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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50 vs r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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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
4545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에서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 있으므로,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사건 자체에 대해서 토론 하는것이 아니라 적혀진 문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간의 타자 싸움이라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4646
==== 교조주의적 규정 적용 ====
47
숨길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숨기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막으려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선거|4시간 후에 95% 이상 일어날 것이 확실한 일]]이 있더라도, 아직까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문서로 작성하기 적절치 않다는 식의 토론이 그러하다. 관련 규정이 제한하는 것은 사실상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공상, 페이퍼웨어를 규제하자는 것이지, 일어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미래의 사건에 대해 규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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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숨기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을 규정을 이용해 막으려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4시간 후에 95% 이상 일어날 것이 확실한 일이 있더라도, 아직까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문서로 작성하기 적절치 않다는 식의 토론이 그러하다. 관련 규정이 제한하는 것은 사실상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공상, 페이퍼웨어를 규제하자는 것이지, 일어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미래의 사건에 대해 규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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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일이라도 실제로는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 때에 해당 서술을 토론을 통해 삭제하거나 그냥 "결국 다행히도 기우로 끝났다", "[[그러나 이 사진이|러나 일이 일어날 일은 없었다]]" 등의 식으로 추가 서술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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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일이라도 실제로는 이뤄지지 않았다면 그 때에 해당 서술을 토론을 통해 삭제하거나 그냥 "결국 다행히도 기우로 끝났다", "그러나 그 일이 일어날 일은 없었다" 등의 식으로 추가 서술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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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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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토론을 통한 타당성과 중립성 확보를 지향하지만, 아무나 들어와 편집할 수 있는데다 제한도 느슨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단일 관점을 목표로 문서를 작성하도록 권장하지만, 합의가 잘 안 되는 경우 다중 관점도 허용된다. 민감한 분야들은 편향적인 편집자들이 자기 사상과 입맛에 맞는 이론과 자료를 올리거나 헛소문, 사실이아닌 자료를 쓰고 문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그러한 문서에 비로그인 편집자 제한을 거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인 도움, 또는 키워드를 제공받아 더 자세한 자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창구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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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순위 방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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