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703 vs r704
......
175175
* 비슷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처음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뜨고 × 표시를 누르면 사라지지만 또다른 리그베다 위키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들어가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시 떴다 사라진다.
176176
== 기타 문제점 ==
177177
=== 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 ===
178
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와 [[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나무위키:보존문서/비공식 캐릭터|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즉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178
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와 [[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즉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179179
180180
=== 나무위키의 정체성 ===
181181
나무위키는 공식적으로 정보성 위키나 유머성 위키 그 어느 한 쪽도 표방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의 문서들은 사용자들의 임의에 따라 정보성 서술과 유머성 서술이 혼합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