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40 vs r8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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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05 | 105 | || 감독 || |
| 106 | 106 | || 배우 || |
| 107 | 107 | [clearfix] |
| 108 | 의 형태가 도입되었다. 이런 템플릿에서 가로폭은 7,80%의 비율이나, 혹은 450 이상 500 이하의 픽셀로 정해지는데, 이는 모바일 화면폭을 고려한 것이다. 물론 이렇게 잡으면 PC화면에서 포스터는 엄청난 사이즈가 되고(최소 모니터 한화면), 우측정렬시 본문 파고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지금 화면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않은 것은 [ | |
| 108 | 의 형태가 도입되었다. 이런 템플릿에서 가로폭은 7,80%의 비율이나, 혹은 450 이상 500 이하의 픽셀로 정해지는데, 이는 모바일 화면폭을 고려한 것이다. 물론 이렇게 잡으면 PC화면에서 포스터는 엄청난 사이즈가 되고(최소 모니터 한화면), 우측정렬시 본문 파고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지금 화면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않은 것은 \[clearfix]를 사용해서 중간막을 쳤기 때문이다. 그게 아니면 저 짧은 테이블이 이 문단과 아래 문단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양자의 편의성은 모바일과 PC가 정확하게 반비례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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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110 | 이 문제는 나무위키에서 모바일 환경과 PC 환경을 모두 고려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전에는, 유저들간에 타협을 하는 수밖에 없으나, 타협이 쉽게 이뤄질 리가 만무하다. 애초에 모니터와 모바일 화면이라는 크기가 안드로메다 차이이기 때문. 결국 나무위키 운영진이 기술적으로 해결보는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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