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51 vs r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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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문서 서술 관련|문서 서술 관련 문제]] == |
| 21 | 2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문서 서술 관련)] |
| 22 | 22 | == 미성숙한 토론 문화 == |
| 23 |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 |
| 23 |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나는 너의 의견에 반대한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이는 알파위키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문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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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가 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문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론이 의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가 되면 문제가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합리성보다는 말빨과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을 앞세워 나무위키에서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합리성에 관계 없이 다수 의견이 소수 의견을 배척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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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합의가 된다면 가장 좋지만, 이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차선으로 서로 주관적임을 인정하고 어떤 내용을 남기고 어떤 내용을 지울 것인지 룰을 합의하던가, 중도성이나 기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 |
| 27 |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합의가 된다면 가장 좋지만, 이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차선으로 서로 주관적임을 인정하고 어떤 내용을 남기고 어떤 내용을 지울 것인지 룰을 합의하던가, 중도성이나 기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NPOV를 지키기로 합의하는 수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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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또한, 토론이 지지부진하면 오히려 문서의 내용 개선이 늦어지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어 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의견교환과 검토에 들어가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 |
| 29 | 또한, 토론이 지지부진하면 오히려 문서의 내용 개선이 늦어지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어 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의견교환과 검토에 들어가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더나 [[군대]]의 전투 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토론보다는 명령이 의견 충돌의 해결방법으로 훨씬 효과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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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많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IP, ID 사용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용자 중 토론장에 들어오는 사용자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래에서 서술하는 문제점들 역시 대부분 여기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다. |
| 32 | 32 | === 잘못된 토론 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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