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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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 비판 거부와 독재로의 타락 === |
| 26 | 26 | 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나무위키를 인수할 당시에만 해도]] umanle는 [[namu]]가 나무위키를 소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여러 민선 관리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민선 제도로는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는 2017년 9월부터 민선 제도를 폐지하고 직접적인 운영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민선제 폐지에 대해 제기되는 음모론대로 정말로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태를 꾸민 것인지, 직접 운영에 나서면서 점차 권력의 맛을 알게 된 건지는 몰라도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인물)|청동]] 못지 않은 독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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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다중계정 의혹, 신고, 분쟁 처리를 옳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끝내기 위해 대충대충 차단을 남발해 무고한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도 빈번하다.[* 기여가 없는 ip 사용자는 신고 게시판을 이용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으나 무기여자가 대신 신고하니 편한 것인지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하고 있다. 이 부분은 사소할지도 모르나 규칙을 강조하는 나무위키가 정작 규칙을 고무줄 늘리다 줄이듯 어기고 있다는 점에서 기여자의 실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루터기에서 지적하거나 문의하는 자는 없다. 상식적인 위키라면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한다는 비판이 나와야 하나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만 위키에 익숙해져도 나무위키 내 일처리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의 문제점]] 중 졸속입법에 정리하였듯 YPC법이 신설되었을 때 모든 신고자가 운영 방해를 명분으로 즉결처분을 의뢰할 수 있는 상황이 두 달 가까이 지속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YPC법이 악용될 당시 신고 게시판의 분위기는 암살 의뢰가 빗발치는 암흑사회의 공포와 비슷했다.] 누군가의 신고나 선출된 관리자가 처리한 것이 아닌 사측에서 직접 처리한 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사측의 실수로 인한 오인 차단이라 하더라도 어지간해서는 검사 결과를 절대 번복하지 않는다. | |
| 28 |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다중계정 의혹, 신고, 분쟁 처리를 옳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끝내기 위해 대충대충 차단을 남발해 무고한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도 빈번하다.[* 기여가 없는 ip 사용자는 신고 게시판을 이용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으나 무기여자가 대신 신고하니 편한 것인지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하고 있다. 이 부분은 사소할지도 모르나 규칙을 강조하는 나무위키가 정작 규칙을 고무줄 늘리다 줄이듯 어기고 있다는 점에서 기여자의 실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루터기에서 지적하거나 문의하는 자는 없다. 상식적인 위키라면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한다는 비판이 나와야 하나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만 위키에 익숙해져도 나무위키 내 일처리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의 문제점]] 중 졸속입법에 정리하였듯 YPC법이 신설되었을 때 모든 신고자가 운영 방해를 명분으로 다른 모든 기여자에 대한 즉결처분을 의뢰할 수 있는 상황이 두 달 가까이 지속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YPC법이 악용될 당시 신고 게시판의 분위기는 암살 의뢰가 빗발치는 암흑사회의 공포와 비슷했다. 결국 운영진과 관리자만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다고 개정되었으나 YPC법의 넓고 모호한 적용범위로 인해 관리자들간 암투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누군가의 신고나 선출된 관리자가 처리한 것이 아닌 사측에서 직접 처리한 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사측의 실수로 인한 오인 차단이라 하더라도 어지간해서는 검사 결과를 절대 번복하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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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사측의 무차별 차단으로 인한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의 유래가 된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민선제가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으므로 umanle는 사실상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부터 여러 문서들과 사용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셈이다. 자기도 찔리는 건 있는지 알파위키에서는 개별 문서로 작성되어 있으며, [[리브레 위키]]에서는 [[나무위키/비판|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리다이렉트되는 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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