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07 vs r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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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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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미성숙한 토론 문화 == |
| 21 |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 |
| 21 |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이는 알파위키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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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가 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문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론이 의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가 되면 문제가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합리성보다는 말빨과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을 앞세워 나무위키에서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합리성에 관계 없이 다수 의견이 소수 의견을 배척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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