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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분류:비판]][[분류:문제점]][[분류:집단연구]]
21
[include(틀:상위 문서, top1=나무위키)]
3
[include(틀:나무위키)]
4
[[파일:namuwiki_c.png|width=600]]
52
[목차]
63
== 개요 ==
7
[[나무위키]] 비판 문제점을 정리한 문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사이트이므로, 리그베다와 문제점이 많이 공유된다.[* 자세한 것은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참조.] 하지만 이 문서는 나무위키의 비판 및 문제점을 다루는 것며, 리그베 위키에 관한 설명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추가된다.
4
나무위키는 [[나무위키 꺼라|꺼무위키]]라는 별명과 함께 여러 방면에 비판받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동음이의어)#기존 프로젝트/내용에서 분기되는 것|포크]]한 사이트이므로, [[리그베다 위키/문제점|리그베다 위키의 문제점]]이어받았다.
85
9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일어난 것처럼, [[나무위키 사유화 사태|민선제가 폐지되어 유화 사태가 일어났다]]. 이해결 위해 [[나무위키 영리 논란]] 등의 논란 및 문제점과 더불어 나무위키 '''운영진들을 비롯한 사용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또한 개선되어야 한다.
6
이 문서의 주요 목적은 현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다루는 것이며, 엔하위키와 리그베다 위키에 관한 설명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추된다.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흑역사]]를 반복 않으려면 문제점과 더불어 나무위키 사용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또한 개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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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나무위키 [[좆무위키]]나 [[나무위키/별명#탈세위키|탈세위키]] 등의 다양한 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나무위키에서의 딜레당트질, 완장질, 관질, 씹덕질, 특정 문서에 학교폭력 왕따 같은 회적 문제 대하여 자세히 적혀 있다고 찐따질, 돚거(도둑)질 등 혐오대상이자 조롱거리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볼드체, 말줄임표(...), [[취소선]], 작자에게만 재미있는 개드립이나 난 유행어, 일본어 번역체나 암묵의 룰, 이상한 문법, 정확이나 전문성 부족 등 문제점이 놀림리가 다.
8
각종 포털 사이트에 나무위키 검색하면 나무위키 비난하는 내용이 다. 물론 비판/비난하는람은 많은데 개선하려는 행동을 람이 없다면 문제 해결은 어려워진다.[* 당장 나무위키에 적힌 수많은 비판/문제점 서술들도 어디까지나 뒷담, 화풀이의도를 대놓고 드러내지, 해당 사이트가 개선되기를 희망하는 건설적인 의도로 되는 경우는 다.]
129
13
각종 포털 사이트에 나무위키를 검색해보면 나무위키를 비판/비난하는 내용이 많다. 물론 비판/비난하는 사람은 많은데 개선하자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없어선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일단 외부 사이트에서 욕을 할 정도면 이미 나무위키에 대한 정나미가 떨어진 상태일 확률이 높고, 개선에 힘써야할 의무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나무위키를 판, 비난하는 사람들끼리도 개개인이 다르고 사람이다 보니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각각의 문서들이 주제가 다양하고 다르거나, 개개인의 관심사나 이슈마다 보이는 문서의 풍경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며 이 부분은 계속 의견을 교환해가야 할 것이다.[* 나무위키 문서 수는 2017년 1월 21일 오전 9시 22분 기준으로 90만 개를 돌파 하였다. [[https://namu.wiki/w/나무위키:통계|나무위키:통계]] 참조.]
14
==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유저의 문제점|유저의 문제점]] ==
15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유저의 문제점)]
16
속칭 '''나뮈병'''. 이 문서는 내부자 관점에서 쓰여있어 부족부분이 있다. 외부 관점에서 바라본 나무위키의 문제점은 [[좆무위키]] 문서참고도록 . 해당 문서 말고도 [[리브레 위키]], [[디]] 위키의 나무위키 비판 관련 문서를 참조하는 것도 좋다.
17
== [[나무위키/비판 및 제점/문서 서술 관련|문서 서술 관련 문제]] ==
10
나무위키를 비판, 비난하는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있다. 이는 각각의 문서들이 주제가 다양하고 다르거나, 개개인의 관심사나 이슈마다 보이는 문서의 풍경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며 이 부분은 계속 의견을 교환하며 개선가야 다.
11
12
== [[/사용자의 문제점|사용자의 문제점]] ==
13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사용자의 문제점)]
14
문서는 정상적이지 의도로 나무위키를 이용 악성 사용들의 행태가 발생시키 문제점들을 설명한 문서다.
15
16
== [[/문서 서술 관련|문서 서술 관련 문제]] ==
1817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문서 서술 관련)]
19
== 미성숙한 토론 화 ==
20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존재하지 않는'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대한다'를 돌려 말하것에 불하다. 어떤 일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이는 알파위키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문제다.
18
불특정수의집이복되는 과에서 생기는 적절치 못한 나무위키 관행들과 문제점들을 설명한 문서다.
2119
22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가 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문서 훼손]] 방지하기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다. 하지만 토론이 의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되면 문제가 된다. 나무위키에서합리성보다는 말빨과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앞세워 나무위키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합리성에 관 없이 의견소수 의견 배척 일도 발생할 수 있다.
20
== 토론 관련 문제 ==
21
[[토론]] 문화에 관해 하기 전에, '토론 완벽히 객관적 중립적인 태도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염두두어야 한다. 어떤 대한 점은 사람마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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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합의된다면 가장 만, 이것이 어려울 경우에차선으로 주관적임인정 어떤 내용을 어떤 내용을 지울 것인룰을 하던, 중도이나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명시함으로 NPOV를 지키 합의하는 수밖에 다.
23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 것은 [[문훼손]]방지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 토론이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되면 문제가 된다. 합리보다는 말빨과 포하지 않는 승부 근성을 앞세워 나무위키에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 한다. 또한, 리성에 관계없이 무조건 다수결을 주장하며 다수 견이 소수 의견을 배척하는 일도 발생할 다.
2524
26
또한, 토론지지부진하면 오히려 문서내용 개선이 늦어 부작용로 주의해야 한다. [*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견교환과 검토에 들어 시간치게 많이 걸리때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더나 [[군대]]의 전투 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요한 경우 토론보다는 명령이 충돌의 해결방법으로 훨씬 효과적이다.]
25
객관적 합리적인 된다면 가장 만,것이 어려울 때는 차선으로 서로 관적임을 인정하고 어떤 내용을 남기고 내용을 지울 것인지 룰을 하던, 중도성이나 기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립적 관점|NPOV]]를 지키기로 하는 수밖에 없기도 다.
2726
28
많이 하고 부분이 있는 IP, ID 사용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용자 중 토론장에 들어는 사용자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에서 서술하는 문 역시 부분 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다.
27
=== 토론 시스템의 내재적 문제 ===
28
시간 은 사람압도적으로 유리한 구조라는 점이 자주 지적받는다. 토론이 지나치게 열되는 경우, 수 개의 논점이 동시에 오가경우, 한 쪽의견을 [[방기#s-1.1|방기]]가 안 될 정도 안에서 댓글을 느리게 다는 경우 등 아주 다양한 이유로 토론 전체가 늘어져서 몇 주씩 가는 경우가 다. 현실적으로 현업에 집중하다 보면 이렇게 늘어진 토론에 계속 신경쓰기어렵다.
29
30
IP, ID 사용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용자 중 토론장에 들어와서 한 마디라도 의견을 제시하는 사용자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아 [[여론]]을 반영했다고 보기 어렵다 점도 있다.
31
32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에 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에서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도 있고, 특정 문 편집하는 사람끼리는 비슷한 성향이나 의견을 가지고 있어 일반인이 생각하는 여론과 거리가 먼 합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3
34
또한, 실시간 이슈를 반영하는 서의 경우는 토론이 열리는 것 자체가 문서 업데이트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주의해야 한다. 토론이 이루어지는 동안 규정상 분쟁 부분 편집할 수 없게 되때문이다. 이처럼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어 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의견 교환과 검토에 어가는 시간 지나치게 많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35
2936
=== 잘못된 토론 태도 ===
30
잘못된 토론 태도란, 개선 없이 소모적이기만 한 토론을 유도하는 태도를 말한다. 토론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있으므로 토론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 되지는 않는다. 거꾸로 말해, 서로 알게 되는 것 없이 말싸움만 계속한다면 그것은 토론이 아니며, 시간낭비일 뿐이다. 규정부터 토론 참가자 전체의 합의가 있고 이에 대해 이의 제기까지 받아야 합의가 잘 끝난 것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만 토론에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토론이 끝없이 길어진다. 즉, 한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여러 사람의 시간이 문서 편집을 위해 사용되지 못하고 쓸모없는 토론에 낭비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
37
잘못된 토론 태도란, 개선 없이 소모적이기만 한 토론을 유도하는 태도를 말한다. 그러나 토론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있으므로 토론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 되지는 않는다.
3138
32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서 아래 주의사항을 지킬 필요가 있다.
33
*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를 들어 주장을 펼친다.
34
* 신규 참가자기존의 토론 상황 발제문을 먼저 숙지한 뒤에 토론에 참여한다.
35
*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보 합의점과 문서 개선 방향을 찾는 집중한다.
36
* 자기 생각을 무조건 관철키려 하기보다는 상대의 생각에서 받아들부분 무엇이 있는가에 더 집중한다.
37
==== 토론 날치기 ====
38
토론 도중 상대 측이 부재 중일 때 피상대 측끼리 모의하특정 문서편집 합의 멋대로 도출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정치인을 다루는 문서나 아돌(혹은 팬덤) 관련 문서 빈번하게 일어나곤 한다. 문서를 열람하는 일반인(비매니층)들 입장에서는 선동이 휩쓸고 간 흔적을 쉽게 눈치 챌 수 있며[* 운전 같은 연예인 불리내용이 싹 라지곤 한다.], 작위적인 문체 대해 의문을 품곤 한다.[* [[비(연예인)]] 문서가 대표인 예. 나무위키 주 이용자가 연예인 문서를 잘 들여다보지 않는 터라 주기적으로 문서가 세탁된다. 팬덤으로 추정되는 용자들이 몰려와 소속사 보도자료 급으로 찬양에 가까운 문구만을 늘놓고 불리한 내용은 모조리 삭제해 버린다.]
39
거꾸로 , 알게 이 말싸움 계속한 토론이 아니며, 낭비이다. 규정부터 토론 전체의 합의 있고 이에 대해 이의 제기까지 합의가 끝난 인정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만 토론에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토론이 끝없다.
3940
40
이의 제기 기간도입으로 이런 날치기가 크게 적어졌으나 관심적은 문서 경우 말이 합의이지 날치기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토론 절차를 개선, 편집 분쟁이 없는 경우 토론 발제가 불가능하게 하거나 상대방 응답이 없는 등 실상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토론 발제나 합의안 제시 자체가 불가능하게 이젠 반대로 토론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길어진 것이 문제가 되었다.
41
====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
42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 있으므로, 다수 의견이라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다. 또한 사건 자체에 대해서 토론 하는것이 아니라 적혀진 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간의 타자 싸움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43
==== 교조주의적 규정 적용 ====
44
숨길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숨기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막으려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4시간 후에 95% 이상 일어날 것이 확실한 일이 있더라도, 아직까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문서로 작성하기 적절치 않다는 식의 토론이 그러하다. 관련 규정이 한하는 것은 사실상 일어날 가능성없는 공상, 페이퍼웨어를 규제하자는 것이지, 일어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미래의 사건에 대해 규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41
즉, 사람행동으로 인해 여러 사람의 시간이 문서 편집 위해되지 하고 쓸모 없는 토론에 낭비될 수 있는 각한 문제이 있는 것이다.
4542
46
그리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일이라도 실제로는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 때에 해당 서술을 토론을 통해 삭제하거나 그냥 "결국 다행히도 기우로 끝났다", "그러나 그 일이 일어날 일은 없었다" 등의 식으로 추가 서술하면 그만이다.
47
===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
48
나무위키는 토론을 통한 타당성과 중립성 확보를 지향하지만, 아무나 들어와 편집할 수 있는데다 제한도 느슨하기 때문에 뢰성이 높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단관점을 목표로 문서를 작성도록 권장하만, 합의가 잘 안 되경우 다중 관점도 허용된다. 민감한 분야들은 편향적인 편집자들이 자기 사상과 입맛에 맞는 이료를 올거나 헛소문, 사실이아닌 자료를 쓰고 문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그러한 문서에 비로그인 편집자 제한는 경우 다. 개인적인 도움, 또는 워드를 제공받아 더 자세한 자료를 직접 찾아볼 있는 창구 정도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9
=== 7순위 방패 ===
50
2021년 현재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서들 토론자들이 A 주장과 B 주장이 맞설 때 A 주장근거우선순위가 높는 이유로 B 주장을 기각하는 경우다.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B 주장더 합리적지만 불구하고, 우선순위 근거[* 나무위키서는 근거 순위가 8순위까지 아주 세세하게 정해져 있다.]가 신뢰성이 낮다이유로 .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문서들경우에 제도권 언론이 7순위이므로 이를 근거 패로 주로 내세운다. B 주장이 합리적이지만 A 주장의 근거가 제도권 언론이므로 B 주장의 신뢰성이 낮다이유이다. 토론이 대립하는 상대방반대 주장 어떻게든 떨어뜨리기 위해 주장의 합리성따지기보다는 근거의 우선순위를 따지며 상대방 공격하는 -배틀로얄- 토론으로 흘러가며, 실제 합의안도 주로 7순위 근거가진 주장 중심으로 도출된다. 이들을 중재해야 할 중재 역시 합리성과 논리를 따지기보 7순위로 주장우선순위를 따지는 편향적으로 중개를 한다. 혹은 주장뒷받침하기에 명백히 틀린 근 임에도 틀린 근거가 7순위라며 중재자가 우겨 틀린 근거를 바탕으한 주장의 편을 노골적으로 들 중재자가 7순위 방패를 악용하며 편향적인 중개를 하기도 다.
43
=== 자기중심적 태도 ===
44
[[자존심]], 혹은 고정관념으로 인해 생각을 타협하지 론자들끼평행선달리는 경우 다. 나무위 토론은 결의 원칙으결론 내려지지 않기 문에 토론자 양보다면 토론한없길어질 수밖다. 토론에서 때로자신의 상대방의 생각옳을 음을정해야 하고 편집향을 결정할 때에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기보다는 상대방 합의를 이루어야 다. 양측이 자신의 생각만을 맹신하고 사람생각반박 여긴다토론이 상당히 소모적인 싸움이 뿐이다.
5145
52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거를 제대로 지 않고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 있다. 특히 이들은 중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같은 태도를 보이 토론자들에 통보식으이야기하 자세 설명은 하지 않는다. 마음에 들지 않을 제로 근거를 제하라 압박 각해진다. 이 토론자 역시 반박 운영방해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있음으로 눈치를 보는 도를 보이거허탈 나무위키 기여 의욕이 떨어져 이탈하는 바람하지 한 토론 문화형성된다.
53
== [[나무위키/ 문제점/운영의 문제점| 문제점]] ==
54
[include(틀:상세 ,서명=나무위키/비판 점/운영문제점)]
55
=== [[라레나]] ===
56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
57
==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진 관련 문제점|선출직 운영진 관련 문제점]] ==
58
[include(틀:상세 용, 문서=나무위키/비판 문제점/운영진 관련 문제점)]
46
이상적인 토론논쟁점 자체에 대한 토론이지 적혀진 문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 간의 타자 싸움[* 키보드 치고 전송 버튼을 누르는 걸 빨리 해서 누가 도배를 더 많이 하는지 대결하는 것을 타자 싸움이라고 한다. ]이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현상 유지 측은 자신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의 서술을 막거나 최소화하기 위함을, 개정 측은 자기주장 합법적으로 쓸 수 있게 하기 위함을 목적의 이면에 두고 토론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47
48
== 운영 부분의 문제 ==
49
=== 저작권 문제 ===
50
리그베다의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돚]]위키라고 불릴 정도로 사진이나 위키백과의 문서무단으로 번역이나 복붙하는 등 저작권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다시피 저작권 문는 제대로 건들면 폭발해버리는 시안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약 29만 개에 이르는 문서를 통째로 가져왔다. 리그베다 사유화 사태가 일지 않았더라도 저작권 관련 문제로 터졌을 가능성이 클 정도이다. 사유화 사태 이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져 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문서를 수정, 생성 또는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기는 했지만 많지 않은 수준이, 여전히 저작권을 무시하고 나무위키에 문서쓰거나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51
52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 문제를 전부 해결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갈아엎는 수준의 변화필요한데, 운영측에는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그저 그때그때 들어오는 문의만 해결하는 상황.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에 는 저작권 관련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너무 많기 때문. 만약 누군가 광범위한 법적 조처를 한다면 방어를 하는 것조차도 허덕일 가능성 크다. 그나마 현실적인 해법이라면 지속적인 이용자의 수정을 통해 문제가 있는 내용을 점진적으로 교체해 나가는 것 정도가 되겠지만 이것도 쉽지는 않노릇. 점진적으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프로젝트/출처|나무위키 출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지만, 끝내 참여율이 저조해 단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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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워해머 갤러리]]의 경우 [[리그베다 키]] 시절부터 무단으로 자료를 긁어가는 행태 때문 매우 불편한 관계였으며, 나무위키로 자료가 옮겨온 뒤에도 이러한 관계가 쭉 이어져 대대적으로 논란이 벌어진 적이 있다. 자세한 건 [[워해머 갤러리]] 문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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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인용한 정의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일이 없다시피 하다. 무작정 외부 링크만 건다고 출처를 제대로 표기한 것이 아니라 저자, 출판사, 인용 글 제목, 출판 날짜 등 저작자 정보올바르게 표기해야 출처를 제대로 건 것이다. 단순히 링크만 거는 방식은 홈페이지 연결 등 정의 인용없을 때만 사용해야 한다.[* 저작권자들을 안내하는 페이지링크를 건 경우는 제외.] 사실 나무위키는 학술적 자료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에 법적 분쟁에 휘말리진 않는다. 그렇다 해도 출처를 꼼꼼 자세 적는 게 권장 사항인 건 여전나 거의 켜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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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지나치게 복잡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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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며,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도 많은 편이다. 그렇기규정에 해박한 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유저의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심 운영진조차도 규정을 제대로 모르기도 한다.[* 운영진들끼리도 규정 숙지가 제대로 되지 아 잘못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운영진의 선발 자체가 규정에 대하여 엄격한 검증을 거쳐서 선발되는 것이 아니라, 무보수 명예직에 해당하는 일종의 봉사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그런 성향이 하다. 따라서 관리자들끼리 같은 규정을 두고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하고, 따라 명확한 기준도 없이 무고한 차단과 해가 반복되기도 한다. 물론 최초운영진이 되어 감독 관리받을 때 숙지해야 할 규정을 알려주지만, 사람의 기억력이란 것이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도 하기에 이런 문가 발생는 것이다. ] 또한 애초에 완벽히 다 아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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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대륙법]] 체제와 [[영미법]] 체제의 기묘한 조합으로 형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륙법 체계에 가깝다. 하지만 작성자가 그래봤자 [[위키 유저|위키러]]들이 이 기본방침부터 다루지 않는 부분이 엄청나게 많다. 이런 영역은 말 그대로 무법지대. 그래서 나오는 게 편집지침인데, 이건 필요 만들어지는 영미법 체 [[판례법주의|판례법]]에 가깝다. 특정 분야 편집지침 같은 경우는 아주 노골적인 판례법의 형태다. 그 재판을 배원들이 미리 했을 뿐이다. 그래서 나무위키의 규정은 규정을 여기에 끼워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저걸 저기에 끼워 넣을 수 있지 않을까고, 진짜 판가름은 개별 문서 토론 결과에서 나오니, 관리 이용자건 특정 문제가 맞는지 아닌지 알고 싶다면 기본방침부터 편집지침까지 새로 체크를 한 다음에, 해당 문서의 토론 내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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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런 허점투성이 스템으로 나무위키가 초기에 굴러간 것이 신기할 정도인데, 이건 역설적으로 당시 관리자들이 '''권한을 남용고, '운영 방해' 같은 도깨비방망이를 휘둘렀기 때문'''이다. 이는 역대 민선 관리자들이 대부분 흑역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법치가 아니라 인치이고, 조직 유지 집착하 관리자들이용자를 적으로 보는 상황이 자주 등장한 것이다. 아래 언급되는 내용은 모두 이 부분의 연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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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역사나 개정 이유가 알아기 쉽게 기록되지 않 문제이다. 위키러 ㄱ, ㄴ, ㄷ, ㄹ과 서로 반대되는 주장 A, B가 있다고 했을 때 ㄱ과 ㄴ이 2015년 초쯤 토론한 끝에 A규정으로 채택했으나 해당 규정 때문에 분쟁이 많이 생겨 2015년 말쯤 A다는 B가 그 낫겠다는 판단 B로 개정되었다고 한다면 몇 년이 지난 후 이 주제에 대해 ㄷ과 ㄹ이 토론할 때는 둘 다 해당 규정의 역사를 모를 경우 B가 현존하는 규정이라는 것만 아는 상태에서 토론하게 된다. ㄷ과 ㄹ이 "B에 문제가 있으니 A로 바꾸자"는 결론을 낼 경우, 나무위키 전에 A를 택하는 바람에 생긴 모든 시행착오 및 그로 인해 다시 B로 되돌리는 과정을 반복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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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 이런 부분은 편집침이 특히 심하다.],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그나마 비문이 많다는 점은 해당 부분을 수정하기 위규정 개정은 윤문을 한 규정 개정 편집요청을 토론 없이 단독으로 생성하는 것이 능하기에 비교적 절차가 간소해서 나은 편이긴 하다. 다만 이마저도 운영사에서 승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기에 완벽하게 해결 것은 아니다. 또 규개토를 거치지 않는 문에 의한 을 어느 범위에서까지 인정할 지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불합리한 점은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들도 개선이 잘 안 되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가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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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정 개선에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규정 개정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 또한 규정을 제정할 때 글을 다듬고 최대한 알기 쉽게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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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의 악가능성 제도 있다. 모든 나무위키 이용자들이 위키를 선량하게 이용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규정을 정한다면 현실범죄자처럼 징역 및 벌금형 등을 선고받을 일이 없기에 규정을 최대한 악용하려 드는 반달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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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부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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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초기에는 광고가 없을 것이고 했으, 어느 순간부터 광고가 부착되었다. [[https://board.namu.wiki/notice/1175705#0|관련 공지사항]], [[https://board.namu.wiki/notice/1180211|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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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ard.namu.wiki/qna/1178984|수익 에 대한 부분은 일절 언급이 없으며, 하게 공개할 계획도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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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광고가 크게 방해되는 수준은 아니다. 이정도면 다른 위키 사이트들에 비해 우수한 수준이다.
5979
== 기술적인 문제점 ==
60
문단내용은 [[알파위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같은 the seed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61
===#여 목록 조회 제한[* 현재해결되었다.] #===
62
2015년 9월 이후 이유로 문서 및 토론 목록 조회 기능이 '''최근 30일 이내의 내역만 조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 서버에 부를 준다는 유이나, 위키서도 모두 지원하는, 반달러 여부 판단이나 문서 관리에 도움을 주'''가장 기본적인 기능''' 나임에도 불구하이를 개선할 의지는 없어 보인줄 알았으나 2019년 9월 즈음에 '''전체 내역을 조회 가능'''게 바뀌였다. 하 30일 이내의 내역만 조회 가능한 줄 알고 편집하 유저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냐는 등 긍정적인 의견보단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또한 이는 사용자에 대한 개인 정보 노출 문제도 있다.
80
=== 편집상어려움 ===
81
[[나무위키:문법 도움말|법 도움말]]기는 하지만 전용 편집 기능이 다 하다는 점에서 편집처음인 유저 어려울 있다. [[WYSIWYG|전용 문서 편집기]]는 기본적인 문법만 지원하고 텍스트 색상, 삽입 등은 지원하지 는다.
6382
64
실제로 한 유가 이대하여 이슈를 올렸으나, 서 보여주는 것 불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엔진 상에 기술적 문제가 있.
83
크롬, 오페라, 파이폭스 브라우저에 한해 사용 가능한 [[NamuFix]]라는 것 있었으나 2019년 9월 엔진 업데이트로 작동하지 .
6584
66
30일 기여내역만 조회 가능했을땐 관리자는 최근 기여내역이 적으면 30일 이전 100개의 기여내역이 보였었다.
6785
68
그러다가리자가 아닌람도 최근 기여내역적으면 30일 이전 100개의 기여내 조회 가능 다.
86
=== 문서 역사 ===
87
==== [[문서 이동]] 시 문서 역문제 ====
88
문서 동(=문서명 변경) 문서 역사가 통째로 동되고 변경 문서명에는 문서 사가나도 남지 않는다. 이와 관련된 기술 개선 요청이 몇 번 들어온 적 있지만 해결되지 못했다.
6989
70
그러다가 4.13.0 템프릿 언어가 바뀌면전부 있게 다. 근데 알파위키에는 senkawa 스킨만 가능(...).
90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문서명변경되면 링크하는 수십 개의 문서에서 링크가 깨지는 일이 흔했다. 그래도 2020년대 들어 [[역링크]] 정리를 강제하규정이 생성되면서 많이 개선되긴 했다.
7191
72
현재는 전부 다 볼 수 있다.
73
=== 동영상 관련 ===
74
나무위키에선 사실상 유튜브를 제외한 대다수의 동영상 링크 깨져 나온다. 링크된 동영상을 제대로 보려면 [[나위키 미러]]를 이용해야 실정인데 강제 SSL의 문제점[* 물론 no-ssl로 접속하면 지만, 알려져 있지 않다. 차라리 https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만 https를 사용하게끔 하면 될 것을 굳이 강제 SSL을 사용하는지 의문.][* 이게 왜 ssl 사용으로 인한 문제나 하면, SSL으로 연결 페이에서는 보안상의 유로 암호화되지 않은 문서 표시지 않는데, ssl 임베드를 원하지 않는 버 동영과 니코동 동영상나오않기 때문.]으로 비판받고 있다. 만약 SSL를 사용 싶지 않다[[http://no-ssl.namu.wiki/w/나무위키:대|이 링크]]를 사용할 있었지만 현재사용이가능하다.
92
하지만 링크관하게 단순히 평소 자주 검색 문서의 문서명이 변경 경우 일부[* 생성된지 1개월이 되지 않은 문서명이 변경었거나, 변경된1개월 이상이 지 리다이렉트가 합법적으로 삭제된 경우.]는 변경된 문서명을 추정 들어가거나, 추정이 어려우면 문 게시판에 글을 올릴 밖에 없다점에서편한 부분이 아직 남아있다.
7593
76
그러나 나무위키많이 사용되는 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와 tv팟 SSL을 지원하고, 니코 팝업을 뛰어서 임베드를 할 수 있는 매크로를 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동영상도 [[https://www.xetown.com/square/176500|네이버 측에조만간 SSL을 지원하겠다고 한다.]] 따라조만간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듯.[* 대한민국 이트는본적으로 SSL지원에 소극적이며, 만약 한다 해 로그인/회원가입 부분만 지원하는 게 태반며, 이미저도 오래된 암호화 방식이sha-1 인증서를 사용한. 최근에 개인정보를 부분에 한해서 SSL지원이 의무화 되었나, 단속을 하지 않으니.]
77
=== 모바일과 PC 환경의 문제 ===
78
모바일의 경우는 작미지로 보면 보이않는다. 그래서 width=100% 같은 형태를 추구하게 된다. 면, 세 이미지를 저렇게버리면 PC 모니터로 보사람에게는 테러마찬가지이다. 가끔은 모니터 3개분량을 이미지 나가 차지하곤 하데, 이게 모바일이라면 그리 크지 않은 이미지이지만, 모니터 화면에서 나타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94
==== [[나무위키:문삭제식 |문서 삭제식 이동]]의 대응 관련 ====
95
[include(틀:상세 내용, 문명=나무위키:문서 삭제식 이동)]
96
[[문삭제식동]]은 다른용자의여를둑질하는 이나 다름없다는 심각규정 위반 취급된다. 대부분서 삭 이동규정 지로 인해 일어나규정을 잘알고 책임/제재 회피를 위안쓰[[ID]][[IP]]를 악용하는 경우도 다.
7997
80
반면 모바일도 기겁할제가 있으니, 표의 넓이 문제. 나무위키에 이미지를 표 넣는정하면, 가로폭보다 넓은 이미지경우는 스크롤이 생긴다. 제는 이 폭이 자의 매체에 따라서 다르다것이다. width=500 라면, PC 화면에 절반 정도만차지 넓이지만 모바일에 꽉채우는 수준이다.때문에
81
||<|2> 이미지 || 테이블 ||
82
||테이블||
83
같은 단순한 형태마저도, 미지 크기에 따라서 보는 들의의성이 전혀 달라진.
84
좌우 스크롤없애기 위해등장한 width=%라는 비율넣는 것인데, 경우에는 위에언급한 상대적 미지 문제발생한다.
98
주로 새로 개설한 문서에다가 여러 문서의 문단을 긁어와야하경우 대로라면 [[강호동/대탈출#s-6|이런 식]]으로 전부 문가져옴 을 하나하나 달아줘야 하지만 가져온 문 너무 많으면 일일달기 귀찮아서 일부러 버리는 ID/IP를용해 삭제식동으로집을 가져옴 하나만 달아교묘하게 규정을 지킨처럼 눈속임하기도 한다. 특히나 해당 ID/IP가 문개설과 삭제식 이동외엔 다른 내역전무하다면 이런 용도일 능성이 다.
8599
86
단적으로 영화 등을 다루는 매체의 경우는 리그베다 키를 포함해서 모바일 매체가 발달하기 전에는
87
||<|3> 포스터 || ||
88
|| 감독 ||
89
|| 배우 ||
90
같은 식이었는데, 모바일 환경이 추가고 위키백과식 우측정렬이 늘면
91
||<table width=80%><table align=center> 제목 ||
92
|| 포스터?width=100% ||
93
|| 감독 ||
94
|| 배우 ||
95
혹은
96
||<table width=475><table align=right> 제목 ||
97
|| 포스터?width=100% ||
98
|| 감독 ||
99
|| 배우 ||
100
[clearfix]
101
의 형태가 도입되었다. 이런 템플릿로폭은 7,80%의 비율나, 450 상 500 이하픽셀로 정해지는데, 이는 모바일 화폭을 고려한 것이. 물론 렇게 잡으면 PC화면에서 포스터는 엄청난 사이즈가 되고( 모니터 한화면), 측정렬시 본문 파고들어가것은 기본다. 지금 화면에아래로 내려오지 않은 것은 \[clearfix]를 사용해서 중간막을 쳤때문이다. 아니면 저 짧은 테이블이 이 문단과 아래 문단의 절반을 차지하게 다. 양자의 편의성은 모바일과 PC가 정확하게 반비례한다.
100
이런 위가 발각되면 재빨리 개설한 문서를 하고 지운 문단을 전부돌려복구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도 빨리 발각되었 능한 작업으로, 이 은 이용자편집을 거친 상태라면 다 사람대신 가져옴 틀을 달아주어야 하거나악의 는 이 무시채로 계속 방치되기도 한다.
102101
103
이 문제는 나무위키에서 모바일 환경과 PC 환경을 모두 고려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전에는, 유저들간에 타협을 하는 수밖에 없으나, 타협이 쉽게 이뤄질 리가 만무하다. 애초에 모니터와 모바일 화면이라는 크기가 안드로메다 차이이기 때문. 결국 나무위키 운영진이 기술적으로 해결보는 수밖에 없다.
104102
=== 기타 기술적인 문제점 ===
105
* 2016년 9월 5일에 나무위키 내에서 나무라이브가 생성됨동시에 나무라이브주황색 배너바생겼는데 문제는 배너바의 기본값배너바 보임으로 되어 있 브라설정초기화다든가 방문 기록과 캐시 이터를 청소하면 비활성으로 설정해 놓았던 나무라이브 배너바가 다시 뜨므로 또다시 비활성으로 일일설정해 주어야 한다.(데스크톱 PC, 모바일 공통) 사용자 위해서 기본값을 비활성으로 설정했어야 했.
106
* 나무라 배너를 비활성으로 설정해도바일판 한정으로 문서에 들어갈 마다 주황색 배너바가 잠깐 떳다사라진다. 사람에 따라서 이 현상거슬릴 다.
103
* 문서 편집 있는 미리보기 폭실제구현되미리보기의 다르다. 당연한 것, 편집 창과 미리보창은 본우의 여백제외부분만을 사용하는, 편집과 미리보화면 안에는 다시 좌·우측 여백존재하기 때문이다. 전체 너비의 1/10 정도넓이가 오차가 것인데,때문에 미리보기 창에서 구현된 습과 편집 완료를 눌렀을 구현된 모습에 차이발생한다. 만일 역창에미세 조정한 편집 흔적보인다면 때문이라고 다.
107104
108
* 모바일판 한정으로 일부종과 모바일 OS 버전따라 역링크 창과 문서 역사 창의 Next 사각형 짤린다.
105
* 나무위키 검색엔진의 검색 능력이 영 좋지 못하다. 특히, 두 단어 이상을 검색했을 때는 포하는 좋다. 예를 들어 '미래 시대'를 검색하면 본문'미래 시대'가 들어 있는 문서 찾아서 보여 주지 않고, '미래'가 들어 있는 문서와 '시대'가 들어 있는 문서만을 보여 준다. 따라서 문서 내용을 찾을 때는 [[구글]]에서 site 구문을 이용하는 게 낫다. 내검색 엔진은 [[표제어]] 등록 여부를 확인하거나 이미 알고 있는 표제어로 바로 이동할 때, 혹은 문서를 새로 [[작성]]할 때 외에는 별 효용이 없다.
109106
110
* 문서에 분류가 경우 처음에 문서 위에 분류를 넣어달라는 도움말 말풍선 처음 생성되는데 말풍선 의 × 표시를 누르면 없어지지또다른 분류를 넣지 않은 문서에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깐 떳가 사라진다.
107
* 사용자 토론 기여 목록최근 30일 이내만 다.
111108
112
* 비슷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처음 들어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뜨고 × 표시를 누르사라지지만 또다른 리그베다 위키가져온 문서의 역사들어움말 말풍선이 잠시 떴 사라진다.
113
=== IP 관련 ===
114
==== 공용 인터넷 사용 ====
115
편의점이나 도서관 등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나 인터넷에서 로그인을 했는데, 필이다른 누군가 IP로 반달을 했다면중계정 검사에서 다중계정을 이용한 반달로 간주되며, 이 경우 차단된 이용 공용IP임을 증명해야 다.
109
* 문서의 글자수매우 많다수정 과정에수정문제생기기다.[* 되돌리기 대신, RAW를 부분적으로 입력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분리를 권장한.] [[https://namu.wiki/thread/ObeisantNervousMakeshiftGrip|68만자 가량에서 되돌리기시 발생 사례]], [[https://namu.wiki/thread/UbiquitousBusyOverratedWoman|78만에서 편집시도시 발생 사례]]
116110
117
==== 보안설정이 되지 않은 와이파이 ====
118
유무선공유기를 구매하여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게 되면 주변에 있는 누군가가 해당 와파이를 이용하여 반달을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면 더더욱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며, 이 경우 이용자의 부주의에 의므로 증명을 해도 받아들여지 않는다.
111
* [[역링크]] 화면에서 [[조합형]] 한글과 [[완성형]] 한글역링크 문서로 모두록될 경우 같은 초성 나오 문제가 있다. [[https://namu.wiki/backlink/Windows%20on%20ARM|예시]]
119112
120
==== 거주하는 구성원에 반달 ====
121
가족 형제여러명거나 혹은숙사나 자취방에서 여럿이 함께 생활하데, 하필 모두나무위키를 이용하는 경우,사람이 반달을 하면 나머지 이용자들이 다계정으로 주되어 같이 차단될있다. 때문구성원들간 나무위키에서 규정위반 행위를 지 않도록 상호간의 협조가 필요하다. 만약 [[KT 인터넷]]을 사용중이 공유기를 허브모드나 브릿지모드로 설정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수 있다. 브릿지모드로 설정하면 상윗단에 공유기가 존재하지 않는무선을 포함한 연결된 모든 기기는 각각 공인IP를 할받으며, KT 인터넷의 경우에1회선당 공인IP를 최대 7개 까지 당받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가능지만, 재수없으면약금폭탄 맞을 있고, [[LG U+/유선 서비스|LG U+]]는 IP는으로 할당이 2대까지만 인터넷이 연결되며 나머지IP를 할당 받아도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다. 다만, KT의 경우 IP주소를 [[WHOIS]]에서 조회하면 [[KT 인터넷#s-4.4|지역이 노출]]될 있으므로 오리실험 동일인으로 간주될 확률이 높아질 다.
113
* 새문서 작성시 [[CSRF]] 방지 토큰일치지 않경우가 많아서 번에 되지 않는 경우매우 많다. [* 저사양에서 불편하다. 저장 한 번 누르고 기다리 10초 되기 때문. ]
114
* 또모바일에서는 문서 작성 중간 있는 부분을정할 누르는 자가 입력이 지 않다.[* 예를 들어서 "오늘 날씨" 글에서 "오늘" 뒤에 "의"를 붙이면 "오늘ㅇ 날씨" 처럼 입력된다. 그래서 "오늘의 날씨"라고 나오게려면 "오늘의ㅣ 날씨"처럼 입력해야다.]
115
==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
116
'''나무위키도 토론을 통한 성과 중립성 확보를 지향하지, 나무위키 특성상 아무나 들어와 편집할 수 있는 데제한느슨 키에 비해 신뢰성이 높진 않다.'''[* 당장 위키백과만 보아도 논문 같은것을 용할 때 출처를 조건 표시하게 다.] 일부 편집 횟수가 많은 문서의 경우 중립적인 문서가 어서 신뢰성이 상승기도 지만 역으로 방치된 문서 등에신빙성 있는 내용이 기재되지 않는다. 문서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기본적으로 단일 관점을 목표로 문서를 작성하도록 권장하지만, 합의가 되는 경우 [[MPOV|다중 관점]]도 허용된다.
122117
123
==== 같은 지역 내 다른 이용자에 의반달 ====
124
반달러같은 동네 혹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고 경우, 반달러가 IP를 돌려가며 반달을 하면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다용자에게 영향수 있는, 한 지 에서 지속적인 차단회피를 경우 해당 역에 거주하는 다용자들이 모두 다중계오인되어단될 가능성도 있다.
118
=== 불확실정보 ===
119
나무위키는 태생부터덕후위키인 만큼 애니, 만화, 게임 서브컬처 계열의 정보를 보데는 상대적으로 유용하지만, '''시사, 사회, 정치, 군대 관련 문서'''[* 군대 관련 문서비난과 과장된 서술들이 있.]는 [[뇌피셜]]일 가능성높으므로 적절히 걸러야 [[나무위키 꺼라]] 소리를 듣을 수 있다. 이런 분야에서 설령 출처가 적혀있더라도 거짓된 출처는 아닌지, 맥락을 무시인용은 아닌, 옳은 출처에서 잘못된 결론을 이끌어낸 것은 아닌 의심하는 태도가 반드시 필요하며, 설령 논문과 전공서적으로 도배된 문서라도 그러하. 상식적인 사람라도 필터링할 수 있을 질이 낮은 문서라면 라리 웃고 넘길 수라도 있지만, 훌륭하게 보이는 문서에 숨어 있는 오류는 지뢰에 가깝다.
125120
121
위에선 언급된 나무위키의 태생도 그렇고, 나무위키는 사회과학의 하위문화적 특성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특수한 취향을 지닌 극소수의 편집자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서를 담고 있다. 마니악한 사람들일수록 그 문화에 애정이 깊다보니 생산하고 지키려는 결속력은 더욱 강하여 그 덕분에 나무위키가 경제적 보상 없이도 유지가 되는 것이긴 하다.
122
123
나무위키 상의 문서들에 학술적, 전문적 근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나마 근거로 제시된 논문이나 학술적 서적이라는 것도 실제 필드에서는 수많은 의견차가 있고 주류 의견 내에서도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자신의 편향된 시각에 따라 일부를 발췌해온 뒤 마치 모두가 동의하는 팩트인냥 서술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문서를 볼 때는 어느 위키러의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봐야지 팩트라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124
125
민감한 분야들은 편향적인 편집자들이 자기 사상과 입맛에 맞는 이론과 자료를 올리거나 헛소문, 사실이 아닌 자료를 쓰고 문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그러한 문서에 비 로그인 편집자 제한을 거는 경우도 있지만, 편집 제한이 문서의 신뢰를 보장하는 건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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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결국 나무위키를 맹신하는 것도 좋지 않지만, 나무위키의 문서를 '신뢰할 수 있는 문서'와 '신뢰할 수 없는 문서'로 나누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여, 전자의 문서를 신뢰하는 것도 매우 위험하다. 민감한 분야에서 나무위키를 신뢰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지뢰밭을 걷는 것과 비슷하며, 10걸음 동안 지뢰가 폭발하지 않았다고 다음 한 걸음에서도 그러하리라는 보장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나무위키는 키워드를 받아 '''더 자세한 자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창구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키 유저들은 작성 및 수정 시 정말로 공식적이거나 근거가 되는 자료인지 확인해보고 기록하는 것이 좋다.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my=opi&c=794386|인벤 유저의 수정이 쉬운 위키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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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 점이 매우 치명적으로 작용한 것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대림]]이 나무위키의 [[원희룡]] 문서를 근거로''' 유세했던 것. 빼도 박도 못하는 틀린 서술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해당 부분은 수정되었으며, 문대림 후보는 오히려 역풍을 맞고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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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 편향적 관점 ===
132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문서 서술 관련)]
133
위키로서의 치명적인 단점에 해당한다.[* 무슨 위키든 이 단점은 해당된다. ] 실제로 여러 문서를 보면 어느 특정 대상에 대해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실과 맞지 않는, 개인의 감정만을 동원한 비논리적인 비난을 하는 부분을 꽤 여럿 볼 수 있다.
134
135
나무위키는 중립적인 관점을 지향하고 모두가 편집할 수 있는 위키이지만 실제로는 어린 층의 이용자가 많은 나무위키의 특성상 꼭 악의적인 편집을 하지 않더라도 편향적인 관점에서 서술되는 문서가 많거나, 사실을 서술해 놓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문서가 대부분이다. 특히 성, 정치 관련 등 여러 관점이 갈리는 문서들에서 편향적인 요소가 많이 드러난다. 그러므로 서술 전에 지나치게 편향된 서술은 아닌지 유의하여 글을 작성하여야 하며, 타인이 작성/편집한 문서의 내용 역시 비판적인 관점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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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37
== 기타 문제점 ==
127138
=== 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 ===
128
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와 [[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즉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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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마스코트)|세피로트]]와 [[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 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 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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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 만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 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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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의 정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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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공식적으로 위키 유머성 위키 어느 표방 지 않다. 그렇 때문에 나무위키서들은 사용자들의 임의에 따라 정보성 서술과 유머 서술 혼합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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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모여 비정기적으로 편집을 하는 곳이다 위키 지향점이라 할 만한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정보성 위키 범주에는 속하지만 [[출처]] 기재가 강제되지 않아 (또는 출처가 있더라사실이나 주장 기재의 근거로서 충분 못해) 정보의 신빙성이 확보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완벽한 정보를 추구한고 보긴 어렵다. 그렇다고 유머 지향 위키 보긴 어려운게 체를 너무 딱딱하지 않게 쓰는 것만 지향하고 있을 뿐, 대놓고 유머 위한 서술 점점 제거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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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 최근엔 사용층이 확대되면서 서술 면에서 갈등 발생하고 다. 특히 문제가 되 것은 유머성 서술, 그중에서도 부분을 차지하는 서브컬쳐적 성격이 짙은 특유의 표현들이다. (여기서 얘기하는 서브컬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등 특정하이다.)현재와서야 문제가 되는 것은 그만큼 현재의 신ㆍ구 사용자들의향이 많이 갈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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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다 위키]] 시절에는 서브컬처 위키로서의 정체성이 지배적이었지만 2015년 나무위키가 개설되고 수 개월이 지남에 따라 문화, 정치, 학술 등 사용층이 고르게 확대되었다. 사용층의 확대는 환영받을 일이지만 서술 면에서 갈등 또한 피할 수 없는 요소였다. 특히 문제가 되었던 것은 그중에서도 특유의 [[서브컬처]] 성격이 짙은 표현들이다. 여기서 얘기하는 서브컬주로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관련 커뮤니티 등인데, 시간이 지나며 서브컬처에 관심없이 학술적이거나 대중문화 관련 문서 기여에 관심 있위키러들 많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덕후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드립위키자주 보이는 것은 당연히 반발을 부를 수밖에 없었고, 수 년에 걸쳐 서브컬처드립의 점점 지워지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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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엔젤하이로(현 NTX)에서 [[위키위키]]가 만들어지고, (약칭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된 뒤 나무위키가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비슷한 성향의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오타쿠 등 서브컬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서브컬 관련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취소선]]이나 말줄임표 드립 등을 쓰고, 서브컬와 관련이 없는 문서에서 서브컬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갈등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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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2016년 이후에서야 문제가 된 것은 그만큼 신ㆍ구 사용자들의 성향이 많이 갈리기 때문이다. 그 이전까지는 엔젤하이로(현 [[NTX]])에서 [[위키위키]]가 만들어지고, (약칭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된 뒤 나무위키가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비슷한 성향의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주로 [[오타쿠]] 등 서브컬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서브컬 관련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취소선]]이나 [[(...)]] 드립 등을 쓰고, 서브컬와 관련이 없는 문서에서 서브컬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갈등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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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는 신ㆍ구 사용자들이 크게 양분되어 각각 기존 표현 방식을 거부하고 배격하려는 움직임과 기존의 표 방식을 고수하려움직임을 보는 갈등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고 삭제 측에서 지나치게 토론으로 밀고 나가면삭제하려고 든다. 때문에 문서가 재미 없어지고 있다는 소리도 않으며 "여기가 백과사전이냐?" 라는 반응도 나오고 다. 삭제 세력 지나치밀어붙 삭제 없지 않다. 그렇게 가독성 정보성을 따질거라면 위키백과로 가 위키를 만들면 될것이 문서를 정형화해서 충돌을 일으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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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멸칭 [[좆무위키]]디시인사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서브컬처 중심 성향과 [[엔하계 위키/특징표현|나위키 특유의 표현]]을 까면서 생겨난 용어이다. 그런데 러니하러한 표현들은 엔 위키들탄생하던 시기에 [[디시인사드]]에서 사용하유행어였 것이다. 디시인사준으로는 지난 유행어를 나무위에선 계속 쓰고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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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정보성과머성을 두루 함유하고 있는 위키임에도 정보성 위키로기에는 출처 기재제되 않아 (또는 출처가 있더라도 사실이나 주장 기재의 근거로서 충분지 못해) 정보의 신빙성확보되지 않고, 유머성 키로 보기에는 현재 신ㆍ구 사용자의 갈등으로 유머성 제거되는 추세이기도 하. 물론 수많은 사건 사고 관련 정보, 중문화 서브컬처 관련 정보, 학문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용들이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점에 서는 정보적으로 유용 있겠다. 현재의 유머 서술 관련 갈등에 대해 귀추가 떻게 되든 문서에 이상이 없겠으나 표현 삭제가 너무 나치며 문서의 재미가 떨어지고 있다는 불만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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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준으로 갈등은 기존과 약간 다른 기조를인다. 2010년대까지 것이 [[(...)]]이나 오덕 성향 하이퍼링크 [[씹덕]]스러운 문체들이 2020년에는 [[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속어]]나 [[짤방]][[밈(인터넷 )|밈]]을 삽입하고 싶어 하는 유머 지향 편집자들과 엄정한 사실만을 술하고 백과사전 편집자들이 마찰을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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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서브컬쳐 중심 성향, 특유의 표현 등에 대하낮잡아 부르는 표현으로는 [[좆무위키]] 있다. 좆무위키는 디시인사이드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러니한 점은 나무위키의 특유표현 여럿이 엔하/리그베다 위키들이 탄생하던 시기[[디시인사이드]]에서 사용 유행어였다는 이다. [* 천하의 개쌍놈들이란 표현은 인터넷 2005년에 등장했고, 골룸유명해진 영화 반지의 제왕은 2001-2003년간 방영되었고, 必要韓紙 드립을 남긴 프리게이트 사건은 2006년이. 그리그 유행어의 수명이 남아있던 2007년에 엔하위키가 생겼다. 만약하위키가 2016년만들어졌다면, 야민정음으로 글을 쓰고 을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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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된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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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 조회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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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문서 토론 기여 목록 조회 기능'''최근 30일 이내내역만 조회할 있도록''' 변경되었다. 서버 다는 게 그 유였다. 실제로 어느 유저가 대하여슈를 올렸더니, 잘라서 보여주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했었다. 아무래도 기술적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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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신ㆍ구 사용자의 충돌은 편집과 토론에서 표면으로 드러나는, 문제 해결에 있어 명확한 기준미흡하여 같은 내용의 취소선 드립임에도 불구하고 A문서에서는 토론으로 허용고 B문에서는 토론으로 금지되는 중잣대 문제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나무위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운영진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43
=== 까다로워진 등재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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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초반만 해도 그다지 까다롭지 않던 등재기준이 2017년 중후반 [[umanle]] 인수와 [[삭제충]]의 유입으로 엄청나게 까로워졌다. -- [[umanle]]도 삭제충이-- 그로 인해 온갖예시, 인물 문서 등 까다로워진 등재 준에 맞지 않는 모든 문서들이 칼삭제당하고 는중. --알파위키로 가져오면 좋겠건만...----나무위키는 알파위키를 원수보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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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에 데이트가서 이 문제가 [[https://board.namu.wiki/free/1647244|해결]]되었다.[* 여전히 토론 목록은 30일 이내의록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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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론 ==
147
나무위키는 미디어 위키에 비해 가독성도 떨어지고, 기술적인제로 인해 될것버그로 되지 않는 경우 빈번하며, 유저들의 유없는 롤백, 운영사와 운영진독재에 따라서, '''신경쓰면 정말 머리 아프고 신건강에 해악만 되는데다가 변할 수 없개악질 집단이니 신경쓰말고 무시하는 걸 추천한다.'''
160
=== [[날치기#s-2.2]] ===
161
날치기란 토론 상대측이 부재 중인 경우, 특정서에 대한 관심 떨어진 경우 이의 나올 가능성이 줄어든 시점을 노려 문서의 합의안을 입맛 도출하않은 행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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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지식을 찾을려면 [[위키백과]] 권장하고, 게, 인문 , 잡상식 을려면, '''우리소에 [[유튜브]]를 시청하길 바란다.'''
163
주로 [[정치인]] 문서, [[아이돌]](혹은 [[팬덤]]) 관련 문서, [[이념]] 및 [[사상]] 관련 문서에서 빈번하 일어나곤 했다. 특정 성향, 특정 관점을 대변하는 방향의 합의안을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추후 편집자가 합의안을 뒤집기 어렵기 때문이었다. 노골적 경우 서를람하는 일반인들이 선동이 휩쓸고 간 흔적눈치챌 수 있는 수준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한 번 만들어진 합의안 뒤집으려면 근거를 준비하고 수시로 스레드를 확인해야 하는 등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점 때문모른 척 넘어가열람자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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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 version=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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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날치기 수준을 넘어 서로 뜻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아 알아서 합의된 것처럼 토론을 순식간에 끝내고, 그 정당성을 악용하여 사실상의 '''[[문서 사유화]]'''[* 물론 나무위키에는 문서 사유화라는 규정이 없다.]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의도적으로 주목성이 낮은 제목으로 토론을 개설한 후, 성향이 맞는 사람 두세 명이 합의하는 시늉을 한 다음 '[[끌올|ㄲㅇ]]'하는 식으로 형식적 정당성을 확보한다. 이후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서술을 삭제하고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의 서술이나 기여를 '토론 합의'라는 핑계를 대며 롤백한다. 특히 시간이 지나 주목성이 떨어진 문서에서 큰 위력을 발휘했는데, 이는 정당한 규정을 악용해 문서를 사유화하는 매우 질 나쁜 행위라 할 수 있었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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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악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대략 아래 도식으로 이루어졌다.
168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radius:5px;background-color:unset;padding:12px"
169
1. 문서 내에 특정 성향의 이용자 'A'가 싫어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170
1. 이 서술을 의도적으로 한 문단에 모은다.
171
1. 특정 성향의 이용자가 특정 내용에 대해서 싫어하는 내용만 모아졌으니, 당연히 해당 문단은 불균형적이고 감정적인 서술처럼 보여진다.
172
1. 이를 A와 성향을 공유하는 이용자 'B'가 해당 서술은 편향되고 감정적인 서술이라는 꼬투리를 잡아 해당 부분의 삭제 토론을 연다.
173
1. A는 B와 서로에게 맞장구 치며 토론을 날림으로 진행시킨다.
174
1. A와 B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도출되고, 해당 문단은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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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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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규정으로서의 '이의 제기 기간'이 도입([[https://namu.wiki/diff/%EB%82%98%EB%AC%B4%EC%9C%84%ED%82%A4:%EA%B8%B0%EB%B3%B8%EB%B0%A9%EC%B9%A8?rev=1153&oldrev=1152|#]])되기 전에는 나무위키 전방위적으로 만연했던 문제점이다. 2016년 6월, 이의 제기 기간 규정이 도입된 후에는 대놓고 하는 날치기는 쉽지 않아졌다. 하지만 이의가 없을 만한 타이밍을 노려 합의안을 통과시키는 편법성 토론 합의는 여전히 보였고, 반복적으로 이런 행태를 보이다가 [[운영 방해]]로 차단되는 이용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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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나무위키:사측 관리자|사측]]의 강제 규정 개편([[https://namu.wiki/diff/%EB%82%98%EB%AC%B4%EC%9C%84%ED%82%A4:%EA%B8%B0%EB%B3%B8%EB%B0%A9%EC%B9%A8/%ED%86%A0%EB%A1%A0%20%EA%B4%80%EB%A6%AC%20%EB%B0%A9%EC%B9%A8?rev=470&oldrev=469|#]])에 따라 편집 분쟁이 발생하지 않은 문서에서 토론 자체를 할 수 없도록 하고 [[편집 분쟁]] 당사자가 참여하지 않은 토론은 이의제기 기간을 시작할 수 없게 되면서 날치기 문제는 일단 해결되었다. 비록 장점만 있다고 평가받는 개편은 아니지만.[* 규정 개정으로 인해 대대적 문서 개편을 추진하기 전에 다른 유저에게 의견을 물어볼 통로가 사라진 셈으로, 이전까지 편집 분쟁이 없었던 문서를 뜯어고치고자 하는 사람은 편집 분쟁이 일어날 것을 오하고 강행하거나 아니면 편집을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를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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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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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183
* [[나무위키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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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문제점]][[분류:웹사이트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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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 version=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