적인 예. 나무위키 주 이용자가 연예인 문서를 잘 들여다보지 않는 터라 주기적으로 문서가 세탁된다. 팬덤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이 몰려와 소속사 보도자료급으로 찬양에 가까운 문구만을 늘어놓고 불리한 내용은 모조리 삭제해 버린다.] |
| 43 | 43 | |
| 44 | 44 | 최근에는 이의 제기 기간의 도입으로 이런 날치기가 크게 적어졌으나 관심이 적은 문서의 경우 말이 합의이지 날치기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며, 토론 합의 절차가 지나치게 길다는 지적이 많다. |
| 45 | 45 | ====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 |
| 46 | 46 |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에서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 있으므로,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사건 자체에 대해서 토론 하는 것이 아니라 적혀진 문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간의 타자 싸움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
| 47 | 47 | |
| 48 | 48 | ==== 교조주의적 규정 적용 ==== |
| 49 | 49 | 숨길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숨기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막으려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선거|4시간 후에 95% 이상 일어날 것이 확실한 일]]이 있더라도, 아직까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문서로 작성하기 적절치 않다는 식의 토론이 그러하다. 관련 규정이 제한하는 것은 사실상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공상, 페이퍼웨어를 규제하자는 것이지, 일어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미래의 사건에 대해 규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
| 50 | 50 | ===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 |
| 51 | 51 | 나무위키는 토론을 통한 타당성과 중립성 확보를 지향하지만, 아무나 들어와 편집할 수 있는데다 제한도 느슨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단일 관점을 목표로 문서를 작성하도록 권장하지만, 합의가 잘 안 되는 경우 다중 관점도 허용된다. 민감한 분야들은 편향적인 편집자들이 자기 사상과 입맛에 맞는 이론과 자료를 올리거나 헛소문, 사실이아닌 자료를 쓰고 문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그러한 문서에 비로그인 편집자 제한을 거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인 도움, 또는 키워드를 제공받아 더 자세한 자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창구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 52 | 52 | == 운영 부분의 문제 == |
| 53 | 53 | === 저작권 문제 === |
| 54 | 54 | 리그베다의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돚거]]위키라고 불릴 정도로 사진이나 위키백과의 문서를 무단으로 번역이나 복붙하는 등 저작권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다시피 저작권 문제는 제대로 건들면 폭발해 버리는 시안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약 29만 개에 이르는 문서를 통째로 가져왔다. 리그베다가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었더라도 저작권 관련 문제로 터졌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사유화 사태 이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져 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문서를 수정, 생성 또는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기는 했지만 많지 않은 수준이고, 여전히 저작권을 무시하고 나무위키에 문서를 쓰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사유화 사태가 왜 터졌는지 생각해 보자. |
| 55 | 55 | |
| 56 | 56 | 그런데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 문제를 전부 해결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갈아엎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한데, 운영자 측에는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그저 그 때 그 때 들어오는 문의만 해결하는 상황.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저작권 관련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너무 많기 때문. 만약 누군가 광범위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면 방어를 하는 것조차도 허덕일 가능성이 크다. 그나마 현실적인 해법이라면 지속적인 이용자들의 수정을 통해 문제가 있는 내용들을 점진적으로 교체해 나가는 것 정도가 되겠지만 이것도 쉽지는 않은 노릇. 점진적으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 출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진행이 더디어 위키러들의 기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
| 57 | 57 | |
| 58 | 58 | [[워해머 갤러리]]의 경우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무단으로 자료를 긁어가는 행태 때문에 매우 불편한 관계였으며, 나무위키로 자료가 옮겨온 뒤에도 이러한 관계가 쭉 이어져 대대적으로 논란이 벌어진 적이 있다. 자세한건 [[워해머 갤러리]] 항목 참조. |
| 59 | 59 | === 운영진 인재 부족 및 자질 문제 === |
| 60 | 60 | 나무위키의 운영진은 대단히 중요한 직책으로, 나무위키 내 [[트롤러]]들을 걸러내야 하는 막중한 업무를 맡고 있다. 운영진들이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면 각지에서 몰려드는 반달러들이나 음모론자, 정치 알바들을 막아내지 못하게 될 것이며 수많은 문서들이 거짓말로 채워지거나 독자연구화, 게토화 될 것이 뻔하다.[* 물론 그걸 막고 반달러와 싸우는 위키 페어리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수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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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그러나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자질이 부족한 운영진 ~~급식충~~들만 줄지어 뽑히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인터넷 커뮤니티 특성상 제대로 된 역량과 지식,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나무위키 운영진으로서 업무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인게 크다. 일단 운영진으로 뽑히려면 사안의 시시비비를 가릴 만한 논리력과 토론 능력, 참여하는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 신문기사 수준의 글을 작성 가능한 다듬어진 문장력 정도는 있어야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복잡한 충돌들을 컨트롤 할 수 있을 것이다. |
| 63 | 63 | |
| 64 | 64 | 그런데 그 정도의 능력을 갖추려면 정규 대학교육을 마치고 기본적인 사회생활 정도는 해본 인물이어야 할텐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취업하고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게 문제다. 나무위키 운영진 직책은 직업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성인이 무보수로 맡기에는 업무의 강도가 센 자리다.[* 디시인사이드 정직원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대규모 커뮤니티의 관리는 프로가 돈 받고 해야 하는 직업의 영역이다.] 무엇보다도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제일 큰 부담 요인이다. 설령 보상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성인 유저의 입장에서는 운영에 참가할 물리적 시간부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이다. 나무위키는 시시각각 문제가 계속 터지게 마련이며 그럴 때마다 하던 일 집어치우고 즉각 인터넷 접속해서 수습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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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따라서 직업을 가진 성인은 자연히 운영진 후보군에서 걸러지게 된다. 결국 그 빈자리를 메우는 것은 [[취직]]을 하지 못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은 백수와 대학생, 그리고 미성년자들이다. 그런데 백수라고 해도 보통은 취업준비나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바쁘다. 대학생들도 최소한 시험 기간에는 업무를 볼 정신이 없게 된다. 결국 남는 후보군은 미성년자 뿐... 결과적으로 나무위키의 운영진 구성원 중에는 미성년자의 비율이 대단히 높아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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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그 중에서도 미성년자 비중이 높은 직군인 중재자직의 자질 문제가 나무위키 그루터기에서 자주 거론되곤 한다. 중재자들이 주로 미성년자로 구성되어 복잡한 사안을 제대로 중재할 역량이 모자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대부분의 운영자의 임기가 종료되어 갈 때 쯤이면 중재자직의 문제가 심각하게 고조된다. 2016년 말 시점에서 중재자들의 직무 유기는 심각한 상황이다. 1~2명의 성실한 소수가 대부분의 중재를 처리하는 게 현실이다. 잦은 사퇴로 인해 공석이 매우 많은데다 그나마 남은 인원들의 경우 기계나 초등학생을 데려다놔도 할 수 있는 토론 종결만 겨우 치러내는 실정이다. 결국 토론 중재 요청은 미친 듯이 밀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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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특히 참가자들 간에 토론이 격해지면 중재자가 올 때까지 잠시 토론을 중단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중재자들이 대부분 막장이므로 엄청난 시일이 지나야 중재를 하러 오게 된다.--근무태만-- 여기서 일단 토론기간이 지연되는 게 반쯤 보증된 상태. 그런데 가뜩이나 늦게 온 중재자가 정작 토론에 들어와도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을 질질 끌거나, 토론을 제대로 읽지 않고 내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재를 하려고 드는 등 자질 문제가 심각하다. 혹은 중재자가 토론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합의가 전혀 안되고 토론이 장기화되자, 토론 참가자가 중재자 대신 양측의 입장을 대신 정리해주고 토론을 진행시키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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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이러니 중재자가 들어와도 토론이 더 장기화되고 합의 도출이 질질 끌리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따라서 나무위키에서 웬만한 토론에 참여하게 되면 끝 없는 진흙탕 속에서 넉넉잡고 3주 정도는 뒹구는 경험을 할 각오를 해야 한다. 즉 그야말로 중재자 대부분이 무능하며 놀고 먹는 수준에 자질없는 사람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판국이다. 그 외의 직군들에서도 전반적으로 기강해이가 심각한 상황. 많은 수의 운영진들이 책임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지 업무를 미루고 있으며 걸핏하면 사퇴하거나 각종 물의를 일으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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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또한 현 운영진들은 저질 멘탈에 직무 유기, 업무 이해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지식 수준도 전반적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다. 관여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다. 때문에 전문성이 필요한 문서에서도 중립적 서술, 다중 관점만을 들이대며 말도 안되는 주장도 거르지 못하고 허용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자주 나온다. 1+1=2라는 문서에 1+1=3도 되지 않냐는 주장을 중립성을 위한다며 허용하는 일이 자주 나온다는 이야기다. 좀 더 간단히 말해 좆문가를 거를 능력이 없다는 얘기.[* 좆문가가 활개치고 운영자가 눈뜬 장님마냥 그걸 방치하는 현상은 리그베다위키 시절 때부터 유구한 전통이었다. 대표적인 예로 하드리아누스가 로마 후기 황제라고 주장하던 유저 ~~좆문가~~가 토론에서 이겨버린 사건을 들 수 있다. 상식적으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 나머지 기적의 역사학자로 불리며 이곳저곳에서 한참 씹혔던 사건이다. [[http://imgur.com/0UPFgXd|링크]]] 이로 인해 나무위키는 서브컬쳐 컨텐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씹덕 컨텐츠 외에는 믿을 게 없다는 평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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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6 | 3기 정식 선거 이후 그 많은 이용자들 중에서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는 열 손가락 내외다.[* 운영진의 존재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선거라는 시스템 등을 알려면 나무 위키에 오래 참여하거나 관심이 있는 유저 여야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나무위키에 오래있는 유저들중에도 나무위키 대문을 제외한 문서에만 있어서 모르는 유저도있긴하다.--거기에다가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가 열 손가락 내외인 것은 시간적인 측면에서의 제약도 물론 있겠지만 책임감과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간만 꽤 된다면 나무 위키 운영자가 된다는 것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문서 내용을 보면서 분쟁을 해결하거나 그를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 지식이 아니라서 검색하고 접할 수 없는 잡다한 지식 또한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뽑힌 운영진들조차 오프라인에서 얻지 못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권력을 얻으려는 욕심]] 때문에 사퇴, 탄핵, 혹은 영구 차단으로 운영진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그 예로, 1기 운영진들은 대부분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 연루되어 대부분 영구 차단으로 임기를 끝마쳤고, 2기 운영진들은 asia, hatsan, kancolle, toau1234, Closer_ranger, nitroped 6명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의 운영진이 대부분 사퇴 혹은 탄핵 등으로 임기를 끝마쳤다. |
| 77 | 77 | 전체적으로 지원하는 후보자들의 자질이 뒤떨어지므로, 필수 질문을 통해 선거에서 규정 이해도에 관한 평가를 함으로서 능력있는 인재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경우 가뜩이나 지원자가 적은 마당에 검증까지 하게 되니 아예 운영진에 지원할 사람을 뽑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3기 정식 선거 이후 아예 필수 질문 제도는 폐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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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9 | 운영자의 인원수를 대책 없이 무작정 늘려둔 것도 문제이다. 운영진 선출 방식이 후보자 수=선출 인원 수가 아닌 이상 투표에서 일정 순위 안에 들면 무조건 당선이 되는 구조라, 질의 응답을 엉망으로 작성한 자질 미달 후보자도 투표에서 순위권에 드는 사례까지 생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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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5기 운영진부터는 운영진과 관련된 역할과 직책을 완전히 재구성했으므로 한번 지켜 보는 게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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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리그베다 위키]]의 [[인터넷 독재]]를 반대하고 나무위키를 설립하게 만든 대의명분은 바로 '''비영리'''였다. 그런데 [[나무위키 영리 논란]]에서 보듯이, 나무위키의 부족한 재원을 충당한답시고 영리화를 할 경우 이에 거세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이 많을 게 불보듯 뻔하다. 영리화로 나무위키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용자들의 대거 이탈로 문서 편집 빈도가 적어지는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나무위키 보궐선거 친목질 사건]]이 터진 이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제도를 보완하거나 아예 관선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운영진 제도를 [[개혁]]해야 할 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두 제도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이며, 아무런 단점도 없는 완벽한 관리체제는 현재로서는 '''[[그런 거 없다|전혀 없다]]'''는 점이 이 문제를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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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오늘도 운영진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서로 친목을 다지며, 서로 견제를 해야할 호민관마저도 친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저열한 행태를 보여준다.--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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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87 | === 투표자 수의 부족 === |
| 88 | 88 | [[http://namu.mirror.wiki/w/%ED%8A%B9%EC%88%98:%ED%86%B5%EA%B3%84|나무위키 미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나무위키에 존재하는 사용자 문서, 즉 회원가입한 이용자 수는 3만 8천 개이다. 물론 이 중 차단자와 다중계정이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더라도 계정이 있는 이용자의 수는 만 단위일 것이다. 이것도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고 있는지, 문서가 56만 개일 때의 기준인데 현재 [PageCount] 개의 문서가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 문서가 몇 개일지는 알 수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 선거의 투표자 수는 60~70명 선을 오가고 있다. 심지어 투표자 수가 '''39명'''이었던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선출하는 인원수까지 많다면 한 자리 수의 득표만으로도 당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후보자 중 하위권 그룹에서는 투표가 사실상 추첨 제도로 변질되는 상황에 가깝다. |
| 89 | 89 | |
| 90 | 90 |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금이나마 개선할 방법은 있다. 선거 기간 동안에 상단 배너를 띄워 홍보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방법도 큰 효과를 거두기는 어렵다.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심이 있을 만한 유저들은 토론에 주로 참여하는 이용자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토론을 안 보는 이용자라면 후보자 질의응답도 안 보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 이용자의 비율도 그리 높지가 않다. 비로그인 이용자까지 합쳐도 수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투표 홍보도 효과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
| 91 | 91 | |
| 92 | 92 | 아예 민선 제도를 포기하는 방법도 있으나, 이럴 경우 '''리베랑 다를 게 뭐냐'''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 실제로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시기의 청동의 독재에 대한 반발로 시작한 위키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민선 제도가 지금과 같이 사실상 유명무실하다면 최후의 선택으로 민선 제도를 포기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
| 93 | 93 | |
| 94 | 94 | 민선 제도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필요가 있는 부분에 한하여 임명제로만 뽑거나 선거로 선출되는 비중을 줄이는 등, 운영진의 독재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함과 동시에 효율성도 추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진 구성을 개편할 수도 있다. 나무위키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적절한 운영진 구성을 찾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의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9월21일을 기점으로 관선이 민선 관리자들의 모든 권한을 회수하면서 민선체제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
| 95 | 95 | |
| 96 | 96 | === 껍데기만 남은 민주주의 === |
| 97 | 97 | 5.3. 문단에 이어서, 나무위키에서 모든 이용자는 운영 방향에 대해 발언을 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나 그 권리를 실제로 행사하는 이용자는 투표에 참여하는 인원처럼 극소수에 불과하다. 단순 운영진 선출 뿐 아니라, 규정의 제정과 개정, 나무위키의 방향성 등이 극소수의 유저에 의해서만 정해지고 바뀌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조차 무지한 상태에서 극소수의 유저들의 뜻에 끌려다닐 뿐이다. |
| 98 | 98 | |
| 99 | 99 | 나무위키는 분명히 민주주의 체제를 채택하여 유지해오고 있다. 그러나, 수만 명의 이용자 중 단 수십 명만을 위한 민주주의, 0.5%를 위한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무위키가 운영되는 방식은 이미 민주주의라기보다는 과두제, 또는 귀족정의 그것과 가깝다고 볼 수 있다. |
| 100 | 100 | |
| 101 | 101 | 사실 이 부분은 인터넷 민주주의가 공통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노력이 필요한 제도인데, 인터넷 사이트에 그런 노력을 쏟으려면 여가 시간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야 하고 그 여가 시간의 상당한 부분을 인터넷 사이트에 쏟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할 수 있는 이용자층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런 현실적인 한계로 인하여, 나무위키의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해결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다. |
| 102 | 102 | |
| 103 | 103 | 바로 위의 문단에서 살펴봤듯, 현재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대다수의 유저층에게 위키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해결책은 단 하나뿐이다. 관심을 갖고 있는 극소수의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을 최대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나무위키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그 극소수의 유저들은 자신들의 독단으로 나무위키의 본질적인 방향성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
| 104 | 104 | === 복잡하고 어려운 규정 === |
| 105 | 105 | 나무위키의 규정은 법에 비할 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극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그 극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과 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
| 106 | 106 | |
| 107 | 107 | 이는 소유주가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이용자들이 자율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을 모두 규정으로 정해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 이런 부분은 편집지침이 특히 심하다.],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은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들이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운 상황. |
| 108 | 108 | |
| 109 | 109 | 이로 인해 일부 운영진의 자의적 판단에 심각하게 의존하여 처벌을 내려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불량 코멘트 관련 건으로 인한 처분의 형평성 문제가 자주 제기되고 있는데, 명백히 욕설이나 특정인 저격 등의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조금만 말투가 거칠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그냥 쓱 읽어보고 차단을 내리는 관리자도 있다. |
| 110 | 110 | |
| 111 | 111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정 개선에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규정 개정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 또한 규정을 제정할 때에 글을 다듬고 최대한 알기 쉽게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
| 112 | 112 | === [[사용자:관리자|관선]]의 부실한 다중계정 검사 === |
| 113 | 113 | [[https://board.namu.wiki/ghost|다중계정 검사 요청 게시판]]에서 다중계정 검사를 요청하면 '''"동일인 입니다"''' 와 '''"동일인이 아닙니다"''' 라고만 답변을 하며, 어떤 근거로 다중계정인지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다. 반면 [[https://librewiki.net/wiki/리브레_위키:운영진_요청/2015년_8월#.EC.82.AC:Resonance_.EA.B4.80.EB.A0.A8_.EA.B2.80.EC.82.AC_.EC.9A.94.EC.B2.AD|리브레 위키는 다중계정 검사를 어떻게 보고하는지 양식을 제출한다.]] 나무위키의 다중계정 검사와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관선이 그냥 마음에 들지 않는 이용자를 임의대로 반달러와 엮어서 차단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
| 114 | 114 | 물론 진짜 반달러 일수도 있겠지만, 해당 반달러와 연관성이 없다고 해도 해당 검사에대한 근거제시를 하지 않고 관선의 힘이 막대하여 아무리 항의해도 묵묵부답이라 해당 행위를 당한 피해자는 반달러로 낙인이 찍히게 되며, 새로 계정을 파거나 IP를 바꾸지 않는 한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 일단 한번 당하게 되어 새로 계정을 팔 경우 전혀 다른 이용자인 척 해야하며, 차단된 계정이라는 것을 알릴 경우 차단회피로 간주되어 또 다시 영구차단 당하게 된다. 그냥 계정하나 새로파면 그만 아니겠냐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기여량이 많고 반달신고를 많이하는 위키페어리라면 그 동안 활동하면서 쌓아온 기여와 평판을 모두 잃게 되므로 사실상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샘이다. |
| 115 | 115 | ==== 발생 원인 ==== |
| 116 | 116 |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3가지의 경우가 존재한다. |
| 117 | 117 | ===== 공용 인터넷 사용 ===== |
| 118 | 118 | 편의점이나 도서관 등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나 인터넷에서 로그인을 했는데, 하필이면 다른 누군가 해당 IP로 반달을 했다면 다중계정 검사에서 다중계정을 이용한 반달로 간주되며, 이 경우 차단된 이용자가 공용IP임을 증명해야 한다. |
| 119 | 119 | ===== 보안설정이 되지 않은 와이파이 ===== |
| 120 | 120 | 유무선공유기를 구매하여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게 되면 주변에 있는 누군가가 해당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반달을 할 수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면 더더욱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며, 이 경우 이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이므로 증명을 해도 받아들여지 않는다. |
| 121 | 121 | ===== 가족 등 같이 거주하는 구성원에 의한 반달 ===== |
| 122 | 122 | 가족 중 형제가 여러명이거나 혹은 기숙사나 자취방에서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데, 하필 모두가 나무위키를 이용하는 경우, 한 사람이 반달을 하면 나머지 이용자들이 다중계정으로 간주되어 같이 차단될 수 있다. 때문에 구성원들간 나무위키에서 규정위반 행위를 하지 않도록 상호간의 협조가 필요하다. 만약 [[KT 인터넷]][* 1회선당 공인IP를 최대 7개 까지 할당받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도 가능하지만, 재수없으면 위약금폭탄 맞을 수 있고, [[LG U+/유선 서비스|LG U+]]는 공인IP는 무제한으로 할당이 되긴 하나 2대까지만 인터넷이 연결되며 나머지는 IP를 할당 받아도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다. 다만, KT의 경우 IP주소를 [[WHOIS]]에서 조회하면 [[KT 인터넷#s-4.4|지역이 노출]]될 수 있으므로 오리실험 시 동일인으로 간주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을 사용중이라면 공유기를 허브모드나 브릿지모드로 설정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브릿지모드로 설정 상윗단에 공유기가 하나 더 존재하지 않는 한 무선을 포함한 연결된 모든 기기는 각각 공인IP를 할당 받는다. |
| 123 | 123 | ==== 해결방안 ==== |
| 124 | 124 | 해결방안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지만, 관선의 협조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며, 다중계정 검사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 125 | 125 | ===== 투명한 정보 공개 ===== |
| 126 | 126 | 관선측에 어떤 근거로 다중계정인지 그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아 그간 관선이 임의대로 다중이와 엮어 차단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던 만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다중계정 검사는 IP, 이메일, 유저에이전트[* 접속기기, OS, 브라우저 정보 등]를 확인하여 진행하게 되는데, 작정하고 만든 다중계정이 아닌 이상 IP주소와 이메일만 대조해도 대부분의 다중계정은 걸러낼 수 있다. 또한 IP는 기본적으로 유동IP를 사용하기 때문에 IP주소 그 자체는 개인정보로 인정되지 않는다. 만약 IP주소가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라면 IP주소가 공개되는 모든 사이트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 된다. |
| 127 | 127 | ===== 관선이 임명한 관리자에게 권한을 부여 ===== |
| 128 | 128 | 관선 관리자가 임명한 관리자 중 다중계정만 검사할 수 있는 권한만 부여하는 것이다. 해당 관리자는 이용자의 ID와 IP 그리고 UserAgent등을 조회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며, 양식에 맞게 보고서를 작성하여 게시토록 하고, 필요시 오리실험도 할 수 있으며, 역시 어떠한 근거로 오리실험을 하였는지에 대해 기록하도록 하면 되겠지만... 관선 측에서 그러한 권한을 부여해 줄지는 미지수이다. |
| 129 | 129 | == 기술적인 문제점 == |
| 130 | 130 | 인터넷 자체가 완벽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나무위키 또한 네이버, 다음 등등과 같은 잡지식이 모여있는 거라고 보면 된다. |
| 131 | 131 | 진짜 정보를 얻고 싶으면 한 분야에 박사가 되는 수밖에 없다. |
| 132 | 132 | |
| 133 | 133 | === 기여 목록 조회 제한 === |
| 134 | 134 | [[2015년]] [[9월]] 이후 이유로 문서 및 토론 기여 목록 조회 기능이 '''최근 30일 이내의 내역만 조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서버에 부하를 준다는 게 그 이유이나, 타 위키에서도 모두 지원하는, 반달러 여부 판단이나 문서 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할 의지는 없어 보인다. |
| 135 | 135 | |
| 136 | 136 | 실제로 어느 한 유저가 이에 대하여 이슈를 올렸으나, [[https://issue.theseed.io/view.php?id=343|잘라서 보여주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엔진상에 기술적 문제가 있는 듯. |
| 137 | 137 | === 동영상 관련 === |
| 138 | 138 | 나무위키에선 사실상 유튜브를 제외한 대다수의 동영상 링크가 깨져 나온다. 링크된 동영상을 제대로 보려면 [[나무위키 미러]]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인데 강제 ssl의 문제점[* 물론 no-ssl로 접속하면 되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차라리 https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만 https를 사용하게끔 하면 될 것을 굳이 강제 ssl을 사용하는지 의문.][* 이게 왜 ssl 사용으로 인한 문제나 하면, SSL으로 연결된 페이지에서는 보안상의 이유로 암호화되지 않은 문서는 표시되지 않는데, ssl 임베드를 지원하지 않는 네이버 동영상과 니코동 동영상이 나오지 않기 때문.]으로 비판받고 있다. 만약 SSL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http://no-ssl.namu.wiki/w/나무위키:대문|이 링크]]를 사용하라. |
| 139 | 139 | |
| 140 | 140 | 그러나 나무위키에서 많이 사용되는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와 [[tv팟]]이 ssl을 지원하고, 니코동은 팝업을 뛰어서 임베드를 할 수 있는 매크로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동영상도 [[https://www.xetown.com/square/176500|네이버 측에서 조만간 ssl을 지원하겠다고 한다.]] 따라서 조만간 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듯.[* 대한민국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ssl지원에 소극적이며, 만약 한다 해도 로그인/회원가입 부분만 지원하는 게 태반이며, 이미저도 오래된 암호화 방식이나 sha-1 인증서를 사용한다. 최근에 개인정보를 다루는 부분에 한해서 ssl지원이 의무화 되었으나, 단속을 하지 않으니.] |
| 141 | 141 | === 모바일과 PC 환경의 문제 === |
| 142 | 142 | 모바일의 경우는 작은 이미지로 보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width=100% 같은 형태를 추구하게 된다. 반면, 세로로 긴 이미지를 저렇게 해버리면 PC 모니터로 보는 사람에게는 테러나 마찬가지이다. 가끔은 모니터 3개분량을 이미지 하나가 차지하곤 하는데, 이게 모바일이라면 그리 크지 않은 이미지이지만, 모니터 화면에서 나타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
| 143 | 143 | |
| 144 | 144 | 반면 모바일도 기겁할 문제가 있으니, 표의 넓이 문제. 나무위키에서 이미지를 표에 넣는다고 가정하면, 가로폭보다 넓은 이미지의 경우는 스크롤이 생긴다. 문제는 이 폭이 각자의 매체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이다. width=500 정도라면, PC 화면에서는 절반 정도만을 차지 하는 넓이지만 모바일에서는 꽉채우는 수준이다. 이 때문에 |
| 145 | 145 | ||<|2> 이미지 || 테이블 || |
| 146 | 146 | ||테이블|| |
| 147 | 147 | 같은 단순한 형태마저도, 이미지 크기에 따라서 보는 이들의 편의성이 전혀 달라진다. |
| 148 | 148 | 좌우 스크롤을 없애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width=%라는 비율을 넣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한 상대적 크기의 이미지 문제가 발생한다. |
| 149 | 149 | |
| 150 | 150 | 단적으로 영화 등을 다루는 매체의 경우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함해서 모바일 매체가 발달하기 전에는 |
| 151 | 151 | ||<|3> 포스터 || 제목 || |
| 152 | 152 | || 감독 || |
| 153 | 153 | || 배우 || |
| 154 | 154 | 같은 식이었는데, 모바일 환경이 추가되고 위키백과식 우측정렬이 늘면서 |
| 155 | 155 | ||<table width=80%><table align=center> 제목 || |
| 156 | 156 | || 포스터?width=100% || |
| 157 | 157 | || 감독 || |
| 158 | 158 | || 배우 || |
| 159 | 159 | 혹은 |
| 160 | 160 | ||<table width=475><table align=right> 제목 || |
| 161 | 161 | || 포스터?width=100% || |
| 162 | 162 | || 감독 || |
| 163 | 163 | || 배우 || |
| 164 | 164 | [include(틀:-)] |
| 165 | 165 | 의 형태가 도입되었다. 이런 템플릿에서 가로폭은 7,80%의 비율이나, 혹은 450 이상 500 이하의 픽셀로 정해지는데, 이는 모바일 화면폭을 고려한 것이다. 물론 이렇게 잡으면 PC화면에서 포스터는 엄청난 사이즈가 되고(최소 모니터 한화면), 우측정렬시 본문 파고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지금 화면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않은 것은 [[틀:-]]을 사용해서 중간막을 쳤기 때문이다. 그게 아니면 저 짧은 테이블이 이 문단과 아래 문단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양자의 편의성은 모바일과 PC가 정확하게 반비례한다. |
| 166 | 166 | |
| 167 | 167 | 이 문제는 나무위키에서 모바일 환경과 PC 환경을 모두 고려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전에는, 유저들간에 타협을 하는 수밖에 없으나, 타협이 쉽게 이뤄질 리가 만무하다. 애초에 모니터와 모바일 화면이라는 크기가 안드로메다 차이이기 때문. 결국 나무위키 운영진이 기술적으로 해결보는 수밖에 없다. |
| 168 | 168 | === 기타 기술적인 문제점 === |
| 169 | 169 | * 2016년 9월 5일에 나무위키 내에서 나무라이브가 생성됨과 동시에 나무라이브로 가는 주황색 배너바가 생겼는데 문제는 이 배너바의 기본값이 배너바 보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설정을 초기화한다든가 방문 기록과 캐시 데이터를 청소하면 기껏 비활성으로 설정해 놓았던 나무라이브 배너바가 다시 뜨므로 또다시 비활성으로 일일히 설정해 주어야 한다.(데스크톱 PC, 모바일 공통) 사용자 펀의를 위해서 기본값을 비활성으로 설정했어야 했다. |
| 170 | 170 | * 나무라이브 배너를 비활성으로 설정해도 모바일판 한정으로 각 문서에 들어갈 때마다 주황색 배너바가 잠깐 떳다가 사라진다. 사람에 따라서 이 현상이 거슬릴 수도 있다. |
| 171 | 171 | |
| 172 | 172 | * 모바일판 한정으로 일부 기종과 모바일 OS 버전에 따라 역링크 창과 문서 역사 창의 Next 사각형 일부가 짤린다. |
| 173 | 173 | |
| 174 | 174 | * 문서에 분류가 없을 경우 처음에 문서 위에 분류를 넣어달라는 도움말 말풍선이 처음 생성되는데 말풍선 내의 × 표시를 누르면 없어지지만 또다른 분류를 넣지 않은 문서에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깐 떳다가 사라진다. |
| 175 | 175 | * 비슷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처음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뜨고 × 표시를 누르면 사라지지만 또다른 리그베다 위키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들어가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시 떴다 사라진다. |
| 176 | 176 | == 기타 문제점 == |
| 177 | 177 | === 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 === |
| 178 | 178 | 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와 [[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즉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
| 179 | 179 | |
| 180 | 180 | === 나무위키의 정체성 === |
| 181 | 181 | 나무위키는 공식적으로 정보성 위키나 유머성 위키 그 어느 한 쪽도 표방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의 문서들은 사용자들의 임의에 따라 정보성 서술과 유머성 서술이 혼합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
| 182 | 182 | |
| 183 | 183 | 그런데 최근엔 사용자층이 확대되면서 서술 면에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유머성 서술, 그중에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브컬쳐]]적 성격이 짙은 특유의 표현들이다. (여기서 얘기하는 서브컬쳐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특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에 와서야 문제가 되는 것은 그만큼 현재의 신ㆍ구 사용자들의 성향이 많이 갈리기 때문이다. |
| 184 | 184 | |
| 185 | 185 | 지금까지는 엔젤하이로(현 [[NTX]])에서 [[위키위키]]가 만들어지고, (약칭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된 뒤 나무위키가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비슷한 성향의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오타쿠]] 등 서브컬쳐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서브컬쳐 관련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취소선]]이나 [[말줄임표]] 드립 등을 쓰고, 서브컬쳐와 관련이 없는 문서에서 서브컬쳐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갈등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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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현재에는 신ㆍ구 사용자들이 크게 양분되어 각각 기존 표현 방식을 거부하고 배격하려는 움직임과 기존의 표현 방식을 고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갈등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고 삭제 측에서 지나치게 토론으로 밀고 나가면서 삭제하려고 든다. 때문에 문서가 재미 없어지고 있다는 소리도 적지 않으며 "여기가 무슨 백과사전이냐?" 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삭제 세력이 지나치게 밀어붙이며 삭제하는 감이 없지 않다. 그렇게 가독성이나 정보성을 따질거라면 위키백과로 가던지 다른 위키를 만들면 될것이지 왜 굳이 여기서 문서를 정형화해서 충돌을 일으키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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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9 | 나무위키는 정보성과 유머성을 두루 함유하고 있는 위키임에도 정보성 위키로 보기에는 [[출처]] 기재가 강제되지 않아 (또는 출처가 있더라도 사실이나 주장 기재의 근거로서 충분하지 못해) 정보의 신빙성이 확보되지 않고, 유머성 위키로 보기에는 현재 신ㆍ구 사용자들의 갈등으로 유머성이 제거되는 추세이기도 하다. 물론 수많은 사건 사고 관련 정보, 대중문화 및 서브컬처 관련 정보, 학문 관련 정보 등 다양한 내용들이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정보적으로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다. 현재의 유머성 서술 관련 갈등에 대해서는 귀추가 어떻게 되든 문서에는 큰 이상이 없겠으나 표현 삭제가 너무 지나치며 문서의 재미가 떨어지고 있다는 불만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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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나무위키의 서브컬쳐 중심 성향, 특유의 표현 등에 대하여 낮잡아 부르는 표현으로는 [[좆무위키]] 등이 있다. 좆무위키는 디시인사이드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아이러니한 점은 나무위키의 특유의 표현 여럿이 엔하/리그베다 위키들이 탄생하던 시기에 [[디시인사이드]]에서 사용하던 유행어였다는 것이다. [* [[천하의 개쌍놈들]]이란 표현은 인터넷에서 2005년에 등장했고, [[골룸]]이 유명해진 영화 반지의 제왕은 2001-2003년간 방영되었고, [[必要韓紙]] 드립을 남긴 프리게이트 사건은 2006년이다. 그리고 그 유행어의 수명이 남아있던 2007년에 엔하위키가 생겼다. 만약 엔하위키가 2016년에 만들어졌다면, [[야민정음]]으로 글을 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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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193 | 신ㆍ구 사용자의 충돌은 문서 편집과 토론에서 표면으로 드러나는데, 문제 해결에 있어 명확한 기준이 미흡하여 같은 내용의 취소선 드립임에도 불구하고 A문서에서는 토론으로 허용되고 B문서에서는 토론으로 금지되는 이중잣대 문제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나무위키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운영진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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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196 | [[분류:나무위키]][[분류:집단연구]][[분류: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