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9 vs r40
......
3535
이처럼 중재자들이 편향적으로 중개하거나 혹은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주장의 우선순위만 매겨 판단하는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더불어 이들은 기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라도 된 듯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자들에게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시 강제 도출이나 강제로 근거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음으로 눈치를 보게 되었다.
3636
3737
== 운영진 선출 관련 문제점 ==
38
운영진을 선출할때도 문제점이 거론된다. 운영진 후보를 추천해서 운영진이 [[umanle|사측]]에 의해 뽑히는 시스템인데 선출직 운영진들이 운영진 후보를 추천하지 않는 사유들로 인해서 운영진 후보들이 떨어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39
40
운영진 후보를 추천을 안하는 사유이다. 많이 나오는 사유는 '''굵은 선''' 처리.
41
* '''최근에 규정을 위반했다고 실수로 저지른 가벼운 규정을 위반했다고 예외없이!'''[* 주로 신규서술, 편집권 남용 판정이 여기 해당된다.]
42
*
43
*
44
* '''신고 게시판을 이용할때 양식을 지키지 않아서'''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53
게다가 아무리 운영진이 과반수 이상 추천되었다고 한들 알파위키처럼 과반수면 뽑히는게 아니라 그 '''악명 높다던 [[umanle|사측]]'''이 권한 부여를 해서 뽑히는 시스템이여서 사측이 검토 결과를 핑계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권한 부여는 안하고]] "검토 결과 이번 OO회 운영진 임명 회의는 운영진을 임명하지 않습니다."라는 소리를 지껄이며 잠수타는 경우도 꽤 있다.
54
사실상 운영진들은 나무위키의 관리자들과 사측이 꼴리는대로 뽑는것과 다를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